순천 파머스마켓 옆 감자탕 셋이 중 사이즈, 소로도 충분한 양 남다른감자탕
한 줄 요약
남다른감자탕 순천조례점은 순천 파머스마켓 아래쪽에 있는 감자탕·뼈해장국 전문점이에요. 세 명이 감자탕(중)을 주문했는데 뼈가 많아 소 사이즈로도 충분했겠다 싶을 만큼 푸짐했고, 반쯤 먹은 뒤 육수를 더 붓고 무한리필 라면사리를 두 봉지 끓여 먹었어요. 60평 넓은 홀과 셀프바까지 갖춰 가족 외식이나 단체모임에 잘 맞는 감자탕집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순천시 백연길 123 1층 (순천 파머스마켓 아래쪽)
- 영업시간
- 매일 10:00-23: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결제
- 지역화폐, 제로페이 사용 가능
- 주차
- 전용 주차장 있음
- 홀
- 60평 규모, 놀이방은 이전하면서 없어짐
- 셀프바
- 육수·라면사리 무한리필, 깍두기·김치·고추·소스·수제비
- 주문
- 테이블 태블릿 주문, 전화 미리 주문·10분 내 포장·배달 가능
- 주문 메뉴
- 감자탕(중), 3인 방문
2026. 7. 27. 방문자 기준
순천에서 no.1 질 좋은 돼지 목뼈를 사용한다는, 해장이 기가 막힌 감자탕·뼈해장국 전문점 남다른감자탕에 다녀왔어요. 주말에 가족들이랑 외식하기 좋은 식당, 해장하기 좋은 식당이에요.
남다른감자탕 순천조례점 위치와 영업시간은?
남다른감자탕 순천조례점은 순천시 백연길 123 1층에 있고, 매일 10:00부터 23:00까지 영업해요(브레이크타임 15:00-17:00). 지역화폐와 제로페이 사용이 가능하고 전용 주차장도 있어요.


남다른감자탕은 순천 파머스마켓 아래쪽에 위치해 있는 감자탕 맛집이에요. 원래 놀이방이 있는 식당으로 유명했는데 최근 바로 옆 건물로 이사오면서 놀이방은 사라졌더라구요. 대신 60평이라는 넓은 홀이 순천 단체모임, 순천 회식 장소로 제격일 만큼 꽤 크고 넓고 쾌적한 공간이었어요.

남다른감자탕에는 감자탕 말고 어떤 메뉴가 있나요?
남다른감자탕은 감자탕 외에도 1인 메뉴인 뼈해장국, 차돌김치해장국, 부대해장국과 뼈찜, 뼈전골, 연탄불고기, 고추장불고기, 김치말이국수, 돈까스, 만두까지 메인·사이드 메뉴가 다양해요. 상호명만 들어도 감자탕 식당이라는 거 바로 아시겠죠? 메뉴가 이렇게 다양해서 가족들끼리 외식하기에 딱 좋은 식당이더라구요.
미리 전화 주문하면 대기 없이 바로 이용 가능하고, 10분 내 포장도 되고 심지어 배달도 가능하니 집에서나 식당에서나 맛있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당 = 남다른감자탕이에요.



남다른감자탕 홀과 주문 방식
남다른감자탕 홀은 전체적으로 넓고 밝아 좋았어요. 기본 앞접시와 컵이 미리 세팅되어 있는 테이블이라 원하는 자리에 앉아서 테이블마다 구비된 태블릿으로 주문하면 된답니다.

남다른감자탕 셀프바에서는 무엇이 무한리필되나요?
남다른감자탕 한켠의 셀프반찬대에서는 육수와 라면사리가 무한리필이에요. 헉... 육수, 라면사리 무.한.리.필.!!!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라면사리가 무한리필이라니. 특히 감자탕엔 라면사리 필수인 거 아시죠? 완죠니 혜자식당이잖아~~


셀프바에는 기본찬으로 나오는 깍두기, 김치, 고추, 각종 소스와 제 최애인 수제비까지 있어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깔끔, 정갈한 밑반찬이 나오면

남다른감자탕 감자탕(중), 셋이 먹기에 양은 어떤가요?
세 명이 남다른감자탕 감자탕(중)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소 사이즈로도 충분했겠다 싶을 만큼 푸짐했어요. 곧이어 나온 감자탕은 전골 냄비 크기에, 그 냄비 속에 들어 있는 뼈 개수가 너무 많아 놀랐어요. 저도 한 먹성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 그냥 (소)사이즈로 시킬걸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푸짐하더라고요.

남다른감자탕 고기와 국물 맛
남다른감자탕 감자탕은 한 번 끓여 나와서 테이블에서 센 불에 보글보글 끓여 바로 먹으면 돼요. 캬.. 뼈에 붙어 있는 고기 진짜 실하다 실해. no.1 한돈 뼈만 사용해서인지 고기가 정말 좋아 보이지 않나요? 두툼하고 연한 뼈, 구수한 시래기에 오독오독 씹는 맛이 좋은 팽이버섯, 칼칼하니 시원한 육수까지 이건 뭐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죠.

감자탕 마무리는 라면사리 두 봉지
남다른감자탕 감자탕이 절반쯤 남았을 때 육수를 추가해서 라면사리를 넣어 끓여 먹었어요. 어느 정도 뼈 좀 건져 먹다가 넣은 건데, 저는 개인적으로 감자탕 속 수제비를 좋아하지만 남다른감자탕의 육수가 시원, 맵칼하니 맛있어서 라면사리 넣어 먹는 게 더 맛있더라고요. 게다가 사리 무한리필이라 한 봉지 먹고 한 봉지 더 먹었답니다ㅋㅋ
남다른감자탕 순천조례점, 누구에게 추천하나요?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지갑 걱정 없이 가족들과 푸짐하게 먹을 만한 메뉴가 고민이시면 남다른감자탕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프랜차이즈인지라 이미 맛 보장은 무조건이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 무엇보다 푸짐함과 정갈함이 같이 느껴지는 맛있는 식당이에요. 남다른감자탕 방문하시면 맛있는 한 끼 제대로 먹고 오실 거라 생각돼서 추천드려요.
해장하기 좋은 식당, 술이 술술 들어가는 식당, 아이들과 같이 먹기 좋은 식당으로 남다른감자탕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