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 두번째 포크 · 5 개의 글

야탑 두 번째 포크

서울과 경기의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파주시음식점

야당역 고깃집 상위 3% 한돈 세 부위 1인분씩, 꼬들살 최애 기린삼겹살

기린삼겹살은 파주 야당역 근처의 국내산 숙성 한돈 전문 고깃집으로, 지하주차장과 테이블 오더, 셀프바를 갖추고 있습니다. 생삼겹살·목살·꼬들살을 160g 1인분(각 15,000원)씩 주물 불판에 굽고 된장술밥과 계란찜, 후식 슬러시까지 즐겼는데, 가장 인상 깊었던 부위는 베스트 메뉴라는 꼬들살이었습니다. 야당역에서 여러 부위를 한 번에 맛보고 싶다면 기린삼겹살에서 세 부위를 1인분씩 주문해 보길 권합니다.

작성 2026. 6. 9.협찬
장소경기 파주시음식점

파주 아울렛 맛집 남편과 재방문 임연수·고등어구이 꽃정식, 심학산 들꽃쌈밥

심학산 들꽃쌈밥은 파주 돌곶이길에 있는 쌈밥 한정식집이다. 첫 방문의 들정식에 만족해 남편과 평일 저녁에 다시 찾았고, 이번에는 임연수·고등어구이가 더해진 꽃정식 2인분(1인 26,000원)을 쌈채소 셀프바와 함께 먹었다. 생선구이와 쌈채소를 마음껏 즐기고 싶은 파주 아울렛 쇼핑객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작성 2026. 6. 16.협찬
장소서울 종로구음식점

동대문 닭한마리 연극 전 비 오는 주말 버섯사리 점심, 순희네빈대떡 동대문본점

순희네빈대떡 닭한마리 동대문본점은 종로5가역 가까운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의 닭한마리 전문점이다. 비 오는 주말, 연극을 보기 전 남편과 2년 만에 다시 찾아 닭한마리에 버섯 사리, 육회비빔밥 특을 곁들여 점심을 먹었다. 맑지만 깊은 닭 국물과 부드러운 육회비빔밥 조합이 비 오는 날 든든한 한 끼로 만족스러웠다.

작성 2026. 7. 2.협찬
장소경기 파주시음식점

파주 탄현 콩국수 맛집 국산콩 콩물에 수육 1인분 곁들인 점심, 천제국수

천제국수 탄현본점은 파주 탄현면 새오리로에 있는 국수·수육 한식집으로, 직접 재배한 100% 국내산 콩으로 콩국수와 두부를 만든다고 한다. 콩국수 1만 원, 수육 1인분 8,000원, 우렁강된장밥 1만 2,000원을 시켜 뽀얀 콩물과 부드러운 수육, 반찬 푸짐한 강된장밥을 맛봤다. 집밥처럼 편안하고 건강한 한 끼를 찾는다면 천제국수가 좋은 선택이다.

작성 2026. 8. 14.협찬
장소경기 파주시음식점

파주 지목로 평일 저녁 창가석 아롱사태수육 한 접시, 부벽정평양만두

부벽정평양만두 파주출판단지헤이리마을운정일산본점은 파주 지목로에 있는 평양만두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창가 자리에서 아롱사태 수육 한 접시 34,000원, 제철 무침과 두부 12,000원, 평양 접시 만두 8,000원을 주문해 세 가지 모두 만족했고, 식사 후에는 디저트존 미숫가루와 추억의 과자까지 즐겼습니다. 간이 세지 않고 담백한 본연의 맛을 좋아한다면 재방문할 만한 곳입니다.

작성 2026. 8. 20.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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