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행 캐리어 · 3 개의 글

접힌 수건, 제주-서울/경기 숙소와 뷰티

제주, 서울, 경기, 강원, 인천, 대구/경북을 오가며 만난 숙소, 뷰티, 카페, 바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헤어·뷰티 · 술집 · 숙박 · 카페

장소경기 수원시음식점

수원역 낙지볶음 신라면 정도 맵기 불낙지와 만두칼국수, 다선칼국수 본점

다선칼국수 본점은 수원역 바로 앞 팔달구 향교로에 있는 칼국수·낙지볶음 전문 한식당이에요. 오전 11시 반쯤 방문해 불낙지볶음 2인분(33,000원)과 만두칼국수(11,000원)를 먹었는데, 불낙지볶음은 신라면 정도로 맛있게 매웠고 칼국수를 원래 안 좋아하는 작성자도 만두칼국수의 만두에 반했어요. 매운 낙지에 보리밥, 바지락 국물 칼국수까지 한 번에 즐기고 싶은 한식 러버에게 맞는 수원역 맛집이에요.

작성 2026. 6. 11.협찬
장소대구 북구음식점

대구 칠곡 뭉티기 엄마와 데이트, 생간 천엽과 배추전 봉화생고기 본점

봉화생고기 본점은 대구 북구 칠곡(구암로)에 있는 당일도축 암소한우 뭉티기·육회 전문 고기집이다. 엄마와 함께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육회+뭉티기 2인세트를 주문했고, 생간·천엽, 묵사발, 미역국, 배추전, 떡볶이까지 밑반찬이 끝없이 나왔다.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고 주차와 룸이 넉넉해 모임 장소로도 추천할 만한 곳이다.

작성 2026. 7. 13.협찬
장소서울 중구음식점

서울역 규카츠 6시 칼퇴 노웨이팅, 채끝 규카츠·스테키, 이치규 서울역점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역 10번 출구 근처 지하에 있는 규카츠·스테키 전문 일식집입니다. 6시 칼퇴 직후 친구와 들러 웨이팅 없이 앉았고, 안심이 주문 불가라 채끝살 규카츠와 스테키(각 19,000원)를 하나씩 시켜 철판에 버터를 녹여 번갈아 구워 먹었는데, 6시 반 전에 자리가 꽉 찼습니다. 서울역에서 퇴근 후 규카츠를 먹으려면 6시 반 전에 도착하고 규카츠와 스테키를 하나씩 주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작성 2026. 7. 29.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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