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문현동 샤브칼국수 여름 만석·등심 140g 추가 볶음밥, 윤우재

한 줄 요약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는 부산 남구 문현동 대림문현시티프라자에 있는 자가제면 샤브칼국수집이다. 퇴근 후 둘이 빨간 샤브칼국수 얼큰한 맛 2인분(11,000원 x2)에 등심 140g 8,000원을 추가해 샤브샤브·칼국수·볶음밥 순으로 먹었다. 여름인데도 테이블이 대부분 차 있었고 내부가 시원해 땀 한 방울 안 나고 배부르게 먹었다.

빨간 육수 샤브칼국수 냄비와 곁들인 반찬

확인된 핵심 정보

영업시간
매일 11:00~20:50 (브레이크타임 15:00~16:30, 라스트오더 20:00)
주차
대림문현시티프라자 지하주차장(지하 1~2층), 2시간 주차권
위치
대림문현시티프라자 158호-161호
주문 메뉴
빨간 샤브칼국수 얼큰한 맛 2인분 11,000원 x2, 등심 추가 140g 8,000원
육수 종류
하얀 육수(얼큰한 맛·보통맛·순한 맛), 빨간 육수(보통맛·얼큰한 맛)

2026. 8. 7. 방문자 기준

퇴근하고 예랑이랑 저녁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갑자기 샤브샤브가 너무 먹고 싶어져서 오랜만에 문현동 맛집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에 다녀왔다.

겨울에 자주 방문했을 때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웨이팅 걱정하면서 방문했었는데 지금은 여름이라 테이블이 조금 여유롭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맘 편히 방문했다가 테이블이 대부분 꽉 차 있는 거 보고 놀랬다. 역시 맛집은 계절을 타지 않는군👍

여름이라서 샤브칼국수 먹다 보면 덥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내부가 너무 시원해서 땀 한 방울도 안 나고 뽀송했다.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영업시간·주차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 매일 11:00 ~ 20:50 / 15:00 ~ 16:30 브레이크타임 / 20:00 라스트 오더

🚗 대림문현시티프라자 지하주차장 — 상가 지하주차장에 주차하면 2시간 주차권

대림문현시티프라자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문현동 맛집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건물 내부에서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찾기가 어려우면 건물 밖으로 나가서 한 바퀴 도는 걸 추천. 우리는 첫 방문할 때 건물 밖으로 나가서 한 바퀴 돌아서 찾아갔다😂

✔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 158호-161호

대림문현시티프라자 건물과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가는 길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가 있는 상가 입구 모습
대림문현시티프라자 지하주차장 안내

주차는 지하 1층-2층까지 가능하다.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매장 입구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매장 내부 좌석

자가제면 제면실과 육수 두 가지

문현동 맛집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들어가면 제일 먼저 보이는 제면실. 자가제면으로 만드는 칼국수라서 칼국수 면발이 엄청 쫄깃쫄깃하다. 부산 칼국수 맛집 =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자가제면 칼국수를 만드는 제면실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는 국물이 2가지 있다.

  • 국물이 하얀 거(얼큰한 맛, 보통맛, 순한 맛)
  • 국물이 빨간 거(보통맛, 얼큰한 맛)

주문 메뉴: 빨간 샤브칼국수 얼큰한 맛 + 등심 140g

  • 빨간 샤브칼국수 얼큰한 맛 2인분 11,000원 x2
  • 등심 추가 140g 8,000원

우리는 항상 빨간 샤브칼국수 얼큰한 맛으로 주문했다. 사람들이 제일 많이 시켜 먹는 메뉴도 빨간 국물 - 얼큰한 맛❗ 그리고 이날은 둘 다 배가 엄청 고파서 처음으로 등심까지 추가 주문했다.

빨간 샤브칼국수 얼큰한 맛 2인분 상차림

윤우재 샤브칼국수에서 개인적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김치. 여기는 진짜 김치 맛집이라서 밥 먹기 전에 김치부터 듬뿍 퍼 왔다.

접시에 듬뿍 퍼 온 김치
빨간 육수 샤브칼국수 냄비와 곁들인 반찬
추가한 등심 140g 한 접시

▲등심 추가 140g — 추가한 등심이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둘 다 행복. 역시 배고플 때는 고기가 최고💛

빨간 육수에 고기를 넣어 끓이는 모습
간장 와사비 소스에 찍어 먹는 고기
샤브샤브 야채와 끓는 육수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맛있게 먹는 방법

📍문현동 맛집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맛있게 먹는 방법 📍

  • 1. 소스 비율은 간장 2 : 와사비 1
  • 2. 육수가 끓기 전에 고기를 한꺼번에 다 넣고 끓기 시작하면 인덕션 온도를 5로 낮추고 고기와 야채를 소스에 찍어 먹기
인덕션 온도를 낮춘 샤브샤브 냄비
익힌 고기와 야채를 건져 담은 접시
칼국수 사리를 넣기 전 육수 냄비

3. 고기를 다 먹었다면 칼국수 사리 넣기(칼국수가 뭉치지 않게 잘 저으면서 5분 동안 끓이기). 테이블에 모래시계가 있는데 이걸로 5분 시간 체크하면 된다. 5분 동안 끓이고 칼국수를 먹었는데 역시 부산 칼국수 맛집! 자가제면이라서 엄청 쫄깃함.

5분 끓여 완성한 자가제면 칼국수

4. 칼국수를 다 먹었다면 마지막은 볶음밥. 볶음밥이 진짜 중요한데 육수는 아주 조금만 남겨놓고 밥을 비벼야 한다.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는 칼국수도 정말 맛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마지막으로 먹는 볶음밥이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한다. 등심까지 추가해서 이날은 배가 꽉 찬 상태였는데도 예랑이랑 볶음밥은 먹어야 한다고 숟가락 들고 계속 먹었다. 오랜만에 볶음밥 먹으니까 엄청 맛있었다-

다시 갈까?

샤브샤브 → 칼국수 → 볶음밥 이렇게 먹으면 한 끼를 제대로 먹고, 배 엄청 불러서 나랑 예랑은 항상 만족. 앞으로 더 자주 방문할 것 같다. 부산 문현동 맛집 찾는다면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를 추천! 샤브샤브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방문해서 먹어봤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먹으니까 더 맛있었던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

위치

윤우재 문현샤브 칼국수Yunujae Munhyeon Shabu Kalguksu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 26 대림문현시티프라자 158호-161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