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깡통시장 훠궈·양꼬치 무한리필, 잡내 없던 사천훠궈양꼬치 남포점
사천훠궈양꼬치 남포점은 부산 중구 깡통시장 근처에 있는 훠궈·양꼬치 무한리필 식당입니다. 친구들과 백탕·홍탕 반반 훠궈와 자동 회전 기계로 굽는 양꼬치를 먹었는데, 양꼬치에 누린내가 전혀 없었고 셀프바 재료도 신선했습니다. 깡통시장 구경 후 훠궈와 양꼬치를 가성비 좋게 실컷 먹고 싶다면 사천훠궈양꼬치 남포점이 잘 맞습니다.
북구 작은 주머니 · 18 개의 글
부산/경남, 광주/전라, 제주, 대전/충청의 식당과 술집, 카페, 뷰티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카페 · 음식점 · 식품 · 헤어·뷰티 · 쇼핑 · 뷰티 제품
사천훠궈양꼬치 남포점은 부산 중구 깡통시장 근처에 있는 훠궈·양꼬치 무한리필 식당입니다. 친구들과 백탕·홍탕 반반 훠궈와 자동 회전 기계로 굽는 양꼬치를 먹었는데, 양꼬치에 누린내가 전혀 없었고 셀프바 재료도 신선했습니다. 깡통시장 구경 후 훠궈와 양꼬치를 가성비 좋게 실컷 먹고 싶다면 사천훠궈양꼬치 남포점이 잘 맞습니다.
더바베큐051은 부산 기장군 기장해안로에 있는 캠핑 감성의 숯불 고깃집입니다. 가족과 드라이브 길에 들러 숙성초벌고기440g+수제꼬치5종 세트를 먹고 기장미역라면, 양지된장찌개, 비빔냉면으로 마무리했는데, 테이블마다 맥주를 칠링하는 아이스박스와 얼음을 채워주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분위기와 맛 모두 만족스러워 다음 부산 여행 때도 다시 들르고 싶은 곳입니다.
탐라한상은 제주 서귀포시 태평로에 있는 현지인 한식 맛집으로, 갈치조림·갈치구이·돔베고기·고등어조림 같은 제주 향토음식을 한상으로 냅니다. 폭우가 쏟아지던 날 전날 마신 한라산 술을 풀려고 남편과 갈치조림한상 2인을 주문했고, 반찬과 제철회, 맛보기 갈치구이, 맛보기 삼겹살, 잡곡 솥밥까지 이어져 나왔습니다. 갈치조림 하나로 제주 한 상을 다 맛보고 싶다면 탐라한상의 갈치조림한상이 알찬 선택입니다.
사마자마 사상본점은 부산 사상구 사상로202번길에 있는 일본식 수제 꼬치 전문 이자카야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둘이 저녁으로 반판구이(20,000원)와 바게트가 꽂혀 나오는 매콤한 토마토 베이스 사마자마 나베(28,000원)를 먹었고, 호리고타츠 좌석과 조용한 분위기에 만족했습니다. 둘이 맥주를 곁들여도 6~7만 원 선이라 가성비가 괜찮아 재방문할 생각이라는 결론입니다.
까망돼지 중문점은 서귀포 중문 관광단지 근처의 참숯 생고기 흑돼지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제주 여행 중 점심에 들러 오겹살을 고르고 점심특선 김치찌개·된장찌개, 추가 비빔국수, 기본 치즈 계란찜까지 먹었는데, 숙성실에서 꺼낸 고기를 사장님이 참숯에 초벌해 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다고 합니다. 드럼통 테이블의 힙한 분위기와 셀프바까지 갖춰 중문 여행 중 고기 한 상으로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오늘제주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제주시 노연로 신라면세점 제주점 1층에 있는 돌하르방 모양 마들렌 '하르방느' 디저트·기념품 매장이다. 하르방느 4종 세트(14,600원)부터 8종 반반 세트(29,800원)까지 선물세트 6가지 가격을 살펴보고, 하르방느 8종 선물세트(28,200원)와 단팥 에그타르트(4,000원)를 사서 맛봤다. 제주 여행 막바지 디저트 선물을 한 번에 고르기 좋은 곳이다.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시 노연로에 있는 재래식 숯불 흑돼지구이집으로, 제주 토종 흑돼지 교배종인 난축맛돈이 시그니처입니다. 남편과 둘이 난축맛돈 한접시 600g(72,000원)을 직원 그릴링으로 먹고, 뚝배기 멸젓과 구운 쪽파 조합, 비빔국수, 천혜향 샤베트까지 이어 먹었습니다. 포크80 제주공항점은 공항 근처지만 고기부터 반찬·디저트까지 신경 쓴 티가 나는 제주 흑돼지집이었습니다.
돌격한우는 제주 제주시 연동에 있는 1++ 한우 숯불구이집이다. 제주 여행 중 저녁에 방문해 차돌박이·한우 특수부위·마농 갈비살을 안내판의 추천 순서와 소스 조합대로 먹고, 돌격짜장짜파게티와 서비스 한우 양지 미역국, 마무리 생 당근주스까지 즐겼다. 부위별 페어링과 끝까지 이어지는 서비스 덕분에 제주 한우 맛집으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다.
아보카도 여수는 전남 여수시 통제영4길에 있는 베트남풍 반미·아보카도 전문 카페다. 여수 여행 중 남편과 둘이 들러 아보카도 커피, 박씨유 연유라떼, 아보카도 반미 2개를 먹고 셀프 포토부스에서 사진도 남겼다. 아보카도 여수는 콘셉트와 사진 찍을 거리가 확실해 둘이 오붓하게 들르기 좋은 카페다.
좌수영바게트버거는 여수 이순신광장 인근 동문로에 있는 바게트버거·디저트 카페로, 2016년부터 영업해 왔다고 해요. 작성자는 세트 대신 바게트버거(6,000원), 해풍쑥 아이스크림(4,000원), 좌수영 뚱카롱을 하나씩 단품으로 주문해 맛봤고, 전라좌수영 컨셉의 우물 조형물 인테리어와 진남관이 보이는 창가 자리도 함께 즐겼어요. 좌수영바게트버거 한 곳에서 끼니와 여수 디저트를 모두 해결할 수 있었다는 결론이에요.
고옥희 화명본점은 부산 북구 화명동의 양념 삼겹살 전문 고기집으로, 한 접시에서 명란·갈비양념·고추장양념·벌집껍데기 등 여러 맛을 다 구워서 내줍니다. 작성자는 회식 장소를 찾다 고옥희 화명본점에 들러 명란, 고추장양념, 시그니처 벌집껍데기에 구워먹는 치즈까지 먹었고, 아홉 가지 밑반찬과 계란찜, 해피아워·전통술 타임·우산 대여 같은 서비스에 만족했습니다. 취향이 갈리는 단체 회식 삼겹살 장소로 고옥희 화명본점을 추천할 만하다는 결론입니다.
베이커리 초이는 경남 양산 호포 낙동강변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카페로, 1층 주문·2층 베이커리·3층 라운지·루프탑까지 건물 전체가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층별 인테리어와 낙동강·산이 비치는 루프탑 인피니티 풀을 둘러보고, 크림 디저트와 하트 딸기 무스케이크, 초코칩쿠키, 시식용 두부과자를 맛봤습니다. 양산 초이는 루프탑 뷰와 층마다 다른 분위기를 한 번에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카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