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버거 재방문 둘이서 와사비마요 쉬림프와 하와이안버거, 바스버거 성수점
한 줄 요약
바스버거 성수점은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 성동구 왕십리로4가길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여러 번 다녀간 작성자가 둘이서 와사비마요 쉬림프버거 세트, 하와이안버거, 칠리모짜치즈바, 라거를 주문했고, 촉촉한 번과 무한 셀프 감자칩, 바스버거 소스에 만족했습니다. 서울숲 산책 전후나 뚝섬 혼밥으로 부담 없이 들르기 좋은 버거집이라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가길 9 1층 (뚝섬역·서울숲역 인근)
- 영업시간
- 평일 11:00~21:15, 주말 11:00~20:45
- 라스트오더
- 평일 20:30, 주말 20:00
- 주차
- 유료 주차 가능, 최초 30분 무료
- 주문 메뉴(2인)
- 와사비마요 쉬림프버거 세트, 하와이안버거, 칠리모짜치즈바, 라거 한 잔
- 셀프 서비스
- 감자칩 셀프 무한 제공
- 주문 옵션
- 버거 세트 주문 가능, 재료 빼기·추가 커스텀 가능
2026. 10. 2. 방문자 기준
바스버거 성수점, 왜 다시 찾게 될까?
바스버거 성수점은 번이 맛있어서 근처에 가면 꼭 찾게 되는 뚝섬역 수제버거집이에요. 뚝섬 쪽에 볼 일이 있어 갔다가 바스버거가 있어서 들러봤어요 ㅎㅎ 예전부터 알고 있던 곳이라 이미 여러 번 먹어봤는데, 번이 맛있는 곳이라 근처에 있으면 꼭 찾게 되더라구요!

수제버거라고 하면 괜히 가격이나 양 때문에 조금 부담스러울 때도 있는데, 바스버거는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곳이라서 더욱 만족스러운 곳! 특히 번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편이에요 :)
바스버거 성수점 위치·영업시간·주차
바스버거 성수점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가길 9 1층에 있고, 평일 11:00~21:15, 주말 11:00~20:45에 영업해요. 라스트오더는 평일 20:30, 주말 20:00이에요.

- 위치: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가길 9 1층
- 영업시간: 평일 11:00~21:15 / 주말 11:00~20:45
- 라스트오더: 평일 20:30 / 주말 20:00
- 주차: 유료 주차 가능, 최초 30분 무료
뚝섬역에서도 가깝고, 서울숲역에서도 가까운 편이라서 서울숲 산책 전후로 들르기 좋겠더라구요. ㅎㅎ
바스버거 성수점 메뉴는 뭐가 있을까?
바스버거 성수점은 버거, 치킨·사이드, 음료로 메뉴가 나뉘고 버거는 세트로도 주문할 수 있어요.

버거
- 데리마요 키즈 / 스리라차 치즈
- 바스 / 치킨 / 크런치 치킨 / 모짜 치킨
- 하와이안 / 와사비마요 쉬림프
- 머쉬룸 / 더블베이컨치즈
- THE 바스 / 탐욕
치킨 & 사이드
버팔로 치킨윙, 칠리·오리지널 크런치 순살, 모짜 치킨 바이츠, 모짜 치즈바, 칠리모짜치즈바, 프렌치프라이, 치즈 베이컨 프라이, 고구마 프라이즈, 어니언링, 코울슬로 등이 있어요.

★ 버거는 세트로도 주문 가능해요.
음료
탄산음료, 탄산수, 밀크쉐이크, 쉐이크류, 맥주 등이 있어요.
둘이서 무엇을 주문했나?

저희는 2명이서 와사비마요 쉬림프버거 세트와 하와이안버거, 칠리모짜치즈바, 라거 한 잔까지 알차게 주문했어요. ㅎㅎ


기다리는 동안 감자칩 무한 셀프
바스버거 성수점은 감자칩을 셀프로 무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주문한 음식 기다리면서 허기를 달래기 좋답니다.

저희도 처음에는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맛있어서 한 접시,,, 두 접시,,, 가져다 먹다 보니 나오기도 전에 벌써 두 접시나 먹었답니다. ㅋㅋ 주문하고 바로 만들어주는 만큼 기다리는 시간이 생기는데 감자칩을 먹고 있으니 지루할 틈도 없더라고요. ㅎㅎㅎ
수제버거 중에는 한입에 먹기 어려울 정도로 높게 만들어 주는 곳도 있잖아요. 그런데 바스버거는 딱 한 끼로 먹기 좋은 사이즈라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바스버거 번은 어떤 맛일까?
바스버거 번은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워서 패티와 재료와 잘 어우러지는 게 장점이에요. 제가 바스버거에서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번인데요!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워서~~ 패티와 재료를 같이 먹었을 때 빵이 따로 노는 느낌이 없어요 ㅎㅎ

주문할 때 좋아하지 않는 재료나 원하는 재료 커스텀도 가능해서 더 맘에 들구요.



와사비마요 쉬림프버거 맛은?
바스버거 와사비마요 쉬림프버거는 새우가 생각보다 알차게 들어 있고, 와사비마요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줬어요. 제가 주문한 건 와사비마요 쉬림프버거였는데요.


새우가 생각보다 정말 알차게 들어 있었어요. 한입 베어 물 때마다 딸려와서 새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만족할 것 같더라구요? ㅎㅎ
여기에 톡 쏘는 와사비마요 소스가 더해지니까 느끼함도 잡아줬어요. 새우 특유의 담백한 맛과 살짝 알싸한 소스가 잘 어울렸고, 촉촉한 번까지 더해져서 조합이 넘 잘 어울리는!

하와이안버거는 어땠을까?
같이 간 지인은 바스버거 하와이안버거를 먹었는데요. 소스가 맛있어서 구운 파인애플하고도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구요.


감자튀김과 바스버거 소스
바스버거 성수점 감자튀김은 얇게 튀겨 바삭하고, 기본 바스버거 소스와 찍어 먹으니 은근히 중독성 있었어요. 감자튀김도 빼놓을 수 없죠! 갓 나왔을 때 먹으니 따끈따끈해서 더 맛있었어요~~ 여기에 바스버거 소스를 찍어 먹었는데 이 소스가 은근히 중독성 있더라구요??


소스 종류도 여러 가지라 취향에 맞춰 골라 먹을 수 있었는데, 저는 기본 바스버거 소스가 특히 입맛에 맞더라구요. ㅎㅎ 감자튀김에 찍어도 잘 어울리고~ 맥주와 조합이 굿 ㅎㅎ

칠리모짜치즈바, 사이드로 괜찮을까?
바스버거 칠리모짜치즈바는 겉에 매콤한 칠리 소스가 발려 있고 안에 모짜렐라 치즈가 꽉 차 있는 사이드예요. 이날 사이드로 주문한 칠리모짜치즈바! 이건 처음 먹어보는데 치즈가 쭉 늘어나더라구요~ 고소하면서도 살짝 매콤해서 사이드로 먹기에 괜찮았답니다.


서울숲·뚝섬에서 바스버거를 추천하는 이유
바스버거 성수점은 주문하면 바로바로 만들어서 따끈따끈하게 나오고, 혼자 가도 부담 없는 분위기예요. 서울숲 근처에서 뭘 먹을지 고민하다 보면 카페나 파스타, 브런치 메뉴가 먼저 떠오르기도 하는데, 가끔은 이렇게 수제버거 하나 제대로 먹어주는 것도 괜찮겠죠? ㅎㅎ
특히 혼자 간단하게 식사하고 싶을 때도 부담 없는 분위기라 뚝섬 혼밥집으로 추천!! 피크닉 갈 때 포장하기도 좋을 거 같구요! 저처럼 뚝섬이나 서울숲에 산책하러 갔다가 출출해졌다면 한 번 들러보세요. 성수동 버거 맛집으로 찾는 이유가 있구나 싶었던 방문이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