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라 · 2 개의 글

연남 뒷자리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에서 한 끼씩 먹은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종로구음식점

종로3가 삼겹살 평일 이른 저녁 2인분 왕겨훈연 오겹살, 참돼짓간 종로본점

참돼짓간 종로본점은 종로3가역 2번 출구 앞 CGV 피카디리 1층에 있는 지리산 흑돼지·보성녹돈 삼겹살 전문점입니다. 평일 이른 저녁에 흑돼지 오겹살 2인분(1인 19,000원)에 지리산 칡물냉면과 볶음밥을 곁들였고, 왕겨 훈연 향과 참숯 직화 육즙에 직원 그릴링 서비스까지 편했습니다. 기름 안 튀는 수제 불판과 야채 무한리필 셀프바까지 있어 모임과 데이트 모두 무리 없는 고깃집이었어요.

작성 2026. 9. 13.협찬
장소서울 종로구음식점

종각역 스시 갑오징어사시미와 성게알·안키모 극상초밥,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종각역과 광화문역 사이 종로 중심에 있는 초밥·사시미 일식 전문점입니다. 평일 이른 저녁에 방문해 극상초밥 17pcs 33,000원, 최상초밥 16pcs 27,000원, 갑오징어사시미 100g 10,000원을 함께 맛봤고, 극상초밥에만 들어가는 적새우성게알초밥과 갑오징어안키모초밥이 차이점이었어요. 부담 없는 가격대에 두툼한 횟감과 깔끔한 매장까지, 기대 이상이었던 종각역 스시집입니다.

작성 2026. 9. 16.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