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타임스퀘어 카페 2개월 아기랑 로제 콘 뇨끼, 멜라
멜라 타임스퀘어점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H&M 맞은편에 있는 브런치 카페다. 2개월 아기 수유텀에 맞춰 평일 당일 네이버 예약으로 방문해 로제 콘 뇨끼 22,000원과 단호박 고르곤졸라 패스츄리 피자 24,000원을 먹었다. 층고가 높고 적당히 소음이 있는 분위기라, 아기 데리고 눈치 보지 않고 양식 한 끼 하기 좋았다.
조나영 · 1 개의 글
서울 골목 곳곳의 카페와 그곳에서 보내는 오후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멜라 타임스퀘어점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H&M 맞은편에 있는 브런치 카페다. 2개월 아기 수유텀에 맞춰 평일 당일 네이버 예약으로 방문해 로제 콘 뇨끼 22,000원과 단호박 고르곤졸라 패스츄리 피자 24,000원을 먹었다. 층고가 높고 적당히 소음이 있는 분위기라, 아기 데리고 눈치 보지 않고 양식 한 끼 하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