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산병원 근처 한식 저녁 외식 삼치곤드레밥, 향택 성서계명대점
향택 성서계명대점은 계명대학교 정문 맞은편 골목 안쪽, 성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근처에 자리한 한식당입니다. 저녁 외식으로 방문해 삼치곤드레밥을 특제양념소스에 비벼 곱창돌김에 싸 먹었고, 구운 삼치는 비린 향이 강하지 않고 담백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깔끔한 한식 한 끼를 찾을 때 기억해두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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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택 성서계명대점은 계명대학교 정문 맞은편 골목 안쪽, 성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근처에 자리한 한식당입니다. 저녁 외식으로 방문해 삼치곤드레밥을 특제양념소스에 비벼 곱창돌김에 싸 먹었고, 구운 삼치는 비린 향이 강하지 않고 담백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깔끔한 한식 한 끼를 찾을 때 기억해두기 좋은 곳입니다.
양복점 동대구역점은 동대구역 먹거리골목의 양꼬치집이다. 방문 당시 만석에 대기 8팀이라 명단을 적고 30분 뒤 돌아와 입장했고, 양복점 왕꼬치 2인분(16꼬치)과 가지요리를 먹었다. 꼬치 수는 적어 보이지만 두툼하고, 숯불과 음식이 빨리 나와 회전이 빠른 곳이다.
봉자막창 대구종로점은 대구 중구 종로의 막창 맛집으로, 팥빙수·라면 7종·계란찜을 무한리필로 주는 고깃집이다. 평일 늦은 저녁 부부가 봉자세트로 생막창 두 접시를 굽고 복분자 하이볼, 간짬뽕 라면, 된장찌개, 팥빙수까지 먹었다. 질기지 않고 고소한 생막창에 셀프바 활용까지 야식으로 대성공이었다.
간큰갈비 성서점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에 있는 돼지갈비·삼겹살 무한리필 고깃집이다. 돼지갈비+삼겹살 무한리필 1인 21,900원으로 삼겹살 3번, 갈비 4번을 더 가져다 먹고 석쇠 불판까지 바꿔 구워봤으며, 셀프바에는 짜파게티·진라면·떡볶이·치킨·우유 팥빙수까지 있었다. 고기 잡내 없이 소주 3병을 쌓을 만큼 만족스러워 재방문 의사 200%.
동곡제면은 대구 동성로 중심가에 있는 자가제면 칼국수 한식 밥집입니다. 해물부추전세트와 초농축닭칼국수, 육개장칼국수를 함께 먹었는데 새우와 오징어가 많이 들어간 부추전은 아이들이 특히 좋아했고, 면은 얇은면·기본면 중에 고를 수 있었습니다. 맛과 분위기, 직원 응대까지 만족스러운 동성로 한식 한 끼였습니다.
향택 대봉점은 경대병원역에서 도보 2분, 대봉동 메인 거리에 있는 한식 밥집이에요. 가마솥에 신동진 쌀로 지은 밥에 가지된장덮밥과 삼치곤드레밥, 한판버섯을 주문해 특제소스와 곱창김·비빔젓갈을 곁들여 먹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건강한 한 끼를 찾는 분께 향택 대봉점을 추천해요.
카페동이 동성로본점은 대구 동성로 2층에 있는 한식 한상차림 밥집입니다. 동이직화돼지불고기밥상, 할머니쭈꾸미볶음 한정식밥상, 불고기열무비빔한상을 주문해 밥과 반찬을 함께 받아 먹었고, 셀프 서비스바에서 계란후라이와 밥 추가, 김까지 챙길 수 있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한 끼를 만 원대로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좋은 곳입니다.
맛동삼 범어본점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새로 생긴 오겹살 전문 고기집이다. 오겹살 4인분과 가브리살, 물비빔국수와 열무비빔국수, 할매된장찌개를 먹고 오겹살 1인분을 추가할 만큼 고기가 신선했고, 착석 직후 웨이팅이 생길 정도로 가족 단위 손님이 많았다. 꼬들살은 품절이라 다양한 부위를 맛보려면 이른 방문이 낫다.
반월당부자식당은 대구 반월당역 근처에서 직화 석갈비와 청국장 백반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집이다. 엄마와 둘이 방문해 직화부자석갈비 2인분을 주문했는데 은은한 불향에 고기가 부드럽고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아 밥과 함께 먹기 좋았다. 부모님과 편하게 한 끼 하기 좋고, 밀키트도 판매해 집에서 다시 먹을 수 있다.
류센소 범어점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수성구청 근처의 돈코츠라멘 전문점입니다. 기본 류센소 라멘과 카라 라멘 2단계, 새우튀김을 주문해 다진마늘로 국물 풍미를 올리고 육수 추가까지 받아 먹었습니다. 바(다찌)석이 있어 혼밥으로도 편하게 진한 사골육수 라멘을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카페동이 침산점은 대구 북구 삼성창조캠퍼스 기숙사 E동 1층에 있는 한식 밥집입니다. 오후 6시 반 조금 안 된 시간에 도착해 마지막 한 자리에 앉아 시그니처 동이한상세트 36,900원을 김치찌개로 변경(+1,000원)해 먹었고, 누룩 숙성 글루텐프리 탕수육과 제육볶음이 특히 좋았습니다. 삼성창조캠퍼스 식당 중 개인적으로 1등,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오터래빗하우스는 대구 달서구 도원동·상인동 쪽에 있는 브런치 카페예요. 잠봉버터파스타와 에그바질프렌치토스트를 같이 주문하고 자두에이드를 곁들여 나눠 먹었는데, 고소·향긋·상큼으로 맛의 방향이 달라서 하나씩 맛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음식만 먹고 나오는 곳이 아니라 분위기까지 천천히 즐기기 좋은 브런치 카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