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텍사스 플래터 푸짐한 저녁, 모닥텍사스
모닥 텍사스바베큐 동대구점은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 근처에서 텍사스식 바베큐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2인 텍사스 플래터 세트와 새우크림파스타를 먹었는데, 3인이 먹기에도 양이 상당해 남길 정도로 푸짐했다. 고기 제대로 먹고 싶은 날 찾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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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닥 텍사스바베큐 동대구점은 동대구역과 신세계백화점 근처에서 텍사스식 바베큐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2인 텍사스 플래터 세트와 새우크림파스타를 먹었는데, 3인이 먹기에도 양이 상당해 남길 정도로 푸짐했다. 고기 제대로 먹고 싶은 날 찾기 좋은 곳!
레스팅07은 대구 동성로의 양식당이다. 가족과 큐브목살스테이크, 감베리필라프, 알리오 올리오를 주문해 배부르게 먹었고, 특히 계속 나오는 새우와 잡내 없는 목살이 좋았다. 다양하게 주문해도 부담이 덜하고 부모님도 만족한 식사였다.
향택 대봉점은 대구 김광석거리에 있는 솥밥 한식집이다. 혼자 방문해 삼치곤드레밥과 한판갈비를 먹었는데, 큼직한 삼치와 넉넉한 곤드레, 궁채와의 조합까지 아주 만족스러웠다. 김광석거리에서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26도헤어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에서 곱슬기와 많은 숱을 고려해 커트 상담을 받은 미용실이다. 숱을 과하게 치지 않고 층을 내자 머리가 가벼워지고 부하게 뜨지 않아 만족했다. 평소 손질 습관까지 말하고 커트 방향을 상담받는 것이 좋겠다.
교동 낙원은 대구 교동에서 일본 여행 같은 이자카야 분위기와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친구와 재방문해 게내장파스타, 모츠나베, 차돌숙주볶음과 산토리하이볼을 먹었는데, 특히 잊히지 않던 게내장파스타를 이번에도 싹싹 비웠다. 맛있는 안주와 기분 좋은 분위기를 함께 찾는다면 교동 낙원이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울동보쌈은 대구 시청 동인청사 근처에서 점심 식사와 저녁 보쌈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오빠와 저녁에 소 보쌈, 감자전, 공깃밥, 막걸리를 주문해 푸짐한 반찬과 된장찌개까지 맛있게 먹었다. 혼밥부터 데이트·모임까지 편하게 찾기 좋은 곳이었다.
시즈니크는 대구 신세계백화점 지하 식품관에서 과일 케이크를 고를 수 있는 디저트 매장이다. 플로럴 피치 케이크를 가족과 함께 먹었는데, 복숭아 향과 부드러운 크림이 과하지 않게 잘 어울렸다. 예쁜 과일 케이크로 달콤한 가족 디저트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좋은 선택이었다.
금등어 달서구 직영점은 대구 진천맛타운에서 생선구이와 해산물, 정갈한 반찬을 함께 내는 한식당이다. 고등어한상과 굴비한상을 주문해 촉촉한 생선구이와 신선한 밑반찬을 아이와 함께 먹었다. 부모님 식사나 가족 외식에 든든한 한 끼였다.
숲불막창은 대구 본리동의 레트로 야장 분위기에서 막창과 목살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막창·불막창·목살·청도 한재미나리 세트를 주문해 칼칼한 막장, 무료 소고기뭇국, 깔끔한 셀프바까지 함께 즐겼다. 레트로 소품과 유리병 음료, 놋그릇까지 컨셉에 충실한 곳이었다.
간큰갈비 성서점은 대구 달서구 성서에서 돼지갈비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3인 가족이 돼지갈비와 셀프바 음식, 라면과 팥빙수까지 풀코스로 먹었고 넓은 주차장과 놀이방, 룸도 편했다. 배부르게 가족 외식을 하기 좋았던 곳이었어요 ㅎㅎ
교동낙원은 대구 교동에서 모츠나베와 차돌숙주볶음을 곁들여 맥주 한잔하기 좋은 이자카야다. 남자친구와 방문해 모츠나베를 기대했지만, 고소한 차돌과 아삭한 숙주 조합의 차돌숙주볶음이 두 사람의 원픽이 됐다. 데이트나 가벼운 술자리에서 편하게 이야기하기 좋았던 곳이다.
덴토는 대구 봉산동의 신상 브런치카페다. 복직 전 오빠와 데이트로 방문해 5가지 한입 오픈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먹었고, 트러플 리코타와 로메스코 구운 야채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예쁜 음식과 따뜻한 공간에서 여러 맛을 나눠 먹기 좋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