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IC 근처 식당 아이와 먹은 점심특선, 여여정
한 줄 요약
여여정은 양양 IC 근처에 있는 고깃집으로, 여행을 마치고 아이와 들러 고기냉면·고기솥밥·김치찌개를 먹었어요. 주차장과 식당이 넓고 아기의자, 그림 그릴 종이와 사인펜이 있어 아이와 식사하기 편했어요. 달달한 양념갈비는 아이도 잘 먹었고, 저는 고기가 들어간 진한 김치찌개가 기억에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 양양군 서면 쌍솔배기길 49
-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
- 월요일~일요일 11:3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원문에 안내된 점심 주문 마감
- 점심 고기 주문 13:30, 점심특선 14:00
- 주문 메뉴
- 고기냉면, 고기솥밥, 김치찌개
- 주차와 공간
- 넓은 주차장과 식당 내부
- 아이 동반 편의
- 아기의자, 아이용 수저·포크, 종이와 사인펜
2026. 8. 2. 방문자 기준
양양 IC 근처에서 아이와 점심 먹기 어땠나요?
양양 여행의 마지막 식사는 고속도로에 오르기 전 여여정에서 했어요. 아이와 함께 먹을 곳을 찾다가 들른 고깃집이에요. IC를 살짝 지나 시골길로 들어갔는데, 손님들이 꾸준히 찾아오고 있었어요.


주차와 단체 식사 공간은 넉넉한가요?
주차장과 식당이 모두 넓어서 대가족이나 단체가 함께 식사하기에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식당 외관은 정감 있었고, 밖에서부터 고기 굽는 냄새가 났어요.

안으로 들어가 식사 공간도 둘러봤어요.


저희는 점심특선을 먹었지만, 넓은 공간을 보니 저녁에 고기를 먹거나 단체 회식을 하기에도 어울리겠다고 생각했어요.

점심에는 어떤 메뉴를 골랐나요?
11시 20분쯤 도착했을 때 이미 식사 중인 손님들이 있었어요. 점심부터 소고기를 구워 먹기에는 저희에게 조금 무겁게 느껴졌지만, 대가족 단위로 고기를 굽는 분들도 많았어요.

저희는 고기솥밥, 고기냉면, 김치찌개를 주문했어요.

아이와 기다리고 먹기 편했나요?
아기의자가 있었고, 종이와 사인펜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다섯 살 아이가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낙서하며 기다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따로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아이용 수저와 포크를 챙겨주셨어요. 기본 반찬은 네 가지가 나왔고, 호박과 버섯 반찬이 있었어요.
고기냉면은 아이와 나눠 먹기 어땠나요?
점심특선 고기냉면은 냉면과 돼지갈비가 함께 나왔어요. 아이와 나눠 먹으려고 주문할 때 다대기를 빼달라고 미리 요청했어요.

돼지갈비에 양념이 되어 있고 양념부추도 곁들여져서, 다대기를 따로 넣지 않아도 짭조름했어요.


고기는 도톰하고 촉촉해 씹는 맛이 있었고, 시원한 냉면과 잘 어울렸어요. 평소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달달한 양념갈비는 잘 먹었어요.
고기솥밥과 누룽지는 어떤 맛이었나요?
고기솥밥은 솥밥에 양념갈비를 곁들여 먹는 구성이었어요.

흰쌀밥은 고슬고슬하고 담백했어요. 양념갈비와 함께 먹으니 밥의 고소함과 갈비 양념이 잘 어울렸어요.




누룽지는 슴슴하고 고소해서 김치만 곁들여 먹어도 좋았어요.


함께 주문한 김치찌개는 어땠나요?

여행 중 김치찌개가 생각나서 주문했는데 만족스러웠어요. 고깃국이 우러난 듯 국물이 진하고 약간 걸쭉하게 느껴졌어요.

큼직한 고기도 들어 있었어요. 흰쌀밥에 국물을 자작하게 넣어 비벼 먹으니 잘 어울렸어요. 점심특선 가격도 부담 없다고 느꼈고, 사장님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편하게 식사를 마쳤어요.
점심 주문 마감과 영업시간은 어떻게 안내되어 있나요?
원문에 기록한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1:30~21:00이고,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예요. 점심 고기 주문은 13:30, 점심특선은 14:00에 마감하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제가 도착한 11시 20분쯤에는 이미 식사하는 손님이 있었지만, 기록된 오픈 시간은 11시 30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