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명동 아기랑 카페, 기저귀갈이대와 유아의자 있는 리리커피로스터리
리리커피로스터리는 광주 동구 동명동 동계천로에 있는 1층·2층 구조의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아기와 함께 방문해 카페라떼, 아이스아메리카노, 시나몬바스크치즈케이크를 주문했고, 유아의자와 1층 화장실 기저귀갈이대, ACC 부설주차장 1시간 지원을 확인했습니다. 리리커피로스터리는 아기 동반으로 동명동 카페를 찾는 가족에게 참고하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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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후기 282편 중 맛집 274편, 술집 6편, 카페 2편입니다.
리리커피로스터리는 광주 동구 동명동 동계천로에 있는 1층·2층 구조의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아기와 함께 방문해 카페라떼, 아이스아메리카노, 시나몬바스크치즈케이크를 주문했고, 유아의자와 1층 화장실 기저귀갈이대, ACC 부설주차장 1시간 지원을 확인했습니다. 리리커피로스터리는 아기 동반으로 동명동 카페를 찾는 가족에게 참고하기 좋은 곳입니다.
주명당은 광주 동구 동명동(장동로)에 있는 룸 있는 한식 요리주점입니다. 월요일 저녁에 연어광어 반반 구절판과 하이볼을 먹었는데, 평소 흰살 회를 즐기지 않던 작성자가 광어 맛에 반했고 평일에도 룸마다 회식 손님이 많았습니다. 직장 회식이나 친구 모임용 광주 심야식당을 찾는다면 주명당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쭈꾸미신나라는 광주 동구 계림동 무등로에 있는 쭈꾸미 전문 밥집이다. 주말 점심에 공깃밥 포함 쭈꾸미볶음 2인분에 조랭이 떡사리와 치즈사리를 더해 먹었고, 쭈꾸미 양이 넉넉하고 탱글했으며 김가루·콩나물과 비벼 먹는 맛이 좋았다. 든든한 점심 한 끼로 만족스러워 동구에 가면 다시 들를 만한 쭈꾸미 집이다.
탐스바닷가재는 광주 동구 지산유원지 근처에 있는 랍스터(바닷가재) 코스요리 전문점입니다. 광주 토박이 작성자가 점심특선 탐스하프코스로 흑임자 샐러드, 해파리냉채, 가재스프, 물소면, 양념가재구이와 볶음밥, 집게살, 수정과까지 맛봤습니다. 점심 하프코스로 랍스터를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어 부모님 식사나 손님 접대 자리로도 만족스러울 곳입니다.
사이공장은 광주 동구 동명동 장동로에 있는 베트남·아시안 요리 전문 레스토랑입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 다녀온 가족이 사이공 볶음밥, 팟타이 꿍, 짜조, 퍼 보(양지쌀국수)를 먹었고, 아이도 양지쌀국수를 배불리 먹었다고 합니다. 사이공장은 ACC 주차장 1시간 무료와 아기의자까지 갖춰 아이 동반 동명동 점심으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라는 평가입니다.
사이공장은 광주 동구 동명동 장동로에 있는 베트남음식점으로, 붉은 벽돌 돔 인테리어가 특징이에요. 쌀국수 대신 월남쌈과 반미를 주문했는데 월남쌈은 고기와 새우가 넉넉하고 플레이팅이 알록달록했어요. 반미는 바게트가 바삭하고 가격 대비 크기가 커서 하나만 먹어도 될 정도였어요. 사이공장은 초등학생 아이와도 부담 없이 채소 위주로 즐길 수 있는 동명동 베트남 식당이에요.
사이공장은 광주 동구 동명동 동리단길 초입에 있는 베트남·아시안 요리 전문 레스토랑입니다. 붉은 벽돌 아치형 돔 인테리어 속에서 짜조, 우삼겹과 새우가 넉넉한 반세오, 한우 사골 육수의 퍼보(양지쌀국수)를 먹었습니다. 광주에서 반세오까지 맛볼 수 있는 분위기 좋은 베트남음식점을 찾는다면 사이공장이 잘 맞습니다.
사이공장은 광주 동구 동명동에 있는 베트남 요리 전문점으로, ACC 부설주차장 1시간 무료 지원이 됩니다. 작성자는 퍼 하이산(해산물 쌀국수), 분짜, 사이공 볶음밥을 주문했고, 얼큰하고 시원한 퍼 하이산과 불향 가득한 분짜, 고슬고슬한 볶음밥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동명동에서 베트남 현지 분위기와 함께 데이트·가족 외식·모임을 하기 좋은 곳입니다.
사이공장은 광주 동구 동명동에 있는 베트남 음식 전문점입니다. 예전에 먹은 볶음밥이 기억에 남아 친구와 다시 찾아가 사이공볶음밥, 쌀국수(퍼보), 공심채볶음, 팟타이꿍 4가지를 주문했는데, 넓고 깔끔한 매장에서 남김없이 다 먹었습니다. 사이공장의 사이공볶음밥은 다시 가도 기억 속 맛 그대로였습니다.
탐스바닷가재는 광주 동구 지산동 지산유원지 옆에 있는 캐나다산 활랍스터 코스요리 전문점이다. 본가에 들른 김에 점심특선 탐스하프코스요리(1인 37,000원)를 예약해 창가 룸에서 샐러드, 게살 크림스프, 해파리 냉채, 킹크랩 육수 물소면, 랍스터 반 마리, 수정과까지 코스로 먹었다. 살이 쉽게 발라지는 랍스터와 깊은 국물의 물소면이 인상적이라 개별룸이 필요한 상견례나 가족모임 식당으로 추천할 만하다.
쭈꾸미신나라는 광주 동구 계림동 무등로에 있는 쭈꾸미 철판볶음 전문 식당이다. 작성자는 추운 날 저녁 둘이 방문해 대패 쭈꾸미철판볶음 중자를 신라면 맵기로 주문했는데, 직원이 직접 볶아주고 쭈꾸미와 대패삼겹살이 넉넉해 계획했던 볶음밥은 배불러서 포기했다. 쭈꾸미신나라 대패철판 중자는 두 명이 먹기에 충분한 양이다.
탐스바닷가재는 광주 동구 지호로에 있는 활랍스터 코스요리 전문점으로, 좌식·입식·연결형 단체룸 등 프라이빗 룸이 다양하다. 비 오는 날 점심특선 탐스하프코스(1인 37,000원)를 먹었는데, 수프와 한식·양식 반찬, 랍스터 다리 육수 물소면, 랍스터 반 마리 구이, 단무지 주먹밥과 국물, 수정과·커피 후식까지 차례로 나왔다. 상견례나 부모님 생신처럼 조용한 공간이 필요한 기념일 식사에 고려할 만하고, 랍스터 조리 시간이 길어 예약은 미리 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