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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북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경북 포항시음식점

포항 영일대 물회 곱배기 푸짐했던 퐝물회

퐝물회는 포항 영일대 해안가에서 참가자미물회와 오징어물회를 먹을 수 있는 물회집이다. 남편과 두 메뉴를 모두 곱배기로 주문해 먹어보니, 오징어물회파였던 작성자도 뼈 없이 부드럽고 쫄깃한 참가자미물회에 흔들렸고 오징어 양도 무척 푸짐했다. 영일대 산책까지 곁들이기 좋은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작성 2026. 9. 9.협찬
경북 경주시음식점

경주 황리단길 한식 8찬 생선구이 한상, 한다솥

한다솥 경주점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화덕 생선구이와 솥밥을 한상으로 내는 한식당이다.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화덕생선구이 한상 2인을 먹었고, 정갈한 8찬과 연근무침, 바삭촉촉한 생선, 고소한 누룽지까지 만족스러웠다. 아이와 함께 건강한 한 끼를 찾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작성 2026. 9. 9.협찬
경북 경주시음식점

경주 황리단길 부모님 생신 한식, 동양백반

동양백반 경주황리단길 본점은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 근처에서 한식 메뉴를 내는 밥집이다. 엄마 생신 당일치기 경주 여행에서 순살 수미 닭볶음탕 대자와 땡초밥을 먹었는데, 얼큰하고 깔끔한 국물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특히 좋았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황리단길 한식 식사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작성 2026. 9. 9.협찬
경북 경주시카페

경주 황리단길 파인애플모찌 빨리 먹기, 타르당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생과일 찹쌀모찌를 테이크아웃으로 고를 수 있는 디저트 가게다. 늦게 방문해 무화과요거트와 파인애플만 남았지만, 부드러운 모찌와 생크림·과즙의 조합이 인상적이었다. 모양이 흐트러지기 전 최대한 빨리 먹는 것을 추천한다.

작성 2026. 9. 9.협찬
경북 경주시음식점

경주 황리단길 통삼겹 간장조림 솥밥, 한다솥

한다솥 경주점은 황리단길과 첨성대 가까이에서 솥밥 한상차림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참전복솥밥과 통삼겹 간장조림 솥밥을 먹으며 정갈한 밑반찬, 왕릉 뷰, 누룽지까지 즐겼다. 여행 중 든든하면서도 속 편한 한 끼를 찾는다면 한다솥 경주점이 잘 맞는다.

작성 2026. 9. 9.협찬
경북 포항시음식점

포항 영일대 오션뷰 물회와 오징어국, 퐝물회

퐝물회는 포항 영일대 해변 산책로 앞 물회 전문점이다. 퐝물회 시그니처를 비벼 먹고 살얼음 육수를 더한 뒤 밥으로 마무리했으며, 통창 바다 뷰와 셀프바 오징어국도 만족스러웠다. 영일대에서 바다를 보며 알찬 물회를 먹고 싶다면 퐝물회가 좋다.

작성 2026. 9. 9.협찬
경북 경주시카페

경주 황리단길 타르트 품절 전 과일모찌, 타르당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의 타르트·과일모찌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오후 3시 30분 타르트는 모두 품절이었지만 망고·파인애플·키위 과일모찌는 큼직한 과일과 크림의 조합이 좋았다. 타르트가 목적이라면 조금 일찍 방문하는 편을 추천한다.

작성 2026. 9. 9.협찬
경북 경주시카페

경주 황리단길 생초코모찌와 보냉백 포장, 타르당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의 포장 전문 과일모찌 디저트 카페다. 망고·골드 키위·생초코 모찌를 포장해 먹었고, 과일 모찌는 촉촉하고 담백했으며 생초코 모찌는 진한 초콜릿 풍미가 인상적이었다. 황리단길을 걷다 가볍게 챙기기 좋은 이색 간식이다.

작성 2026. 9. 9.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