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생초코모찌와 보냉백 포장, 타르당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의 포장 전문 과일모찌 디저트 카페다. 망고·골드 키위·생초코 모찌를 포장해 먹었고, 과일 모찌는 촉촉하고 담백했으며 생초코 모찌는 진한 초콜릿 풍미가 인상적이었다. 황리단길을 걷다 가볍게 챙기기 좋은 이색 간식이다.
지역 · 176 개의 글
경북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의 포장 전문 과일모찌 디저트 카페다. 망고·골드 키위·생초코 모찌를 포장해 먹었고, 과일 모찌는 촉촉하고 담백했으며 생초코 모찌는 진한 초콜릿 풍미가 인상적이었다. 황리단길을 걷다 가볍게 챙기기 좋은 이색 간식이다.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 인근에서 과일모찌와 타르트를 테이크아웃으로 판매하는 디저트 매장이다. 복숭아·통망고·골드키위 모찌를 포장해 관광 후 먹었는데, 과일이 통으로 넉넉했고 다음날까지 떡의 쫄깃함이 남아 있었다. 경주 여행 중 과일 듬뿍 든 디저트를 찾는다면 추천!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통과일 과일모찌를 포장할 수 있는 디저트 카페다. 복숭아와 망고가 품절돼 키위와 파인애플을 먹었고, 특히 냉동 후 한 시간 해동한 파인애플모찌가 아이스 디저트처럼 맛있었다. 원하는 과일이 있다면 일찍 들르는 것을 추천한다.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생과일 모찌와 타르트를 포장해 갈 수 있는 디저트 가게다. 여자친구와 망고·복숭아·파인애플모찌, 타르트 2개를 숙소에서 나눠 먹었는데 큼직한 과일과 바삭촉촉한 타르트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포장 디저트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황금족발 장성점은 포항 장성동에서 족발과 보쌈을 판매하는 곳이다. 왕족발 대자 앞발을 포장해 쌈과 곁들여 먹고, 서비스 뼈다귀탕에는 라면사리까지 넣어 먹었다. 살짝 식은 뒤에도 맛있었던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완도참전복집은 경주 알천남로에서 전복 해물찜과 전복죽을 내는 해물 전문 식당이다. 큼직한 전복 4개와 통쭈꾸미가 든 해물찜, 간이 잘 맞는 반찬과 녹진한 전복죽을 먹었다. 푸짐한 한식 밥상이 그리울 때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한다솥 경주점은 경주 첨성로에서 능을 바라보며 한식 솥밥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직화장어구이 솥밥과 꼬막 비빔 솥밥을 나눠 먹고, 누룽지와 정갈한 반찬까지 맛있게 마친 뒤 첨성대까지 걸었다. 경주 여행 식사와 산책을 함께 하기 좋았던 한 끼였다.
길풍은 안동 하회마을·병산서원 여행길에 들르기 좋은 한식당이다. 안동찜닭 소자와 간고등어정식 2인을 주문해 반찬 가득한 한상을 먹었고, 넓은 주차장과 매장, 식후 믹스커피까지 가족 식사에 편해 보였다. 다음에는 안동 헛제사밥 선비상도 도전해보고 싶다♥
토박이식당은 경주 북군길의 갈치 전문 한식당이다. 순살갈치조림과 돌솥밥을 주문해 메밀전·묵·떡갈비 소면 에피타이저부터 정갈한 반찬, 숭늉까지 푸짐하게 먹었다. 가시 없는 매콤한 갈치조림을 부모님과 함께 먹기 좋은 한 끼였다.
손시스시 영남대 본점은 경산 영남대역 가까이에 있는 초밥집이다. 10년째 주기적으로 찾은 단골이 숙성 일점 극상 12미와 새우튀김, 우동을 먹고 리뉴얼된 넓은 내부와 서비스 참치까지 경험했다. 경산에서 숙성 초밥과 데이트 식사를 찾는다면 확신의 맛집이다.
경주도쿄파이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통사과 파이와 선물세트를 만날 수 있는 베이커리다. 평일 오후 2시 반에도 매대가 거의 비어 혼합 세트를 골랐는데,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달지 않은 사과 풍미가 특히 좋았다. 경주도쿄파이는 선물용이라면 두 박스를 사고 싶은 곳이었다.
카페동이 영남대아트센터점은 경산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안에서 정갈한 1인 한상을 내는 밥집이다. 아빠와 제육볶음·쭈꾸미 정식을 먹고 셀프바, 태블릿 주문, 로봇 서빙과 넉넉한 구성을 경험했다. 메뉴 의견이 안 맞는 날에도 든든하게 한 끼 하기 좋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