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인동 한우 소찌개 포장까지, 한재촌 구미본점
한재촌 구미본점은 구미 인동에서 한우와 미나리를 활용한 소찌개와 육회를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매운 한우 소찌개와 맛보기 육회를 먹고, 2인분 소찌개도 포장해 집에서 당면과 콩나물을 더해 끓였다.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 식사가 생각날 때 든든한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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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촌 구미본점은 구미 인동에서 한우와 미나리를 활용한 소찌개와 육회를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매운 한우 소찌개와 맛보기 육회를 먹고, 2인분 소찌개도 포장해 집에서 당면과 콩나물을 더해 끓였다.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 식사가 생각날 때 든든한 선택이다.
호주에서온회전초밥은 포항 문덕에 새로 문을 연 균일가 회전초밥집이다. 레일에서 초밥을 고르고 없는 메뉴는 태블릿으로 주문했는데, 생초밥과 구운초밥, 롤·군함에 과일까지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다. 한 접시 2,200원이라 먹고 싶은 대로 선택하기 좋았던 곳.
야드는 경주 보문단지의 꽃밭과 통창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카페다. 주황빛 코스모스 산책로를 둘러본 뒤 카페라떼와 바닐라라떼를 마셨고, 2층 전경과 야외 테라스도 인상적이었다. 꽃구경과 사진, 라떼 한 잔의 여유를 함께 원한다면 야드가 잘 어울린다.
옐로우팜 경주점은 경주 용황의 생과일 디저트 카페다. 통망고 반쪽이 올라간 망고스무디와 행사 중인 수박주스를 주문해 과일 본연의 진한 맛과 화려한 비주얼을 즐겼다. 신선한 과일 음료를 찾는다면 다시 들르고 싶은 곳이에요.
이로정 구미금오산직영점은 구미 금오산 인근에서 추어탕 정식에 고등어와 온수육을 함께 내는 한식당이다. 어머니와 정식 2인분, 추어튀김, 감자채전을 먹었고 강황밥과 촉촉한 수육, 덜 짠 고갈비가 특히 좋았다. 주말 점심에는 대기가 있었지만 기다려 먹을 만큼 맛있었던 곳이다.
미담키친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한옥 감성과 작은 룸 형태의 공간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먹을 수 있는 양식당이다. 차돌오일파스타와 루꼴라토마토피자를 주문해,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식사했다. 붐비는 황리단길에서 조용한 한 끼를 원한다면 미담키친이 잘 어울린다.
꽃돼지식당 구미본점은 구미 인동에서 특삼겹·특목살·특항정으로 구성한 미식가세트와 그릴링 서비스를 즐긴 고깃집이다. 아이들과 방문해 셀프바 반찬을 곁들이고 한우곱창 라면과 젓갈 볶음밥까지 먹었다. 가족 외식에는 고기부터 후식까지 편하게 이어가기 좋은 곳이었다.
횟집진은 포항 구룡포시장 안에서 회와 게를 포장 판매하는 횟집이다. 숙소에서 먹기 위해 모듬회 B를 주문했고, 아이스팩과 보냉팩 덕분에 가옥거리를 둘러본 뒤에도 싱싱하게 먹었다. 구룡포 여행 중 깔끔한 회 포장을 찾는다면 횟집진을 기억해둘 만하다.
고유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한식 메뉴를 색다르게 조합해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딸램과 평일 이른 저녁에 가지강정, 한우 바싹불고기, 삼치곤드레밥, 강된장쌈밥을 주문했고 진한 소고기뭇국까지 맛있게 먹었다. 매콤달콤한 가지강정이 특히 오래 기억에 남은 한 끼였다.
널판지 포항영일대점은 포항 영일대에서 삼겹살과 막창을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는 고기집이다. 영일대에서 시간을 보낸 뒤 막창부터 굽고 삼겹살로 이어 먹으며, 알림받기·영수증 리뷰 서비스도 확인했다. 해산물 대신 든든한 고기 저녁을 찾을 때 참고하기 좋다.
플랜에이레스토랑은 포항 송도해수욕장 바로 앞 바다 전망을 보며 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가족과 트러플 알리오올리오, 플랜B 쇠고기 찹스테이크, 화이트라구 파스타를 맛봤고 특히 찹스테이크가 가장 맛있었다. 송도 바다 풍경과 함께하는 식사로 만족스러웠다.
부자호두는 경주 황리단길에서 쌀반죽 호두과자와 음료를 함께 만날 수 있는 디저트 매장이다. 오전에 갓 구운 호두과자를 보고 24개 믹스 포장을 주문해 팥·말차·완두크림치즈 맛을 먹어봤으며, 보자기 포장까지 선물용으로 예뻤다. 경주 기념품이나 명절 선물을 찾는다면 깔끔한 개별 포장의 부자호두가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