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물냉면 깊은 육수와 온육수, 송기원진주냉면 본점
송기원진주냉면 본점은 진주에서 육전 고명이 올라간 진주냉면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물냉면과 우전을 주문해 진한 육수, 고소한 메밀면, 셀프바 온육수를 함께 즐겼다. 담백하고 깊은 냉면 육수를 좋아한다면 만족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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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원진주냉면 본점은 진주에서 육전 고명이 올라간 진주냉면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물냉면과 우전을 주문해 진한 육수, 고소한 메밀면, 셀프바 온육수를 함께 즐겼다. 담백하고 깊은 냉면 육수를 좋아한다면 만족할 만하다.
담소 본점은 양산 동면의 프라이빗 룸 한우숯불구이 식당이다. 아버지 생신에 부모님과 모둠구이와 식사 메뉴를 먹었는데, 토시살·살치살과 한우된장라면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부모님 모시고 편안히 식사하기 좋았던 곳이다.
진해장뼈칼국수 양산점은 양산 부산대병원 근처에서 이른 아침부터 뼈 칼국수와 뼈구이를 즐길 수 있는 한식 식당이다. 깊고 구수한 뼈 육수의 칼국수와 젓가락으로 쉽게 풀리는 갈비양념 뼈구이를 먹었고, 직접 담근 매콤한 김치도 특히 마음에 들었다.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트와엣모아 창원점은 창원 서상동에서 유럽 감성 공간과 숙성 프렌치토스트를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카페다. 1년 만에 다시 찾은 날, 클래식 프렌치토스트와 직접 끓인 바닐라밀크의 꾸덕하고 진한 바닐라라떼를 맛봤다. 바닐라라떼 좋아한다면 꼭 주문해보시라.
오얏리 석동점은 진해 석동에서 은은한 조명과 빈티지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혼자 저녁을 먹을 자리를 찾다가 방문해 맥반석 철판 타다끼와 커스타드 푸딩을 먹었고, 취향대로 고기를 익혀 먹는 재미와 달달한 디저트가 특히 좋았다. 분위기 있는 식사와 가벼운 이야기를 함께하기 좋은 곳이다.
윤식당은 마산에서 석쇠불고기정식 한 상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평일 1시 30분에는 널널했고, 불고기·고등어구이·김치전·된장찌개와 다양한 반찬이 함께 나와 뭐부터 먹을지 고민될 정도였어요ㅋㅋㅋ. 가족 외식이나 제대로 된 집밥 한 상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명지첫집 장유율하점은 김해 장유에서 정갈한 보쌈정식을 즐길 수 있는 한식 밥집이다. 1인 상차림으로 나온 촉촉한 보쌈과 곁들임 메뉴를 맛보고, 산미 없는 고소한 아메리카노로 마무리했다. 넓은 테이블과 개별 룸까지 갖춰 가족 외식이나 모임에도 잘 어울렸다.
돗돗 밀양본점은 밀양 삼문동 핫플 거리 쪽에 새로 오픈한 돼지고기 구이집이다. 영댕이와 걸어서 방문해 오겹살, 꼬들살, 명란마요밥과 김치말이국수를 곁들여 소주 한잔을 했고, 특히 마늘새우기름장이 기억에 남았다. 오겹살을 제대로 구워 반주하기 좋았던 곳임~
더도게장은 양산 하북면에서 제주 황게장과 모듬장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아기와 함께 모듬장 영양솥밥 한상차림을 먹고, 특히 마음에 든 황게양념게장은 포장 주문까지 했다. 가족과 푸짐하게 게장 한 상을 즐기기 좋았던 곳이다.
피어어피어는 김해 진례의 넓은 주차장과 전시·북카페 공간을 갖춘 대형카페다. 친구와 크로와상 레몬머랭, 말차슈페너, 꼬숩크림라떼를 먹으며 전시와 포토존을 둘러봤다. 전시를 보고 사진도 찍고 책도 읽으며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었다.
일품이로정은 밀양에서 추어탕과 정식을 즐길 수 있는 보양식당이다. 가족 네 명이 상황추어정식과 고등어구이, 감자채전을 먹었고 아이들은 추어튀김을 특히 잘 먹었다. 가족 식사 뒤 식혜와 수정과로 마무리하기 좋았던 곳이다.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양산 물금 오슬로파크 안에서 브런치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넓은 주차 공간과 햇살 드는 창가, 신선한 야채와 수란을 곁들인 브런치 한 상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여유로운 브런치 시간이 필요할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