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코스트코 근처 감자탕 만삭 외식 솥밥 누룽지, 뼈대있는해장국
뼈대있는해장국 주촌점은 김해 코스트코 근처에서 감자탕과 뼈해장국을 내는 한식집입니다. 만삭 임산부와 네 살 아이를 데리고 3인 감자탕 단품에 솥밥 3개를 시켜 우거지와 등뼈 살코기를 건져 먹고, 마지막에 무료 라면사리까지 끓여 마무리했습니다. 주차가 넉넉하고 아기의자·앞치마가 준비돼 아이 동반 가족 외식에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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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대있는해장국 주촌점은 김해 코스트코 근처에서 감자탕과 뼈해장국을 내는 한식집입니다. 만삭 임산부와 네 살 아이를 데리고 3인 감자탕 단품에 솥밥 3개를 시켜 우거지와 등뼈 살코기를 건져 먹고, 마지막에 무료 라면사리까지 끓여 마무리했습니다. 주차가 넉넉하고 아기의자·앞치마가 준비돼 아이 동반 가족 외식에 편했습니다.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오슬로파크 안에 있는 호주식 브런치 카페입니다. 말차라떼와 아포가토, 요거트볼, 루꼴라 치즈 토스트, 햄치즈 토스트, 갈릭 버터 에그(터키쉬에그)를 여러 개 주문해 나눠 먹었고, 수란과 요거트·칠리갈릭버터를 섞어 먹는 갈릭 버터 에그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럿이 모여 브런치를 골라 먹기 좋은 곳이에요.
동백은 김해 가야로에 있는 룸과 단체석을 갖춘 중식당입니다. 주말 점심 테이블링 앱으로 대기를 걸고 20분쯤 기다려 입장해 생등심 탕수육 미니, 생고기 간짜장, 해물짬뽕, 새우볶음밥을 둘이서 시켜 먹었고 자가제면 면발과 불향이 특히 좋았습니다. 불향 제대로 나는 중화요리를 찾는다면 동백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윤식당은 창원 마산 북성로, 북마산 가구거리 근처의 한정식 정식집입니다. 인당 16,000원대 석쇠불고기 정식을 주문해 계란찜·잡채·양념게장 등 따뜻한 밑반찬 한 상과 간고등어구이·김치전·전복장·꽃게 된장찌개를 먹고, 불고기 한 판과 공깃밥을 추가했습니다. 단체 테이블과 아기의자가 있고 북마산거리 공영주차장 1시간이 지원돼 부모님과의 가족 외식으로 기억해둘 만한 곳이었어요.
송기원진주냉면 본점은 경남 진주 모덕로에 있는 냉면·육전 전문점입니다. 물냉면과 비빔냉면, 육전을 하나씩 주문해 배금초를 곁들여 먹었고, 물·비빔·섞음으로 나뉜 메뉴 구성과 매장 앞 주차장이 특히 편했습니다. 진주에서 깔끔한 냉면 한 끼를 찾을 때 떠오르는 곳이었어요.
유유유는 경남 김해 인제로에 있는 1·2층 규모의 애견동반 가능 베이커리 대형카페입니다. 유유유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시그니처 U크림라떼에 플레인 휘낭시에·플레인 스콘·크루아상을 2인 3빵으로 곁들여 먹었고, 촉촉한 휘낭시에와 버터 풍미가 진한 스콘이 특히 좋았어요. 담백한 플레인 디저트와 초록 뷰 창가석을 찾는다면 유유유가 맞습니다.
간빠맥주 상남형제점은 창원 상남동 마디미로43번길에 있는 생맥주 이자카야예요. 눈앞에서 보여주는 맥주 퍼포먼스와 뽑기 이벤트(5등 당첨), 폴라로이드 촬영, 방명록까지 술자리 재미 요소가 많았고 직원분들이 유쾌하고 친절했어요. 1차 식사 후 친구들과 2차로 옮겨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언양닭칼국수 통도사점은 양산 통도사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닭칼국수 전문 한식당입니다. 주말 점심 무렵 방문해 닭칼국수 1만 원 두 그릇과 쫄깃만두 5,500원을 주문했는데, 닭이 반 마리 통째로 들어 있어 살이 많고 양이 푸짐했습니다. 들깨가 과하지 않고 국물이 깔끔해 아이와 부모님까지 함께 오기 좋은 통도사 맛집이었어요.
시로쿠마는 경남 양산시 물금읍 화합4길에 있는 스시 전문점이다. 금요일 퇴근 후 예약석에서 프리미엄 세트 22,000원과 스페셜 초밥 17,000원을 각각 주문해 나눠 먹고, 태블릿으로 감자고로케 4,000원을 추가했다. 연어 기름과 시그니처 가지초밥, 두툼한 한치 식감까지 만족스러워 양산 스시 맛집으로 추천할 만하다.
보그헤어 창원시티세븐점은 더 시티세븐 스카이콘 3층에 있는 창원 성산구 미용실이다. 반곱슬 머리를 정리하려고 베이직 매직에 보톡스펌과 기장추가 L을 더해 총 35만원으로 2시간 반 동안 시술받았고, 두피진단과 아로마 리츄얼 마사지까지 서비스로 받았다. 부시시했던 머리가 차분해져 만족스러웠다.
뼈대있는해장국감자탕 율하점은 김해 율하7로에 있는 한옥 느낌의 감자탕·해장국 전문점입니다. 저녁 8시 30분 넘어 방문해 4인감자탕대가한상에 계란곤드레솥밥과 공기밥을 곁들여 먹었고, 셀프바에서 쫀득수제비와 라면사리를 무한으로 추가했습니다. 양이 많아 고기 네 덩이를 포장해 올 만큼 푸짐했고 후식 슬러시까지 챙겨 먹은 저녁 한 끼였습니다.
초이 본점은 양산 호포의 낙동강 리버뷰 베이커리 카페로, 해월당의 빵 맛을 그대로 이어받아 이름만 바뀐 곳입니다. 평일 점심 후 남편과 둘이 방문해 소파 크루아상·쪽파 소금빵·찹쌀볼에 에어리카노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곁들였고, 시럽을 뺀 에어리카노에서도 커피 거품의 고소함이 느껴졌어요. 리버뷰 2층 통창 자리에서 단둘이 커피 타임 즐기기 좋은 양산 베이커리 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