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산역 맛집 쉬림프 엔초비 파스타와 바질 마르게리따, 부엌간레스토랑
부엌간 레스토랑 양산 오슬로파크점은 남양산역 인근 오슬로파크 지하에 있는 유럽 감성 양식집이다. 알배추 시저 샐러드, 바질 마르게리따 피자, 쉬림프 엔초비 파스타를 태블릿으로 주문해 점심으로 먹었고 도우는 쫄깃, 엔초비는 비린내 없이 짭조름했다. 2시간 무료 주차까지 지원돼 양산 점심 모임이나 데이트에 무난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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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간 레스토랑 양산 오슬로파크점은 남양산역 인근 오슬로파크 지하에 있는 유럽 감성 양식집이다. 알배추 시저 샐러드, 바질 마르게리따 피자, 쉬림프 엔초비 파스타를 태블릿으로 주문해 점심으로 먹었고 도우는 쫄깃, 엔초비는 비린내 없이 짭조름했다. 2시간 무료 주차까지 지원돼 양산 점심 모임이나 데이트에 무난한 곳이다.
송기원 진주냉면 진주직영점은 경남 진주 천수로에 있는 진주냉면 전문점입니다. 엄마와 이모까지 셋이 방문해 물냉면·비빔냉면·섞음냉면을 한 상에 놓고 비교하고 우전까지 곁들였는데, 육수는 깔끔하고 비빔은 매콤새콤, 섞음냉면은 그 중간이라 고르기 어려운 사람에게 맞았습니다. 여럿이 가서 냉면 종류를 다르게 시키고 우전 하나를 나눠 먹는 조합을 추천합니다.
뼈대있는해장국감자탕 율하점은 김해 율하7로에 있는 해장국·감자탕 한식집이다. 2인부터 주문 가능한 대가 한상 세트에 밥을 곤드레 계란솥밥으로 변경해 해장국, 편육, 매콤양념게장을 함께 먹었고 사리와 추가 반찬은 무한리필이었다. 국물에 고기와 게장까지 한 번에 먹고 싶은 날 가볼 만한 김해 해장국집이다.
서산동죽칼국수는 김해 율하 덕정로에 있는 동죽칼국수 전문 한식집입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생물 동죽으로 낸 동죽칼국수(9,000원)와 오낙새 해물파전(15,000원)을 먹었고, 테이블 태블릿 주문과 셀프바 공기밥 무료가 편했습니다. 점심에 시원한 국물 요리가 당길 때 재방문 의사 200%인 곳이었어요.
제주돌담 상남동본점은 창원 상남동에서 제주 흑돼지 오겹살을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는 고기집입니다. 제주도 흑돼지 오겹살 4인분에 기본 김치찌개, 멜젓, 반찬 십여 가지를 곁들이고 마무리로 물냉면까지 먹었는데 껍데기는 쫀득하고 안은 촉촉했습니다. 제주도에서 먹은 흑돼지보다 부드러웠다는 게 이날의 결론이었어요.
간빠맥주 창원상남형제점은 창원 상남동 마디미로에 있는 스탠딩 이자카야로, 매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문을 열고 새벽 2시 라스트오더를 받는다. 양꼬치와 위스키바를 거친 3차로 들러 삿포로 생맥주 2잔을 8,900원에 마시고, 크림이 올라간 생맥주와 무알콜 소다까지 맛봤다. 배가 부른 상태로 가볍게 한잔만 하고 나오기에도, 혼자 잠깐 들르기에도 편한 곳이었다.
초이 본점은 경남 양산 호포역 근처, 예전 해월당 자리에 새로 생긴 낙동강 뷰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가족과 주말 드라이브로 찾아가 1층에서 마늘빵·쪽파소금빵 진열대를 구경한 뒤 시그니처 초이빵과 티라미수, 커피를 2층 통창 소파석에서 맛봤습니다. 주차장이 넓고 엘리베이터가 있어 유모차 동행도 편했고, 창가 인기석은 주말 피크 전에 가는 편이 좋습니다.
자매살롱에스테틱은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에 있는 1:1 맞춤 바디케어 에스테틱입니다. 등산 후 뭉친 몸을 풀러 방문해 상체/두피관리 60분(12만 원)을 받았고, 원장님이 다리 꼬는 습관과 오른쪽 골반 틀어짐을 짚어주며 등 뒤쪽까지 집중 관리해 주셨습니다. 체형 문제와 스트레칭까지 알려줘 몸이 뭉칠 때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샤슬릭 마산점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덕동남1길에 있는 리버뷰 숯불 샤슬릭 전문점입니다. 삼겹목살 샤슬릭 기본에 닭다리살 half를 추가해 둘이서 먹었고, 치즈 볶음밥과 수박화채까지 이어졌습니다. 고기도 고기지만 야외 캠프파이어 불멍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은 곳입니다.
담소 본점은 경남 양산 동면 금오로 상가 8층에 있는 전 좌석 룸 한우 숯불구이집입니다. 100% 예약제로 방문해 야경이 보이는 창가룸에서 육회와 모둠A·B를 시켜 토시·안창·채끝·업진·등심까지 부위별로 먹었고, 공처럼 말아 나온 육회는 두툼해 육사시미 같은 식감이었습니다. 부부 데이트는 물론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좋은 프라이빗한 한우집이었어요.
동백은 김해 가야로에 있는 룸과 넓은 홀을 함께 갖춘 중식당입니다. 친구들 모임으로 방문해 홀 테이블에서 해물짬뽕, 간짜장밥, 탕수육을 먹고 셀프바 쟈스민차까지 즐겼습니다. 룸이 아니어도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대화 나누기 편했고, 칠순·팔순 잔치나 단체 회식이라면 룸 예약이 좋겠다는 결론입니다.
뼈대있는해장국 주촌점은 김해 주촌면 서부로에 있는 감자탕·해장국 한식당입니다. 부산 1박 2일 여행을 마치고 올라오는 길에 10분 정도만 돌아 들러 2인 한상(마늘편육·양념게장)에 감자탕 2인, 백미솥밥, 셀프 볶음밥까지 먹었고 당면이 들어간 국물과 졸여 비빈 볶음밥이 특히 좋았습니다. 휴게소 음식 대신 한 끼 제대로 먹고 싶은 복귀길이라면 뼈대있는해장국 주촌점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