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모현동 가족 외식 얼큰순대국밥·내장국밥, 두 아들과 수미네국밥
수미네국밥 익산 모현점은 익산 모현동 롯데시네마 근처에 있는 순대국밥·국밥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남편, 두 아들과 함께 얼큰순대국밥, 내장국밥, 고기국밥, 순대 한 접시를 먹었고, 셀프바 김치와 무료 밥 추가, 아기의자까지 갖춰져 가족 식사가 편했다고 합니다. 순대국밥이 생각날 때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모현동 국밥집입니다.
지역 · 134 개의 글
전북 익산시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전북 익산시 후기 134편 중 맛집 132편, 속눈썹 1편입니다.
수미네국밥 익산 모현점은 익산 모현동 롯데시네마 근처에 있는 순대국밥·국밥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남편, 두 아들과 함께 얼큰순대국밥, 내장국밥, 고기국밥, 순대 한 접시를 먹었고, 셀프바 김치와 무료 밥 추가, 아기의자까지 갖춰져 가족 식사가 편했다고 합니다. 순대국밥이 생각날 때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모현동 국밥집입니다.
원광카츠 익산원광대본점은 익산 원광대학교 앞에서 오래 자리를 지켜 온 돈카츠 전문점으로, 예전 얌쿡을 운영하던 사장님이 리모델링해 이름을 바꾼 곳입니다. 작성자는 친구와 함께 돈카츠 김치나베, 고구마치즈카츠, 새우튀김 2pc를 주문했고, 숙성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과 깔끔한 튀김이 좋았다고 전합니다. 원광카츠는 익산에서 돈까스 맛집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라운지 바이 더 글라스는 익산 어양동 하모니시티 1층에 있는, 낮에는 카페, 저녁에는 술집으로 운영되는 곳이다. 월요일 점심에 마제우동 반상, 치아바타 잠봉 플레이트, 크로크무슈, 청포도 사과 에이드를 먹었고 특히 치아바타 잠봉 플레이트가 맛있었다. 라운지 바이 더 글라스는 넓고 층고 높은 공간에서 브런치를 즐기기 좋은 익산 맛집이다.
라운지 바이 더 글라스는 익산 어양동 하모니시티 1층에 있는 곳으로, 낮에는 카페, 밤에는 와인바로 운영되며 4월부터 점심 메뉴를 시작했다. 평일 점심에 세계미식여행 일본편 메뉴인 돈코츠 우동 반상과 마제 우동 반상, 치아바타 잠봉 플레이트를 먹었고, 탱글한 면과 삼삼한 돈코츠 국물이 특히 좋았다. 익산 예술의전당 근처에서 주차 편하게 점심이나 브런치를 먹기 좋은 곳이다.
라운지 바이 더 글라스는 익산 동서로 하모니시티 1층에 있는 와인과 양식 메뉴를 함께 내는 라운지형 레스토랑입니다. 비 오는 날 친구와 둘이 방문해 감바스와 포르치니 크림파스타를 주문했고, 큼직한 새우와 마늘바게트, 소스가 푹 밴 버섯 파스타 모두 양이 많고 맛있었다고 합니다. 높은 층고와 원목 인테리어, 화장실 앞 향수와 나갈 때 챙겨주는 가글까지 세심해 라운지 바이 더 글라스는 익산에서 기념일 데이트나 단체 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라운지 바이 더 글라스는 익산 동서로63길 하모니시티 1층에 있는 라운지·와인바 분위기의 양식집입니다. 높은 천장과 은은한 조명이 기억에 남아 익산 사는 후배와 재방문했고, 양배추 갈비살 스테이크와 감바스를 주문해 맛있게 먹었습니다. 라운지 바이 더 글라스는 음식 맛도 좋지만 분위기가 가장 큰 장점인 익산 데이트·소개팅 장소입니다.
원광카츠는 익산 원광대 인근 익산대로54길에 있는 돈가스 전문점으로, 익산 특산물 서동생마를 활용한 360시간 숙성 돈가스를 내세웁니다. 작성자는 [서동생마숙성360] 마크림경양식돈까스, [서동생마숙성360] 등심숙성돈까스, 베이컨 뽀모도로파스타를 먹었고, 과일을 갈아 넣었다는 마크림 소스와 얼룩 제거제까지 갖춘 셀프 코너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지역 특색을 담은 색다른 돈가스를 찾는다면 원광카츠를 살펴볼 만합니다.
황비홍은 전북 익산 부송동 이제공원 골목 끝 코너에 있는 중국집으로, 한우 사골 육수와 부추면을 쓴다고 알려진 곳이에요. 점심에 등심 탕수육 소, 간짜장, 차돌짬뽕, 볶음밥 네 가지를 시켜 먹었는데 불향 짬뽕, 식어도 바삭한 탕수육, 고슬고슬한 볶음밥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황비홍은 짬뽕 하나만이 아니라 메뉴 전체가 평균 이상인 익산 중국집이었어요.
황비홍은 전북 익산 부송동에 있는 중국집으로, 시래기를 넣은 짬뽕과 부추면으로 알려진 곳이다. 일요일 저녁 시래기짬뽕밥과 등심탕수육(미니)을 먹었는데, 시래기짬뽕은 고추기름 대신 고춧가루 본연의 맛을 살린 해장국처럼 깊고 깔끔한 국물이었고 등심탕수육은 과자처럼 바삭했다. 짬뽕을 좋아한다면 황비홍의 시래기짬뽕은 한 번쯤 꼭 먹어볼 만한 메뉴다.
황비홍은 익산 부송동 부송로6길에 있는 짬뽕 전문 중식당으로, 일반 면 대신 부추면을 쓰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족과 함께 시래기짬뽕, 차돌박이짬뽕, 미니탕수육을 나눠 먹었는데, 시래기짬뽕은 구수하고 차돌박이짬뽕은 더 진하고 고소했으며 차돌박이가 부드러워 아이들도 잘 먹었습니다. 익산 부송동에서 아이와 함께 갈 짬뽕집을 찾는다면 황비홍의 차돌박이짬뽕과 미니탕수육 조합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원광카츠 원광대본점은 익산 원광대학교 인근의 돈까스 전문점이다. 두 명이 치즈돈까스와 특대왕돈까스를 주문하고, 셀프바의 식빵을 직접 구워 양상추·피클과 함께 돈까스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다. 원광카츠 원광대본점은 푸짐한 양에 셀프바로 먹는 재미까지 더한 익산 돈까스집이다.
수미네국밥 익산 모현점은 익산 모현동 배산로 대로변, 익산롯데시네마 인근에 있는 국밥집입니다. 친구와 영화를 본 뒤 뼈해장국 정식(튀김만두 추가)과 순대 반접시를 먹었는데, 매장에서 직접 담근 깍두기·배추김치·열무김치와 텁텁함 없이 개운한 뼈해장국 국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지하 전용 주차장과 공깃밥 무료 리필까지 갖춰 영화 전후 든든한 한 끼로 추천할 만한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