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모현동 순대국밥 비조리 포장, 수미네국밥
수미네국밥은 익산 모현동에서 순대국밥을 판매하는 곳이다. 내돈내산으로 다시 찾은 뒤 비조리 순대국밥을 포장해 집에서 먹었는데, 잡내 없는 국물과 탱글한 순대, 넉넉한 부속물과 곁들임 구성이 좋았다. 포장으로도 든든하게 먹기 좋았던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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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국밥은 익산 모현동에서 순대국밥을 판매하는 곳이다. 내돈내산으로 다시 찾은 뒤 비조리 순대국밥을 포장해 집에서 먹었는데, 잡내 없는 국물과 탱글한 순대, 넉넉한 부속물과 곁들임 구성이 좋았다. 포장으로도 든든하게 먹기 좋았던 곳이에요.
문꼬치문강정 전주한옥마을점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문꼬치와 문강정을 간단히 먹기 좋은 길거리음식 매장이다. 치즈 문강정과 가쓰오 문꼬치를 순한맛으로 나눠 먹고, 직접 만들어 먹는 슬러시도 곁들였다. 한옥마을에서 문어 간식이 생각날 때 문강정까지 함께 먹어보면 좋겠다.
인생감자탕 군산점은 군산 수송동에서 뼈 없는 순살 감자탕과 해장국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세 명이 우거지·묵은지 순살해장국을 주문해 깊고 진한 국물, 부드러운 고기, 편한 셀프바를 즐겼다. 뼈 발라 먹기 귀찮을 때 특히 좋은 감자탕집이었다.
안마족욕카페전망은 전주 한옥마을 중심에서 아로마 족욕과 안마,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 기본 코스로 로즈마리 족욕을 하며 손지압기와 어깨안마기, 따뜻한 우엉차까지 여유롭게 이용했다. 한옥마을을 걷다 발을 쉬게 하고 싶을 때 들르기 좋다.
안마족욕카페 전망은 전주 한옥마을 풍경을 바라보며 족욕과 어깨 안마를 받을 수 있는 카페다. 한옥거리를 걷다 지친 뒤 페퍼민트 족욕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며 30~40분간 쉬어갔다. 전주 여행 중 체력을 충전하기 좋은 이색 휴식 코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