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생선 건사료 두 마리 급여, 쓰라이브 프리미엄플러스 연어&청어
쓰라이브 프리미엄플러스 연어&청어 건사료를 고양이 두 마리에게 평소 먹던 습식과 함께 급여했어요. 두 마리 모두 잘 먹었지만, 약 1.2cm의 알갱이는 생각보다 커서 입이 작은 아이는 여러 번 씹었어요. 처음 소량을 먹인 뒤 관찰했을 때 구토나 묽은 변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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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라이브 제품을 Superchart 작성자들이 직접 써본 글 — 당시 가격과 구매처 포함.
쓰라이브 프리미엄플러스 연어&청어 건사료를 고양이 두 마리에게 평소 먹던 습식과 함께 급여했어요. 두 마리 모두 잘 먹었지만, 약 1.2cm의 알갱이는 생각보다 커서 입이 작은 아이는 여러 번 씹었어요. 처음 소량을 먹인 뒤 관찰했을 때 구토나 묽은 변은 없었어요.
쓰라이브 프리미엄플러스 연어&청어 고양이 건사료를 집에서 고양이 두 마리에게 급여했어요. 두 마리 모두 잘 먹었고 평소보다 사료를 더 잘 먹는 느낌이었어요. 알갱이는 세모 형태에 크기가 작지 않아, 잘 씹어 먹는지 살펴볼 부분이었어요.
쓰라이브 프리미엄플러스 연어&청어 고양이 건사료를 네 마리 다묘가정에서 급여했어요. 입맛이 까다로운 두 마리까지 모두 잘 먹었지만, 1.5kg에 41,000원이라는 가격은 부담스러웠어요. 알갱이가 커서 치아를 전부 발치한 한 마리에게는 부숴서 줬어요.
쓰라이브 프리미엄플러스 연어&청어 고양이 건사료를 고양이 두 마리에게 급여했어요. 한 마리는 바로 남김없이 먹고 다른 한 마리는 냄새를 확인한 뒤 천천히 먹었으며, 사람 기준으로 생선 향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다만 가격대는 높게 느껴졌고, 모질이나 피부의 구체적인 변화는 기록하지 않았어요.
쓰라이브 연어·청어 고양이 건사료를 평소 건사료 위주로 먹이는 다묘가정에서 급여했어요. 사료를 붓자마자 고양이들이 몰려들었고 치킨 맛보다 더 잘 먹는 듯했지만, 봉지를 열 때 나는 냄새는 제게 다소 역했어요.
쓰라이브 프리미엄 플러스 연어&청어는 집에서 고양이 두 마리에게 급여해 본 건사료예요. 진한 생선 향과 삼각형 알갱이가 특징이었고, 평소 생선 베이스 사료를 잘 먹지 않던 아이도 남김없이 먹었어요.
쓰라이브 프리미엄플러스 연어&청어는 생선사료를 좋아하는 고양이 두 마리에게 먹여본 건사료예요. 입맛이 까다로운 두 마리 모두 남기지 않고 잘 먹었고, 가루가 적은 편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여닫을 수 있는 지퍼백 포장도 보관하기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