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생선 건사료 두 마리 급여, 쓰라이브 프리미엄플러스 연어&청어
한 줄 요약
쓰라이브 프리미엄플러스 연어&청어 건사료를 고양이 두 마리에게 평소 먹던 습식과 함께 급여했어요. 두 마리 모두 잘 먹었지만, 약 1.2cm의 알갱이는 생각보다 커서 입이 작은 아이는 여러 번 씹었어요. 처음 소량을 먹인 뒤 관찰했을 때 구토나 묽은 변은 없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쓰라이브 프리미엄플러스 연어&청어 고양이 건사료
- 사용 맥락
- 고양이 두 마리에게 평소 먹던 습식과 함께 급여
- 구매처
- 3651에서 판매한다고 원문에 언급
- 알갱이 크기
- 작성자 관찰 기준 약 1.2cm
- 포장
- 지퍼백 형태
2025. 12. 24.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제품을 제공받아 고양이 두 마리에게 급여했어요. 평소 생선류를 많이 먹이지 않는 것 같아 쓰라이브 프리미엄플러스 연어&청어 건사료를 골랐어요.


어떤 원료의 건사료를 골랐나요?
이번에 먹인 것은 연어와 청어를 사용한 제품이에요. 생선류 원육 비중이 70%라고 소개돼 있어 관심이 갔어요.

쓰라이브는 영국 사료 브랜드로 소개돼 있었어요. 제품 설명에서 분말(Meal)을 사용하지 않고 건조육과 생육으로 만들었다는 점, 연어 오일이 들어 있다는 점도 살펴봤어요.


포장과 알갱이 크기는 어땠나요?
고양이들이 밀봉된 포장에도 코를 대고 냄새를 맡았어요. 포장은 지퍼백 형태라 급여한 뒤 다시 닫아 보관하기 편했어요. 제가 느끼기에는 마지막까지 향이 잘 유지됐고, 손으로 만졌을 때 기름기가 묻어나는 느낌도 적었어요.

알갱이는 약 1.2cm로 생각보다 커서 놀랐어요. 작은 알갱이를 예상했다면 크기가 먼저 눈에 들어올 것 같아요.

평소 먹던 습식과 어떻게 급여했나요?
저희 집은 평소 매끼 습식과 건사료를 함께 주고 있어요. 이번에도 그 방식으로 급여했고, 최근 새로 산 식기에 담아줬어요. 감자는 먹을 때 자주 흘리는 편이라 식사 뒤에는 주변을 치워야 했어요.



최근 살이 찐 것 같아 습식은 한 스쿱으로 줄이고 건사료를 조금 더 주고 있었어요. 평소 식단에 생선류가 부족하다고 느끼던 때라 이번 연어&청어 제품을 함께 먹여봤어요.

두 마리 모두 잘 먹었나요?
감자는 식기에 코를 박고 잘 먹었어요. 입이 작은 옹심이는 알갱이를 몇 번씩 까드득 씹었지만, 이쪽도 잘 먹었어요. 두 마리의 반응은 좋았지만 알갱이 크기는 차이를 느낄 만한 부분이었어요.

처음에는 조금만 급여하고 소화 상태를 살폈어요. 제가 관찰한 동안에는 구토나 묽은 변이 없었고, 눈에 띄는 알레르기 반응도 없었어요. 두 마리 모두 잘 먹은 점과 보관이 편한 점은 만족스러웠어요.
구매처
- 3651
- 작성자가 판매처로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