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라동 1인 런치세트와 파스타, 도우라이더
도우라이더 피자는 제주 아라동의 화덕피자 전문점이다. 1인 런치세트에 파스타를 더해 먹었고, 주문 뒤 도우를 펴는 방식이라 기다릴 여유는 필요했지만 갓 만든 메뉴 조합이 맛있었다. 혼밥부터 단체 모임까지 두루 찾기 좋은 피자맥주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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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도우라이더 피자는 제주 아라동의 화덕피자 전문점이다. 1인 런치세트에 파스타를 더해 먹었고, 주문 뒤 도우를 펴는 방식이라 기다릴 여유는 필요했지만 갓 만든 메뉴 조합이 맛있었다. 혼밥부터 단체 모임까지 두루 찾기 좋은 피자맥주집이다.
비비비당은 경주 보문단지 우양아트뮤지엄 안에서 전통차와 다식을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1인용 단호박 식혜 빙수를 맛보고, 통창 너머 조경과 조용한 실내에서 쉬었다. 부모님과 함께 편안하게 들르기 좋은 곳이다.
화덕으로간고등어반상 제주이호테우점은 제주 이호테우에서 화덕 고등어구이와 한식을 한 상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고등어정식 2인에 알탕을 더하고, 셀프바와 직접 부치는 계란후라이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식사했다. 촉촉한 고등어와 얼큰한 알탕을 함께 먹고 싶을 때 잘 맞는 한 끼였다.
안마족욕카페 전망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발족욕과 어깨안마를 함께 받을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 엄마와 30분 코스를 이용하며 페퍼민트 소금 족욕, 발바닥 지압, 따뜻한 차를 즐겼고 한옥마을 풍경을 보며 여유를 보냈다. 많이 걸은 전주 여행 중간에 쉬어가기 좋았다.
bd버거 성수역연무장길점은 성수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수제버거 매장이다. 와사비 쉬림프의 탱글하고 바삭한 새우, 더블치즈의 육즙 있는 패티와 가지&양송이 튀김 등 사이드를 함께 먹었다. 성수에서 다시 가면 두 버거를 모두 다시 주문하고 싶은 곳이다.
여여정은 양양에서 숯불 양념갈비와 면 메뉴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양념갈비에 백김치국수와 여정냉면을 곁들였고, 넓은 주차장과 픽업 서비스, 단체 룸도 인상적이었다. 부드러운 갈비와 시원한 면 메뉴로 든든하게 식사한 곳이다.
픽트로스터리 마곡나루점은 마곡나루역 가까이에 있는 직접 로스팅 카페다. 블랙 감성의 통창 공간에서 블랙라떼와 피스타치오 티라미수를 먹었는데, 탄맛이나 강한 신맛 없이 깔끔한 커피와 고소한 디저트 조합이 특히 좋았어요. 혼자 또는 둘이 여유롭게 들르기 좋은 마곡카페였어요.
기장명품대게는 부산 기장시장 안쪽에서 대게와 킹크랩을 고르고 먹을 수 있는 해물 식당이다. 바구니 무게를 빼고 대게만 투명하게 계근하는 모습과 손질된 대게, 셀프바, 게딱지 볶음밥까지 알차게 즐겼다. 정직한 계근 방식이 특히 마음에 들었던 곳이다.
긴자료코 안산고잔점은 고잔동에서 데미그라스 돈가스와 사케동을 넉넉한 양으로 먹을 수 있는 일식당이다. 평일 점심에 약간 기다렸지만 키오스크 선주문 덕분에 빠르게 식사했고, 돈가스와 연어를 곁들여 만족스럽게 먹었다. 푸짐한 일식 한 끼가 당길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레이지요거트 성수점은 성수역 인근에서 72시간 수제 그릭요거트와 다양한 토핑 조합을 즐길 수 있는 카페다. 두유 베이스로 바꾼 마롱 싱글과 베흐 싱글을 먹어보니 꾸덕한 요거트에 고소함과 과일의 상큼함이 잘 어우러졌다. 가볍지만 든든한 아침식사나 디저트를 찾을 때 들르기 좋았다.
문버드는 양주 고읍동의 넓은 베이커리 카페다. 야외 뷰를 바라보며 무화과 크로아상과 블루베리 케이크, 코코넛라떼를 골랐고 빵과 디저트 종류가 많아 고르는 재미가 있었다. 넓은 공간과 드라이브 풍경을 함께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다.
깐깐한족발 본점은 광주 월계동에서 족발과 보쌈을 먹으며 대형 스크린으로 야구도 볼 수 있는 식당이다. 사촌동생과 신랑, 아이와 친구세트 반반을 먹었는데 성인 3명과 아이 1명이 먹기에도 넉넉했고, 수다와 경기까지 함께해 알찬 시간이 됐다. 주차 걱정 없이 가족외식이나 모임을 하기 좋았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