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회 포장 고급회 중자 4인 친구모임, 땅끝마을
땅끝마을은 노량진수산시장 남1문 42·43호에 있는 회·해물 전문점이다. 친구들과 나눠 먹으려고 땅끝마을고급회 중(10만 원)을 포장해 감성돔·대광어·대참돔·농어·연어·냉동 참다랑어를 맛봤고, 함께 준 매운탕거리로 메인급 매운탕까지 끓여 먹었다. 중자로 4명이 충분했고 회 하나하나 다 맛있어 노량진 포장 회로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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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땅끝마을은 노량진수산시장 남1문 42·43호에 있는 회·해물 전문점이다. 친구들과 나눠 먹으려고 땅끝마을고급회 중(10만 원)을 포장해 감성돔·대광어·대참돔·농어·연어·냉동 참다랑어를 맛봤고, 함께 준 매운탕거리로 메인급 매운탕까지 끓여 먹었다. 중자로 4명이 충분했고 회 하나하나 다 맛있어 노량진 포장 회로 추천할 만하다.
모쿠슈라 테이블은 파주 헤이리마을길에 있는 유러피안 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1층 온실 좌석에 앉아 트러플 가재살 파스타와 바질페스토 치킨 리조또를 먹었고, 엘리베이터·기저귀갈이대·키즈존까지 갖춰 온 가족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헤이리 레스토랑을 추천해달라는 사람에게 자신있게 권할 곳입니다.
거북이동네 부산남천점은 남천역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14일 숙성 고기 전문 고깃집이다. 오겹살 300g과 삼겹살 200g에 솥밥 2인분, 된장찌개 2인분, 물막국수를 곁들였고 된장찌개 타이머와 테이블 옆 티비로 아이 놀이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구성이 인상적이었다. 고기 퀄리티와 5,000원 무한리필 셀프바까지 갖춰 가족·회식 모두 어울리는 곳.
동백은 김해 활천고개 한덕사거리에 있는 정통 중화요리 전문점입니다. 개별 룸에서 런치특선 1인 A코스(20,000원)를 주문해 전복죽과 동백냉채, 유산슬, 탕수육, 유린기에 식사로 짬뽕까지 받아봤습니다. 요리가 끊기지 않고 적절한 타이밍에 나와 대화하며 먹기 좋아, 부모님 모시고 가거나 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어요.
올라포케 문정본점은 문정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프리미엄 포케·샐러드 전문점입니다. 평일 낮 12시쯤 방문해 갈릭 쉬림프 포케에 아보카도를 추가하고 훈제 오리 포케를 함께 먹었는데, 밥이 들어가 샐러드만 먹을 때보다 포만감이 훨씬 좋았습니다. 간편하고 부담 없는 건강한 한 끼를 찾는다면 올라포케 문정본점이 좋은 선택입니다.
담소 본점은 경남 양산 동면 금오로 건물 8층에 있는 전 좌석 룸 형태의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입니다. 모둠A(등심+특수부위) 50,000원과 모둠B(특수부위) 55,000원, 한우된장찌개 7,000원을 주문해 하향식 흡입 불판에서 연기 없이 구워 먹었습니다. 상견례·가족외식·접대 자리로 추천할 만한 프라이빗한 양산 한우 맛집이었습니다.
오렌지베이글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로에 있는 주차 무료 대형 베이글 카페입니다. 토요일 오후 1시쯤 재방문해 라우겐 버터 베이글과 더블크림 베이글, 허니레몬 크림치즈를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먹고 1층 굿즈존까지 구경했어요. 베이글 4개 구매 시 오렌지색 선물상자에 담아줘서 선물용으로도 좋은 곳입니다.
무한리필 조개구이 시흥배곧점은 아브뉴프랑 센트럴 퍼플 A 2층에 있는 조개구이·고기 셀프바 무한리필 식당이다. 월곶 숙소에서 택시로 10분, 주말 저녁 7시 4~5팀 웨이팅 끝에 들어가 조개는 구이 대신 찜으로 익혀 먹고 셀프바 우삼겹과 콘치즈, 마지막 해물라면과 라죽까지 이어갔다. 시간 무제한에 순환율도 나쁘지 않아 배곧 데이트나 가족 외식으로 추천할 만하다.
쿠어드꾸뜨는 수원 행궁동 신풍로에 있는 1·2층 양식당으로, 야외 테라스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곳입니다. 남자친구와 데이트로 방문해 당근 오리알리올리오, 쉬림프 로제 파스타, 들기름 아이스크림을 먹었고 색다른 조합이 모두 잘 맞았어요. 브런치부터 디저트까지 한 공간에서 해결하고 행궁동 산책으로 이어가기 좋은 데이트 식사 장소입니다.
꽃돼지식당 경산점은 경북 경산 성암로에 있는 소·돼지·전골을 한곳에서 파는 고기집이다. 대창이 당겨 찾아가 양대창 모듬구이와 곱창전골(중) 세트를 둘이서 먹었는데, 초벌해 직원이 구워주니 편했고 밑반찬과 셀프바까지 푸짐했다. 넓은 홀과 대형 주차장 덕에 회식·단체모임 자리로 잘 맞는 곳이다.
타운샌드위치 잠실점은 잠실역 9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 잠봉뵈르와 반미를 파는 캐주얼 샌드위치 가게입니다. 타운샌드위치 8,800원과 그릴드 치킨 반미 8,300원, 단호박 스프 4,800원을 바 좌석에서 먹어봤는데 토마토·양상추가 꽉 차고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았어요. 2만 원 정도면 두 사람 또는 양 많은 한 명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혼밥 코스였습니다.
버기즈 탄방은 대전 서구 탄방동 골목에 자리한 수제버거 전문점입니다.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개강일에 친한 엄마와 아기를 데리고 오픈 시간에 방문해 갓파더 버거, 아보카도 버거, 페퍼로니치즈프라이즈를 나눠 먹었고 아기의자가 준비돼 있어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버기즈 탄방은 분위기와 버거 맛을 모두 챙긴 곳으로 재방문 의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