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기모 트레이닝복 95 사이즈 착용감, 에버라스트 후드티 세트
에버라스트 남자 기모 후드티와 일자팬츠 세트를 아버지 선물로 골라 95 사이즈를 입어봤어요. 상의 M·하의 L을 입는 167cm 성인 남성에게 정사이즈로 맞았고, 블랙 바탕의 로고와 시보리 없는 일자핏이 마음에 들었어요.
제품 · 2337 개의 글
한국의 식품·뷰티·생활·패션 제품. 직접 써본 블로거가 쓴 글에 당시 가격을 그대로.
에버라스트 남자 기모 후드티와 일자팬츠 세트를 아버지 선물로 골라 95 사이즈를 입어봤어요. 상의 M·하의 L을 입는 167cm 성인 남성에게 정사이즈로 맞았고, 블랙 바탕의 로고와 시보리 없는 일자핏이 마음에 들었어요.
푸꾸옥 여행을 준비하며 원피스에 어울릴 가방으로 메다백백 라탄백을 골랐어요. 지퍼가 없는 기존 가방은 소지품이 쏟아져 불편했는데, 이번 제품은 여닫기 쉬운 지퍼와 넓은 내부, 작은 포켓이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소울가디스 오라클카드는 한글 메시지로 여신의 조언을 확인하는 오라클카드다. 타로 지식 없이 아침과 저녁에 카드를 뽑아 보니, 걱정이 많던 날에도 힘이 되는 문구 덕에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었다. 예쁜 여신 카드로 가볍게 오늘의 메시지를 받아보고 싶다면 소울가디스 오라클카드가 잘 맞을 것 같아용~
비티냐 360도 회전 맥세이프 휴대폰 거치대는 차량 대시보드에 흡착식 받침대를 붙여 사용하는 제품이다. 대시보드 커버를 재단해 설치한 뒤 아이폰 미니 13을 거치해 보니 원하던 각도와 위치가 나왔고, 자성도 강하게 느껴졌다. 차 안 충전 자리 고민이 있었다면 활용도 괜찮은 거치대예요.
멜라베논 클리어 페이스 롤 기름종이를 오후 T존 번들거림과 수정화장 전 유분 정돈에 사용했어요. 롤 형태라 손으로 종이를 직접 만지지 않고 쓸 수 있었고,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 편했어요.
에버라스트 여성 기모 후드티와 일자팬츠 세트를 90사이즈로 입고 겨울 저녁 산책을 해봤어요. 안쪽 기모가 두툼하고 부드럽게 느껴졌지만, 키 168cm 기준 바지 길이는 살짝 짧게 느껴졌어요.
메다백백 라탄 숄더백을 휴양지 여행 준비용으로 골랐어요. 브라운 색상의 짜임과 천을 덧댄 손잡이가 마음에 들었고, A4 용지를 넣어도 공간이 넉넉했어요. 지퍼와 안주머니, 내용물이 비치지 않는 천 안감이 있어 일상에서도 들기 좋겠다고 느꼈어요.
소울가디스 오라클 카드는 한국어 메시지로 여신들의 조언을 읽을 수 있는 자체 제작 카드다. 금박과 두께, 질감을 살펴보고 갭이어 프로젝트를 질문해 직접 한 장을 뽑아 보았다. 해석 부담 없이 응원과 조언이 필요할 때 펼치기 좋은 카드였다.
비티냐 360도 회전 맥세이프 거치대는 진공 흡착과 다이얼 고정 방식으로 유리와 대시보드 등에 설치하는 차량용 거치대다. 흔들리는 기차 안에서도 떨어질 기미 없이 붙어 있었고, 한 손으로 회전과 탈부착을 조절해 촬영과 내비 확인에 편했다. 고정력과 각도 조절을 모두 원하는 맥세이프 사용자에게 만족스러운 제품이었다.
사춘기에 접어든 딸이 이마와 코 주변의 번들거림을 관리하려고 멜라베논 클리어 페이스 롤 기름종이를 사용했어요. 필요한 만큼 꺼내 쓰는 롤 방식과 가방에 넣기 좋은 크기, 그린 케이스 디자인을 딸이 특히 만족해했어요.
에버라스트 기모 치마바지 부츠컷 팬츠를 겨울철에 입어봤어요. 속면 기모와 신축성, 치마가 덧대어진 디자인 덕분에 레깅스처럼 몸에 붙는 옷이 부담스러운 날 편하게 느껴졌어요.
메다백백 미니토트백은 브라운 색상의 니트가방으로, 출퇴근과 동네 카페 외출에 들고 다녔어요. 휴대폰과 반지갑 등 기본 소지품이 여유 있게 들어갔고, 자석 여밈과 부드러운 손잡이가 쓰기 편했어요. 한동안 사용하는 동안 보풀이나 올 풀림은 눈에 띄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