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피부 글루타치온 세럼 2주 사용감, 희다 이븐 앤 글로우
건조함과 잡티가 고민인 피부에 희다 글루타치온 이븐 앤 글로우 세럼을 2주간 꾸준히 사용했어요.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밀착되는 사용감이었고, 피부가 화사해 보이는 느낌을 받았어요.
제품 · 2363 개의 글
한국의 식품·뷰티·생활·패션 제품. 직접 써본 블로거가 쓴 글에 당시 가격을 그대로.
건조함과 잡티가 고민인 피부에 희다 글루타치온 이븐 앤 글로우 세럼을 2주간 꾸준히 사용했어요.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밀착되는 사용감이었고, 피부가 화사해 보이는 느낌을 받았어요.
브이몽샵에서 나트랑 깜란 공항 입국 패스트트랙을 미리 신청해 이용했어요. 당시 성인 1명 가격은 12,800원이었고, 현장 직원을 만나 바로 입국 심사를 받았어요. 기내 수하물만 있었던 저는 공항을 나오는 데 10분도 안 걸린 것 같았지만, 패스트트랙을 이용하지 않은 출국 때는 심사만 거의 1시간 기다렸어요.
미기재 차량용 안전벨트클립을 제공받아 카시트를 바꾼 뒤 사용했어요. 깔끔한 외형과 원터치 탈착 방식이 편했고, 직접 당겨봤을 때 연결이 유지됐어요. 원문에 안내된 호환 제외 차종은 K7과 싼타페 프라임이에요.
베르단테 고불소 잇몸치약 1450불소는 100g 6개 구성으로 사용한 치약이에요. 부드러운 크림 제형에 거품과 화한 느낌이 과하지 않았고, 사용하면서 아침 입안의 텁텁함이 줄었다고 느꼈어요.
팩클리 RFID 차단 여권지갑은 여권과 카드, 현금을 함께 넣고 크로스바디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블랙 색상을 골라 여권 한 개를 넣어봤고, 가벼운 나일론 소재와 나뉜 지폐 수납공간, 고무줄 여닫이 방식이 편했어요. 다만 동전은 지퍼 주머니 안에서 섞이면 찾기 어려웠어요.
AG디테일 블루엣지는 버킷 세차 기준 1:1000으로 희석하는 약알칼리성 카샴푸예요. 적은 사용량과 무화과·머스크 향 구성이 눈에 들어왔고, 사각 용기와 세부리형 캡도 인상적이었어요. 구체적인 세차 전후 결과나 사용 기간은 원문에 없어요.
라이프클루 비치타월을 가족과 함께한 묘적사 계곡 나들이에서 사용했어요. 넉넉한 크기로 몸을 감싸거나 바위에 깔고 앉기 좋았고, 물기를 닦을 때의 흡수력과 고무 밴드로 말아 정리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어요. 사용 후 세탁했을 때도 다음날 다시 쓸 수 있을 정도로 말랐어요.
이음 특양 대창 양념구이 세트 200g을 집에서 먹어봤어요. 특양은 쫄깃하고 고소했으며, 대창은 제 입맛에 과하게 느끼하지 않고 양념과 잘 어우러졌어요. 특양은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돼 있었지만, 대창은 통으로 굽다가 잘라야 했어요.
비티냐 360도 회전 맥세이프 거치대를 갤럭시폰에 맥세이프 링을 부착해 사용했어요. 제가 사용한 환경에서는 흔들림 없이 고정됐고, 한 손으로 탈부착하거나 가로·세로 방향과 각도를 바꾸기 편했어요. 기존 클립형 거치대에서 느꼈던 버튼 간섭이 없어 영상 시청에도 만족했어요.
더데이 우리아이 튼튼면역젤리는 달콤한 망고맛의 개별 포장 젤리영양제예요. 밥을 잘 먹지 않는 시기의 아이에게 챙겨줬는데, 아이가 먼저 찾을 만큼 잘 먹었어요. 말랑한 식감과 물 없이 먹일 수 있는 간편함이 기억에 남았어요.
오토그루밍 오토그루밍 유막제거제는 자동차 앞유리 유막 제거용으로 쓰던 제품이다. 욕조와 샤워부스 유리거울, 유리 칸막이를 전용타월로 닦아 보니 물때 청소가 쉽게 끝났고, 샤워 뒤 거울의 김서림도 덜한 듯했다. 자동차 세차 아이템을 욕실 청소에 써본 일석이조 청소템이었다.
가루선생 가루선생는 국산 단호박과 콩을 베이스로 한 분말형 식사대용 수프다. 따뜻한 물만 부어 간단히 만들 수 있고, 단호박과 크림의 부드러운 맛에 고소한 곡물 느낌이 더해져 집과 사무실, 아이 등원 전 아침에 활용했다. 바쁜 아침에 따뜻하고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수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