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원더노트
김녕 커피·디저트 · LP 청음 카페
저스트원더노트는 제주 제주시 구좌읍 일주동로 1845 1층, 김녕에 있는 LP 카페입니다. 커피는 5,000–6,500원(필터커피는 가격 변동), 음료·티는 6,000–7,500원, 디저트는 6,000–8,000원이며, 월요일은 쉬고 화~일 12:00–18:00(라스트오더 17:30)에 문을 엽니다.
- 오늘
- 화–일 12:00–18:00
- 가격
- 커피 5,000–6,500원 · 음료·티 6,000–7,500원
- 대표
- 필터커피 제주메리골드 티 6,000원바스크치즈케이크 8,000원





기본 정보
- 주소
- 제주 제주시 구좌읍 일주동로 1845 1층
- 영업시간
- 화–일12:00–18:00라스트오더 17:30정기 휴무 월
- 전화
- 0507-1414-8389
- 예약
- 예약 가능
- 주차
- 주차 가능
- 편의시설
- 무선 인터넷 · 간편결제
- 링크
- 네이버 플레이스인스타그램
메뉴·가격
15개 · 2026년 10월 등록 기준소개
저스트원더노트는 제주 김녕의 LP 카페로, 손님이 LP를 직접 골라 자유롭게 청음하면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커피는 필터커피와 샤케라또, 라떼류를 갖췄고, 제주메리골드 티와 한라봉 티처럼 제주 재료 이름을 단 차도 있습니다. 디저트로는 얼그레이파운드, 레몬포셋, 아망드쇼콜라, 바스크치즈케이크를 냅니다. 'Private Listening'이라는 이름의 프라이빗 대관도 운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저스트원더노트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저스트원더노트는 화–일요일은 12:00–18:00(라스트오더 17:30) 영업합니다. 정기 휴무는 월요일입니다.
저스트원더노트 커피 가격은 얼마인가요?
저스트원더노트의 커피 6종은 5,000–6,500원입니다. 음료·티 5종은 6,000–7,500원입니다.
저스트원더노트는 예약할 수 있나요?
네, 저스트원더노트는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 전화는 0507-1414-8389입니다.
저스트원더노트에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저스트원더노트는 주차할 수 있습니다.
저스트원더노트에는 어떤 편의시설이 있나요?
저스트원더노트는 무선 인터넷, 간편결제을(를) 갖추고 있습니다.
LP를 직접 골라 들을 수 있나요?
네, 직접 고른 LP를 자유롭게 청음할 수 있습니다. 저스트원더노트에서는 LP를 들으며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공간 대관이 가능한가요?
네, 대관이 가능합니다. 저스트원더노트는 'Private Listening'이라는 이름으로 프라이빗 대관을 운영합니다.
저스트원더노트 방문 후기는 몇 편인가요?
Superchart에 저스트원더노트 방문 후기 5편이 있고, 가장 최근 방문은 2026년 9월 30일입니다.
저스트원더노트 방문 후기 10편
최근 순
제주 김녕 카페 필터커피 원두 3종 추천받고 반한 여행 첫날
“제주여행 첫날 들러 사장님께 원두 3종 중 하나를 추천받아 필터커피와 바스크치즈케이크를 먹었는데, 산미를 싫어하는 입맛에도 산뜻하고 깔끔했어요.”
김녕해수욕장 바다 구경 후 LP카페 창가석과 얼그레이 파운드
“김녕해수욕장에서 바다를 본 뒤 들러 LP 테이블에서 헤드셋으로 음악을 듣고, 창가 테이블에서 얼그레이 파운드 케이크와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나눠 먹었어요.”
제주 동쪽 카페 투어 아메리카노·바스크치즈케이크와 LP 청음
“작성자는 저스트원더노트에서 클래식·재즈·팝을 LP로 들으며 아메리카노와 바스크치즈케이크를 먹었고, 산미가 덜하고 고소한 커피와 진한 치즈케이크의 조합에 크게 만족했습니다.”
제주 동쪽 술 없이 LP 듣는 카페와 오렌지몽블랑
“작성자는 술을 못 마셔 LP바 대신 저스트원더노트를 찾았고, 시그니처 커피 오렌지몽블랑과 바스크치즈케이크를 먹으며 편안한 소파에서 소울 LP를 들었다.”
김녕해수욕장 근처 카페 디저트 3종 시켜 혼자 오래 머문 하루
“작성자는 혼자 방문해 아메리카노와 오렌지 몽블랑, 바스크 치즈케이크, 얼그레이 파운드를 총 25,000원에 주문하고 시간 제한 없이 오래 머물렀습니다.”
제주 김녕 미국 빈티지 카페 남편과 빈백 소파·방명록 여유
“작성자는 평일 오후 남편과 김녕 바다를 보러 가다 목적지를 바꿔 들렀고, 창가 바테이블에서 LP를 직접 틀고 빈백 소파에서 쉬며 방명록도 남기고, 오렌지 몽블랑·샤케라또·바스크 치즈케이크를 맛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