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밤일마을 진료 후 부부 점심 곤드레매콤제육정식, 매화곤드레밥
매화곤드레밥 광명밤일마을점은 경기 광명시 밤일로에 있는 곤드레밥 한정식집이다. 병원 진료를 마치고 공복 상태로 남편과 함께 곤드레매콤제육정식 2인분에 코다리조림을 5,000원 추가해 먹었는데, 은은한 불향의 제육과 자극적이지 않은 반찬, 양념이 푹 밴 코다리조림 무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넓은 주차장과 건강한 반찬 구성 덕분에 든든한 한식 점심으로 충분히 만족할 만한 곳이다.
오후 카페 단골 · 89 개의 글
경기도의 카페를 방문하며 느낀 점을 글로 남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패션 · 식품 · 생활용품 · 카페 · 음식점 · 도서·팬시 · 술집 · 헤어·뷰티 · 유아동 · 쇼핑 · 즐길거리
매화곤드레밥 광명밤일마을점은 경기 광명시 밤일로에 있는 곤드레밥 한정식집이다. 병원 진료를 마치고 공복 상태로 남편과 함께 곤드레매콤제육정식 2인분에 코다리조림을 5,000원 추가해 먹었는데, 은은한 불향의 제육과 자극적이지 않은 반찬, 양념이 푹 밴 코다리조림 무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넓은 주차장과 건강한 반찬 구성 덕분에 든든한 한식 점심으로 충분히 만족할 만한 곳이다.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은 30년 넘게 읽혀 왔다는 투자 고전으로, 시장이 금융장세·실적장세·역금융장세·역실적장세의 사계절을 순환한다고 설명하는 책입니다. 국내 주식과 미국 ETF에 투자하는 작성자는 이 책을 읽고 종목보다 금리·경기·시장 흐름을 먼저 보는 쪽으로 투자 시각이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단기 매매 기법보다 장기적인 투자 기준을 세우고 싶은 주식 초보에게 권할 만한 책입니다.
『주식시장 흐름 다시 읽는 법』은 종목 추천 대신 지금 시장이 어떤 국면에 있는지 읽는 법을 다루는 주식 투자서입니다. 작성자는 투자 공부용으로 이 책을 읽었고, 금융장세·실적장세·역금융장세·역실적장세로 나눈 '투자의 사계', 팩터 투자, 위험관리 부분이 특히 와닿았다고 합니다. 『주식시장 흐름 다시 읽는 법』은 내일 오를 종목이 아니라 오래 살아남는 투자 기준을 찾는 주린이에게 맞는 책입니다.
한동 진옥환은 한동의 노하우로 만들었다는 녹용환 건강식품으로, 생지황·복령균핵·인삼·뉴질랜드산 녹용·벌꿀이 들어 있습니다. 작성자는 한동 진옥환을 제공받아 포장을 살펴본 뒤 부모님께 선물했고, 부모님은 고급스러운 블랙 패키지와 한 환씩 담긴 개별 용기를 특히 마음에 들어 하셨습니다. 부모님께 드릴 건강선물을 찾는다면 한동 진옥환은 패키지와 구성 면에서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새참커피는 안양 댕리단길에 있는 우드톤 인테리어의 브런치 카페입니다. 주말에 남편과 둘이 카프레제 바질 샌드위치(12,000원), 스파이시 치킨 샌드위치(11,500원), 아메리카노, 사과당근주스(7,800원)를 주문해 나눠 먹었고, 두툼한 생모차렐라와 검은 빵에 푸짐하게 들어간 치킨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새참커피는 안양 댕리단길에서 부부나 연인이 든든한 주말 브런치를 즐기기 좋은 카페입니다.
버터앤쉘터 분당정자점은 성남 분당구 정자동 카페거리에 있는 버터샌드·쿠키·케이크 중심의 디저트 카페입니다. 시간이 없어 초코라떼, 청포도에이드, 아이스 아메리카노, 밀크티 네 잔만 포장했는데,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적어 깔끔했고 청포도에이드는 여름에 마시기 좋은 청량감이 있었습니다. 버터앤쉘터 분당정자점은 음료만 포장해도 만족스럽고, 다음에는 디저트까지 먹고 싶어지는 카페였습니다.
우슴 판교점은 판교역 인근의 한우수육전문점입니다. 도가니스지전골과 해장국밥을 함께 주문해 맑고 담백한 한우 육수와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을 비교해 먹었고, 도가니는 쫀득하고 스지는 입안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비 오는 날이나 몸보신이 필요한 날, 판교 회식이나 점심 장소로 추천할 만한 국물 맛집입니다.
『도우도우 도넛 가게』는 덜 익어 팔리지 못한 찹쌀도넛 도우도우와 친구들이 등장하는 초등학생용 성장동화입니다. 둘째 아이와 함께 읽어 보니 귀여운 도넛 캐릭터 일러스트에 빠져 단숨에 끝까지 읽었고, "실패해도 다시 하면 되는 거네?"라는 말을 할 만큼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졌습니다. 『도우도우 도넛 가게』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기 좋은 따뜻한 동화입니다.
제주은희네해장국 수원인계점은 수원 인계동에 있는 해장국·내장탕·제주산 돔베고기 전문점입니다. 주말 수원 나들이 뒤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장탕과 해장국을 포장해 집에서 데워 먹었는데, 국물이 새지 않게 단단히 밀봉되고 밥·반찬이 따로 담겨 매장에서 먹는 것처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이 키우는 집에서 더운 날 저녁을 불 앞에 서지 않고 해결하기 좋은 포장 메뉴입니다.
갱스덕은 수원 인계동에 있는 북경오리 중식당으로, 호텔 중식당 출신 셰프들이 북경오리를 선보이는 곳입니다. 중국에서 오래 생활한 작성자가 아이들과 함께 북경오리, 동파육덮밥, 탄탄면, 마파두부덮밥을 먹어 보니 바삭한 껍질과 촉촉한 속살이 중국 현지 맛을 떠올리게 했다고 합니다. 수원에서 현지 느낌의 북경오리를 찾는다면 갱스덕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오렌지베이글은 수원 권선구 오목천로에 있는 뉴욕 감성의 대형 베이글 브런치 카페다. 아이와 함께 방문해 크림치즈와 두툼한 연어가 든 훈제연어 베이글, 산미가 강하지 않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 음료를 즐겼고, 넓은 좌석 간격과 편한 주차 덕분에 가족 나들이로 편안했다. 오렌지베이글은 베이글만큼 커피도 만족스러워 재방문하고 싶은 수원 베이커리 카페였다.
『메디테라의 셀프 입지력』은 특정 지역을 찍어주는 대신 스스로 입지를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전형 부동산 책이다. 작성자는 이 책에서 인구·정책·일자리·교통·인프라·호재에 미래 요소를 더한 '6+2 입지 분석법'과 노선 중심의 교통 분석, 실제 거래 데이터와 사례를 읽었다. 결론적으로 『메디테라의 셀프 입지력』은 내 집 마련과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자기만의 판단 기준을 세워주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