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한식 세트 양념게장 품절로 고등어구이 대체, 동양백반
한 줄 요약
동양백반은 경주 황리단길 황남동 구옥을 개조한 한식 맛집입니다. 평일 수요일 점심 1시에 둘이 방문해 수미 닭볶음탕 세트 5만원을 주문했고, 양념게장이 품절이라 고등어구이로 대체해 받았습니다. 한방 약재 육수 국물이 쓰지 않고 간이 딱 맞아 첫입부터 맛있었고, 캐비어 알밥·명란밥에 비벼 먹고 수제식혜로 마무리하기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수미 닭볶음탕 세트 50,000원
- 세트 대체
- 양념게장 품절로 고등어구이 대체
- 세트 구성
- 메인 메뉴, 캐비어 알밥·명란밥, 사이드, 수제식혜
- 방문 시간
- 평일 수요일 점심 1시, 2인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매장 옆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이용
- 좌석
- 본채와 사랑방 같은 별관, 아기의자 있음
- 리뷰 혜택
- 네이버 리뷰 작성 시 딸기 아이스 경단, 추억의 뽑기 1회
- 위치
- 경북 경주시 포석로 1056-5 1층, 황남시장·한양집 맞은편
2026. 9. 5. 방문자 기준
이번 휴가는 국내여행으로 알뜰살뜰하게 다니고 있는데요, 울산에서 경주가 가깝기도 하고 리센느 유투브 영상도 보고 경주 1박 2일 여행 다녀왔어요. 경주 하면 빠질 수 없는 황리단길로 제일 먼저 도착했고요, 먼저 점심부터 먹고 시작합니다. 주차하고 걸어다니다가 주택 개조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어 "여기 너무 예쁘다!" 하고 즉흥으로 밥 먹고 온 후기 알려드릴게요.
동양백반 위치와 외관

경주 맛집 동양백반은 황리단길 메인거리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오는 위치로 접근성이 좋고, 황남시장·한양집 맞은편에 위치해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답니다.


경주 황남동에 있는 옛 주택의 흔적을 그대로 살려 옛과 현재의 멋의 조화로움이 잘 느껴지고, 한국스러움이 그대로 남아있는 경주 황리단길 한식 맛집 동양백반.


외국 친구들이나 타지 친구들이랑 경주 여행 오면 경주의 온전한 분위기를 느끼기 좋은 식당으로 추천합니다. 본채랑 사랑방 같은 별관으로 되어 있고, 저는 본채로 안내받았습니다.
주차장은 어디에?
동양백반은 전용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매장 옆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방문하면 되세요.
구옥 개조 내부 분위기
정말 구옥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동양백반, 방을 식당 내부로 개조해서 분위기가 정말 유니크했어요. 앉아서 푸릇푸릇한 황리단길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눈호강도 제대로 하네요.

평일 수요일 점심 1시쯤 짝꿍이랑 2인 방문 했고요, 한식 맛집이라 가족들끼리, 아기랑, 커플끼리 다양하게 많이들 식사하고 계시더라고요.

경주 황리단길 한식 맛집 동양백반의 모든 국물요리는 건강을 생각하여 "한방 약재 육수"를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아기의자가 있어 아이와 함께 식사도 가능합니다.
동양백반 메뉴 구성




닭전골, 닭볶음탕, 곱창전골, 두루치기 등 다양한 한식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답니다.
주문 메뉴 — 수미 닭볶음탕 세트 50,000원
수미 닭볶음탕 세트 50,000원을 주문했어요. 세트 구성에 양념게장이 품절이라 고등어구이로 대체해서 주문했고요. 다양한 밥과 메인 메뉴, 사이드 메뉴, 식혜까지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구성으로 세트 메뉴 주문 추천드려요.



네이버 리뷰 작성 시 딸기 아이스 경단, 추억의 뽑기 1회 참여하고 받아가세요.

음식이 나오기 전 물이랑 수저, 앞접시 가져다주시고요. 동양백반은 황리단길 한식 맛집으로 대부분의 메인 메뉴가 따뜻하게 먹는 전골, 국물, 찜 종류라 테이블마다 버너가 있습니다.

기본 반찬으로 콩자반, 깍두기, 콩나물, 마늘쫑 장아찌, 고등어구이가 나왔고요.
캐비어 알밥과 명란밥이 나오는데요, 닭도리탕과 함께 비벼 먹을 수 있도록 김가루도 함께 나온답니다!
후식으로 먹게 세트 구성에서 나오는 수제식혜까지, 경주 황리단길 한식 맛집 동양백반에서 후식 음료 마무리까지 가능하답니다.



수미 닭볶음탕 맛은 어땠나
드디어 메인 메뉴 수미 닭볶음탕. 주방에서 기본 조리는 다 되어 나와 당면사리만 익혀서 바로 먹으면 된답니다.

계란, 패이버섯, 당면, 당근 등 다양한 야채들도 듬뿍 들어가 있고, 닭도 한 입에 먹기 쉽게 순살로 되어 있답니다.
한방 약재 육수가 들어간다고 해서 국물이 쓰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녹진하고 진한 국물로 간이 딱 맞아서 오랜만에 푹 끓이지 않아도 맛있는 닭볶음탕을 먹어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항상 닭도리탕집에 가면 좀 더 끓이고 다 먹어갈 때쯤 은근 국물이 진해져서 더 맛있어지는데, 경주 황리단길 한식 맛집답게 첫입부터 맛있는 동양백반.



같이 나온 캐비어 알밥, 명란밥에 닭볶음탕 국물 넣어서 자박하게 같이 비벼먹으면 꿀맛. 맵지 않고 무난하게 먹기 좋으며 집밥 같은 느낌으로 부담없이 든든하게 한 끼 먹기 좋은 경주 밥집!
고등어도 겉바속촉! 다음엔 양념게장도 먹어보고 싶네요. 후식으로 입가심 식혜로 마무리.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56-5 1층 동양백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