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모녀 데이트 쉬림프토마토리조또 새우 4마리·마르게리따, 롤링파스타
한 줄 요약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은 수원역 10번 출구 로데오 입구 광장에 있는 가성비 양식당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저녁 엄마와 매운 우삼겹 토마토 파스타, 쉬림프 토마토 리조또, 마르게리따 피자, 갈릭스틱을 먹었고, 파스타와 리조또가 만 원을 넘지 않는데도 양이 넉넉해 완전히 배불렀다고 합니다.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은 가족 식사는 물론 혼밥하기에도 편한 수원역 가성비 맛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수원역 7번 출구 · 도보 1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수원역 10번 출구 로데오 입구 광장,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1번길 2 2층
- 주문 메뉴
- 매운 우삼겹 토마토 파스타, 쉬림프 토마토 리조또, 마르게리따 피자, 갈릭스틱
- 가격대
- 파스타·리조또 만 원 이하
- 셀프바
- 앞접시·포크·숟가락·냅킨·피클·물
- 좌석
- 2인석 있음, 매장 넓음
2026. 10. 20. 방문자 기준

롤링파스타 수원역점, 엄마와 수원역 데이트 코스로 어땠나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은 수원역 근처에서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손꼽히는 양식당이에요. 엄마랑 수원역 데이트하면서 수원역 둘러보니 근처 놀거리가 다양했는데, 그중 식사는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에서 했어요.
파스타뿐만 아니라 리조또, 피자, 사이드 메뉴까지도 맛있는 찐맛집이더라고요. 메뉴 가격이 저렴해 양이 적은가 싶었는데 그렇지도 않았어요. 수원역 가성비 맛집으로 추천할 만하더라고요.

롤링파스타 수원역점 위치와 주문한 메뉴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은 수원역 10번 출구 로데오 입구 광장에 위치해 있어요. 엄마랑 제가 주문한 메뉴는 매운 우삼겹 토마토 파스타, 쉬림프 토마토 리조또, 마르게리따 피자예요. 메뉴 종류가 다양해 눈 돌아가더라고요~~


파스타·리조또 가격과 양은?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의 파스타랑 리조또는 만 원도 넘지 않는 완전 착한 가격이에요!! 가격이 저렴하면 양이 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전혀 적지 않았답니다. 이것저것 다양하게 부담 없이 먹기 좋은 가격대예요.
사이드 메뉴 갈릭스틱(스틱 마늘빵)


양이 적을까 봐 사이드 메뉴로 갈릭스틱도 주문해서 이것저것 먹어 보았는데 완전 배불렀어요 ㅎㅎ 갈릭스틱은 스틱 마늘빵이었는데 촉촉하니 맛있고요. 파스타, 리조또, 피자와도 잘 어울려서 식사 중간에 함께 먹기 괜찮았답니다.
롤링파스타 수원역점 셀프바에는 뭐가 있나

식사 전 셀프바에서 앞접시랑 포크, 숟가락, 냅킨을 챙기고요. 레몬 슬라이스는 없었지만 약간 레몬물 맛이 나는 게 물이 술술 들어가더라고요. 양식에 탄산음료도 좋지만 물도 맛있어서 콜라나 사이다 없어도 충분했어요.
피클은 뚜껑을 세워 보관할 수 있는 부분이 따로 있어 뚜껑이 깔끔하게 관리되고 또 안정적이더라고요. 여기서 식기류랑 새콤달콤한 피클도 떠서 자리로 갔어요.
마르게리따 피자, 도우까지 맛있었던 의외의 메뉴


롤링파스타 수원역점 마르게리따 피자는 사실 별 기대 안 했는데, 피자치즈가 자연치즈인 것 같아요. 고소하니 맛있더라고요.
치즈 위에 올라간 바질페스토가 너무 귀여웠는데요. 엄마는 도우까지 맛있다며, 피자가 의외로 맛이 괜찮아 저희는 빵 테두리 남김 없이 싹싹 먹었네요.
매콤우삼겹 파스타 맵기와 맛


매콤우삼겹은 파스타로도 맛있고 리조또로 먹어도 맛있는 메뉴예요. 롤링파스타 하면 저는 매운 우삼겹 파스타가 가장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적당히 매콤하면서 감칠맛 돌아 호불호 없는 맛이에요. 엄마도 맛있게 드셨어요.
쉬림프 토마토 리조또, 새우 4마리


롤링파스타 수원역점 쉬림프 토마토 리조또에는 먹음직스러운 새우가 큼지막하게 4마리나 들어 있어요~!! 방울토마토도 들어 있어 먹는데 식감도 좋았네요.



새우를 좋아하고 매콤한 음식이 땡기는 날이라면 추천할 만한 메뉴예요. 사실 수원역 롤링파스타에서 먹을 때마다 맛없는 메뉴는 없었네요. 대중적인 입맛을 사로잡기로 유명한 백종원 식당은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느꼈어요.
롤링파스타 수원역점, 혼밥하기 괜찮을까?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은 혼밥하기 편한 곳이에요. 저희는 평일 저녁 시간에 갔는데, 혼자 식사하시는 분들도 은근 많이 계셨어요. 좌석이 2인석도 있고 식당이 넓어서 혼밥하기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수원역에 혼자 밥 먹을 만한 곳이 마땅치 않은데,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은 데이트하는 연인이나 친구, 가족뿐만 아니라 혼자서도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