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산정호수 근처 양식 엄마와 둘이 48시간 숙성 치아바타, 프롬이태리
프롬이태리는 포천 고모리에 있는 블루리본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광릉수목원과 산정호수 여행 후 들르기 좋은 위치예요. 산정호수 여행을 마치고 엄마와 둘이 주카돌체(37,000원)와 반반피자(34,000원), 에이드 2개를 주문했고 식전빵으로 48시간 숙성 치아바타가 나왔어요. 유럽풍 벽돌집 분위기에 1·2층 좌석과 야외 정원까지 있어 포천 여행 중 특별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다시 올 곳으로 저장해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