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역 버거 밤근무 전 이른 저녁 크런치 치킨버거,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은 신촌역과 연세대 사이, 연세암병원 입구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밤근무를 앞둔 딸과 주말 이른 저녁에 크런치 치킨버거를 단품 하나, 세트 하나 주문해 먹었는데, 튀김옷이 바삭하고 닭다리살이 촉촉했습니다. 신촌에서 치킨버거로 간단하고 든든하게 한 끼 하려면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이 괜찮은 선택입니다.
안산 주머니 순례 · 17 개의 글
경기, 서울, 대구경북, 강원, 인천을 다니며 들른 식당, 카페, 쇼핑, 뷰티 장소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 쇼핑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은 신촌역과 연세대 사이, 연세암병원 입구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밤근무를 앞둔 딸과 주말 이른 저녁에 크런치 치킨버거를 단품 하나, 세트 하나 주문해 먹었는데, 튀김옷이 바삭하고 닭다리살이 촉촉했습니다. 신촌에서 치킨버거로 간단하고 든든하게 한 끼 하려면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이 괜찮은 선택입니다.
꾸아 이대점은 이대역 2번 출구 근처 이화여대길 2층에 있는 하노이식 쌀국수·분짜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큰딸과 오픈 시간인 오전 11시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분짜와 매콤직화쌀국수 2단계로 늦은 아침을 먹었고, 숯불 향 고기와 넉넉한 채소, 진하고 칼칼한 국물에 만족했습니다. 꾸아 이대점은 재방문 의사가 생긴 곳이었습니다.
시즈니크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대구 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 있는 제철 생과일 케이크 매장입니다. 작성자는 병원에 계신 엄마의 병문안을 가며 시즈니크 망고 케이크 작은 사이즈(39,000원)와 보냉백(2,000원)을 사서 병실에서 엄마, 동생과 셋이 나눠 먹었습니다. 생크림이 과하지 않고 너무 달지 않아 입맛 없던 엄마도 평소보다 훨씬 잘 드신 병문안 케이크였습니다.
평안도식당 신촌점은 신촌역 3번 출구 근처에서 24시간 연중무휴로 문을 여는 순대국 전문 한식당이에요. 자정 넘어 퇴근한 딸과 함께 전통육개장(11,000원)과 순대 반접시(11,000원)를 먹었는데, 육개장은 국물이 깔끔하고 고기가 넉넉하며 얼큰했고 순대는 잡내 없이 속이 꽉 차 있었어요. 신촌에서 늦은 밤이나 새벽에 국물 음식이 필요할 때 평안도식당 신촌점은 다시 찾을 만한 곳이에요.
데몬헤어 신촌점은 서울 신촌역 근처에 있는 미용실입니다. 펌 한 지 한 달도 안 돼 앞머리와 정수리 웨이브만 풀린 작성자가 전체 펌 대신 원장님 추천으로 부분펌(50,000원)과 두피케어(60,000원)를 받았고, 짧은 시간에 앞머리·정수리 볼륨이 살아나 뒷머리 컬과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데몬헤어 신촌점의 부분펌은 일부만 컬이 풀렸고 손상과 시간을 줄이고 싶은 사람에게 충분한 선택이었습니다.
모락모락홈앤쿡은 안산 상록구 성포동 스타프라자 지하 1층에 있는 정육점으로, 숙성 한우와 양념육, 밀키트를 함께 파는 곳입니다. 작성자는 지인 추천으로 20분 거리를 찾아가 양념육회 9,900원, 고추장 제육볶음 10,300원, 한우 안심을 샀고, 스테이크용 두께였던 한우 안심은 부탁하자 구이용 크기로 바로 잘라 줬습니다. 고기와 밀키트를 한 번에 장 보려는 안산 사람에게 모락모락홈앤쿡은 다시 찾을 만한 정육점입니다.
디그리 고잔점은 안산 고잔동 광덕대로에 있는 베이커리 브런치 카페로, 매일 아침 7시부터 밤 12시까지 문을 엽니다. 연휴 첫날 아침 작은딸과 함께 햄치즈 바질 샌드위치, 오아시스 원두 아메리카노, 초코바게트, 소시지 페스츄리, 수박주스로 아침을 먹었고, 작은딸은 수박주스가 올해 먹은 것 중 제일 맛있다고 했습니다. 디그리 고잔점은 자주 가도 언제나 편안한 안산의 아침 브런치 카페입니다.
양심소 안산고잔점은 안산 고잔동 프라움시티 1층에 있는 48시간 숙성 숯불 소고기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휴가 첫날 저녁 작은딸과 둘이 48시간 숙성 꽃갈비 240g, 토시살 150g, 갈비살 150g에 뚝배기라면을 주문했고, 꽃갈비를 으뜸으로 꼽았으며 서비스 육회와 버섯와사비 반찬도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고잔동에서 소고기가 당길 때 다시 찾을 고깃집으로 양심소 안산고잔점을 추천하는 후기입니다.
하도는 수원 행궁동 향교로에 있는 캐주얼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코스요리를 100%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행궁 나들이를 마친 뒤 딸과 함께 하도 기본코스(45,000원)를 먹었고, 한 명은 닭가슴살 수비드 스테이크를 살치살로 바꿔 둘을 비교했습니다. 담백한 미나리 유자 비스큐 파스타와 조용히 대화하기 좋은 분위기 덕분에 모녀 저녁으로 만족한 곳입니다.
자담인 안산브리파크점은 안산 단원구 푸르지오 브리파크 상가 2층에 있는 수소이온 족욕·원적외선 슬라이드 돔 온열 관리 매장이다. 작성자는 갱년기 증상이 줄었으면 하는 마음에 지인 소개로 네이버 예약 후 방문해 원적외선 돔 30분(30,000원)과 수소이온 족욕 30분(10,000원)을 받았고, 다녀온 뒤 몸이 가벼워지고 피부가 촉촉해진 느낌을 받았다. 족욕은 부담 없이, 원적외선 돔은 몸이 찌뿌둥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라는 결론이다.
비바무역 을지 던던 동대문점은 서울 중구 을지로 던던 동대문 5층에 있는 약 200평 규모의 창고형 빈티지샵입니다. 패션 센스에 자신 없는 작성자가 옷 고르는 눈이 좋은 친구와 함께 가서, 전 품목 20% 할인으로 여름 블라우스 두 장을 35,200원에 샀습니다. 동묘처럼 아주 싸지는 않지만, 정리가 잘 되어 있어 빈티지 초보도 부담 없이 쇼핑하기 좋은 곳입니다.
아스론가는 서울 중구 동대문 DDP·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근처 3층과 루프탑에 자리한 그림 전시 겸 파스타 레스토랑입니다. 작성자는 와인병을 눌러야 열리는 숨은 문을 지나 11시 30분 점심에 뽈뽀 리조또, 레몬버터 파스타, 부라타 치즈 샐러드를 먹었고, 음식이 하나같이 맛있었다고 합니다. 찾아가는 길부터 재미있고 음식·도심 뷰·그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