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닭갈비 한여름 점심 가래떡 곁들인 고추장·간장, 설악막국수춘천닭갈비
한 줄 요약
설악막국수춘천닭갈비 양주점은 경기 양주시 만송로에 있는 숯불닭갈비와 자가제면 막국수 전문점입니다. 한낮 더위에 가족끼리 점심을 먹으러 찾아가 고추장 숯불닭갈비와 간장닭갈비를 1인분씩, 후식 비빔막국수와 메밀꿩만두까지 먹었고 직원분이 불판 앞에서 직접 손질해 구워줬어요. 굽는 수고 없이 두 가지 맛을 비교하고 싶은 양주 가족외식에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양주시 만송로 211 1층
- 영업시간
- 오전 11:00~오후 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6:00
- 라스트오더
- 오후 8시 20분
- 휴무
- 매주 화요일
- 고추장 숯불닭갈비
- 16,000원
- 간장닭갈비
- 16,000원
- 물막국수·비빔막국수
- 각 10,000원
- 식사 후 비빔막국수
- 6,000원
- 메밀꿩만두·메밀김치만두·메밀전병
- 각 9,000원
- 주차
- 매장 앞 주차 공간
- 포장
- 초벌 닭갈비 2인분부터
2026. 8. 11. 방문자 기준
가족 점심 메뉴, 숯불닭갈비

한낮 더위에 불 앞에서 고기까지 굽다 보면 이미 식사 전부터 지치곤 하잖아요. 가족과 편하게 점심 먹을 곳을 찾다가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는 양주 맛집 닭갈비를 다녀왔어요.

이번에 방문한 설악막국수춘천닭갈비 양주점은 옥정동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라 가볍게 움직이기 괜찮았는데요. 숯불 고기와 자가제면 막국수를 한자리에서 먹을 수 있어 양주 가족외식으로 고른 양주 맛집 고기집이에요.
설악막국수춘천닭갈비 양주점 영업시간과 주차
주소는 경기 양주시 만송로 211 1층입니다. 옥정신도시에서 고읍지구 방향으로 이동하다 보면 만송로 도로변의 큼직한 간판이 보여 어렵지 않게 찾았어요. 고읍도서관과 해동마을 한양수자인아파트에서도 가까워 고읍도서관 맛집이나 해동마을 맛집을 찾을 때 동선이 괜찮아요. 레이크우드CC와 인접해 라운딩 전후 식사를 위한 레이크우드cc 맛집 식당으로도 위치가 알맞았어요.


영업시간은 수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예요.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3시부터 4시, 라스트 오더는 오후 8시 20분이며 매주 화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 열어요. 오전 11:00
- 브레이크타임. 15:00-16:00
- 닫아요. 오후 21:00
- 쉬어요. 매주 화요일

근처 양주 나리공원 맛집으로 함께 들르기에도 좋고 의정부, 포천, 동두천에서도 생각보다 가까운 편이더라고요. 조금만 기다리면 9월에는 양주 천일홍축제도 열리니 꽃구경과 식사를 한 코스로 묶어도 괜찮겠죠? 매장 앞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차를 세우기 편했던 레이크우드cc 근처 맛집입니다.
쾌적한 홀과 분리된 단체석
외관은 상호가 크게 적힌 간판 덕분에 한눈에 들어왔고 실내는 밝고 시원했어요. 4인 테이블이 놓인 홀과 프라이빗하게 분리된 넓은 단체석이 따로 보였답니다.
테이블마다 개별 후드가 설치되어 있고 좌석 사이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가족끼리 점심을 먹거나 라운딩 동호회가 함께 앉기 좋은 양주 점심 맛집이자 양주 맛집 고기집으로 기억에 남았어요.

여러 명이 방문할 레이크우드cc 맛집 식당을 찾는다면 단체석 여부를 미리 확인해도 좋겠죠?
닭갈비와 막국수 메뉴, 가격은?

이곳 양주 맛집 닭갈비 메뉴는 고추장 숯불닭갈비와 간장닭갈비가 각각 16,000원이에요. 둘 다 100% 국내산 냉장 하림 닭다리살을 사용하며 한 가지씩 1인분 주문이 가능했어요. 그래서 매콤한 맛과 담백한 맛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 없이 하나씩 골랐답니다. 두 가지 맛을 비교해 보고 싶은 양주 숯불닭갈비 손님에게 반가운 주문 방식이죠?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는 각각 10,000원이며 식사 후 비빔막국수는 6,000원이에요. 메밀꿩만두와 메밀김치만두, 메밀전병도 각각 9,000원이라 곁들임 선택지가 꽤나 알찼어요. 설악막국수춘천닭갈비 양주점이라는 상호답게 직접 반죽하고 뽑은 면을 내는 양주 막국수 맛집이기도 합니다.
시원하게 차려진 기본찬
기본찬은 겨자소스에 절인 양배추와 무생채, 열무김치, 쌈채소, 마늘, 쌈장이 나왔어요. 살얼음이 동동 뜬 동치미도 함께 차려져 숯불을 앞에 둔 상이 한결 시원해 보였답니다.
숯불 닭갈비가 익기를 기다리며 동치미부터 한입 먹었는데 입안이 개운해졌어요.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더 챙길 수 있어 눈치 볼 일도 없었습니다.
직원분이 직접 구워준 두 가지 맛

주문한 닭갈비는 초벌된 상태로 나오고 직원분이 불판 위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하며 마저 구워주셨어요. 타지 않도록 자리를 바꿔가며 익혀주시니 우리는 대화하면서 기다리면 돼서 편했답니다.
간장닭갈비는 과하게 달지 않고 양념이 세지 않아 닭다리살의 부드러운 식감이 잘 전해졌어요.

고추장 숯불닭갈비도 맵찔이가 먹을 수 있을 만큼 기분 좋게 매콤했고 끝맛이 텁텁하지 않았고요.


요즘따라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맛이 좋아졌는데 양주 닭갈비 맛집은 숯불에서 구워내니 건강하고 맛있는 기분이었고요. 고기를 굽는 수고까지 덜 수 있으니 가족과 편하게 찾을 양주 맛집 고기집으로 잘 맞았답니다.

고추장 닭갈비는 불판에 함께 구운 가래떡과 먹으니 쫀득한 식감까지 더해졌어요. 상추에 고기와 무생채를 올려 먹다가 후식 비빔막국수로 넘어가면 타이밍도 적절합니다.
자가제면 비빔막국수

후식 겸 식사로 주문한 가성비 갑 of 갑 비빔막국수는 주문 후 직접 반죽해 뽑은 면에 국산 고춧가루로 만든 새콤달콤한 비빔장이 올라가요.


취향에 따라 겨자와 식초, 양념소스, 설탕을 조금씩 넣을 수 있는데 처음부터 많이 붓지 말고 맛을 보며 더하는 게 낫겠더라고요.

면만 호로록 먹어도 좋지만 숯불 향 밴 고기 한 점을 곁들이면 양주 맛집 닭갈비와 막국수를 찾는 이유가 제대로 살아나요.
쫀득 담백한 메밀꿩만두

왠지 안 먹고 나오면 후회할 것 같아 메밀꿩만두도 주문했어요. 꿩고기와 돼지고기를 섞은 소는 우리가 흔히 먹던 고기만두와 비슷해 낯설지 않았답니다.

메밀 만두피는 쫀득하고 속은 자극적이지 않아 담백한 메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잘 맞을 듯싶어요.
비빔막국수의 새콤한 양념과 번갈아 먹으니 사이드 하나까지 싹싹 비우게 되더라고요.
포장까지 가능한 가족외식

양주 만송동 맛집 설악막국수춘천닭갈비 양주점은 초벌 닭갈비를 2인분부터 포장할 수 있어요. 주말 외식은 물론 퇴근길에 포장하거나 근처 캠핑장과 펜션으로 이동할 때 챙기기에도 괜찮겠죠?



근처 옥정동과 의정부에서 멀지 않고 양주 나리공원 맛집까지 함께 찾는 날 들르기 좋은 양주 가족외식 장소였어요. 라운딩 뒤 직원 구이로 편하게 먹을 레이크우드cc 맛집 식당이나 든든한 양주 맛집 닭갈비를 찾는 분이라면 기억해둘 만합니다. 여러분은 달지 않은 간장닭갈비와 기분 좋게 매콤한 숯불닭갈비 중 어떤게 더 끌리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