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청덕도서관 옆 중국집 볶음밥·탕수육 1인세트와 후문 풍경, 도서관뒷집
도서관뒷집은 용인 기흥구 청덕동 청덕도서관 뒤편에 있는 중국집이다. 동백에 수업을 왔다가 청덕도서관에 주차하고 걸어가 짜장+탕수육, 볶음밥+탕수육 1인세트를 먹었고, 원래 먹고 싶던 철판볶음짜장은 이미 마감이었다. 불향 나는 볶음밥과 혼자 먹기 딱 좋은 양의 탕수육이 만족스러워, 청덕도서관 근처 식사 장소로 도서관뒷집을 추천한다.
용인 무늬 없는 컵 · 7 개의 글
경기도 작은 동네들의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도서관뒷집은 용인 기흥구 청덕동 청덕도서관 뒤편에 있는 중국집이다. 동백에 수업을 왔다가 청덕도서관에 주차하고 걸어가 짜장+탕수육, 볶음밥+탕수육 1인세트를 먹었고, 원래 먹고 싶던 철판볶음짜장은 이미 마감이었다. 불향 나는 볶음밥과 혼자 먹기 딱 좋은 양의 탕수육이 만족스러워, 청덕도서관 근처 식사 장소로 도서관뒷집을 추천한다.
칠성제면소 수지본점은 용인 수지구 성복동 서희스타힐스 1층에 있는 면 요리 전문점으로, 돈까스·떡볶이·납작만두·쫄면까지 메뉴가 다양하다. 상현동 수업을 마치고 지인과 들러 돈까스, 떡볶이, 야채무침 납작만두, 숯불우삼겹하얀쫄면을 맛봤고, 함께 간 지인은 딸에게 전화해 먹고 싶은 메뉴를 포장해 갔다. 칠성제면소 수지본점은 무료 지하주차가 되고 메뉴 선택 폭이 넓어 각자 취향대로 고르기 좋은 성복역 동네 식당이다.
식껍 용인김량장점은 용인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 인근의 돼지고기 숯불구이집이다. 생고기모듬 400g과 양념 쫀득살 200g 세트를 주문해 꼬들목살·등심덧살·치마살·삼겹살을 숯불에 구워 소금과 멜젓에 찍어 먹었고, 시장 행사로 영수증 리뷰를 쓰면 2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 할인도 받을 수 있었다. 잡내 없는 숯불 고기와 기본 청국장까지 만족스러운, 김량장동에서 고기 한 끼 먹기 좋은 곳이다.
솥밥한상은 용인 처인구 이동읍 서리, 낚시터 바로 앞에 있는 한식 솥밥 전문점이다. 편한 지인들과 보리굴비정식과 돼지숯불구이 정식을 주문해 솥밥에 굴비 살을 올려 먹고, 남은 솥에 물을 부어 누룽지로 마무리했다. 버섯집 외관과 정원, 무인카페 휴게실, 넓은 무료 전용주차장까지 갖춰 지인 모임이나 가족 외식으로 편하게 들르기 좋은 용인 한정식집이다.
늘고기집 이천본점은 경기 이천시 경충대로에 있는 갈비 전문 한식 고깃집으로, 2026년 블루리본서베이와 한식명장에 선정되었다고 소개하는 곳이다. 작성자는 누룩양념소갈비 250g 2인분과 솥밥을 먹었는데, 처음엔 적어 보였던 고기 양이 구워 먹다 보니 넉넉했고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과 샐러드바, 식사 뒤 쉬어갈 공간이 마음에 들었다. 이천에서 가족이나 지인과 편하게 양념 소갈비를 먹고 싶을 때 들를 만한 곳이다.
선봉산더미오리는 용인 처인구 역북동에 있는 오리불고기 쌈밥 전문 고기집이다. 바쁜 하루 끝에 함께 일하는 선생님의 추천으로 늦은 저녁에 찾아가 자리마다 있는 키오스크로 산더미 오리 불고기 쌈밥을 주문했고, 쌈채소 무한리필 셀프코너와 양파·부추를 곁들인 쌈, 마무리 볶음밥까지 즐겼다. 선봉산더미오리는 넓은 주차장과 여유로운 테이블 덕분에 가족 외식이나 지인 모임으로 든든한 한 끼를 먹기 좋은 곳이다.
유복칼국수 용인민속촌점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에 있는 복어육수 칼국수집이다. 지인과 함께 대표메뉴인 복해물칼국수 정식과 쭈꾸미해물부추전을 주문해 식전 직화쭈꾸미와 보리밥, 추가로 챙길 수 있는 김치까지 곁들여 먹었다. 한국민속촌 나들이 전후로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찾는다면 어울리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