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청덕도서관 옆 중국집 볶음밥·탕수육 1인세트와 후문 풍경, 도서관뒷집
한 줄 요약
도서관뒷집은 용인 기흥구 청덕동 청덕도서관 뒤편에 있는 중국집이다. 동백에 수업을 왔다가 청덕도서관에 주차하고 걸어가 짜장+탕수육, 볶음밥+탕수육 1인세트를 먹었고, 원래 먹고 싶던 철판볶음짜장은 이미 마감이었다. 불향 나는 볶음밥과 혼자 먹기 딱 좋은 양의 탕수육이 만족스러워, 청덕도서관 근처 식사 장소로 도서관뒷집을 추천한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성2로 18-21 1층
- 영업시간(원문 표기)
- 11:30~15:30, 라스트오더 15:00
- 브레이크타임(원문 표기)
- 14:30~17:00
-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차
- 가게 입구에 몇 대 가능, 식사시간엔 어려움. 청덕도서관 주차장에서 걸어서 5분 남짓
- 주문 메뉴
- 짜장+탕수육 1인세트, 볶음밥+탕수육 1인세트
- 대기
- 입구 태블릿으로 대기 등록
- 혜택
- 군인·경찰·소방관 곱빼기 추가비용 없음
2026. 10. 17. 방문자 기준

오늘은 동백에 수업을 왔다가 짜장면, 탕수육이 먹고 싶어서 용인 기흥구 중국집 도서관뒷집에 방문한 이야기를 해보겠다.
도서관뒷집 영업시간과 휴무는?
도서관뒷집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성2로 18-21 1층에 있고, 매주 월요일이 정기휴무다. 원문에 적어 둔 영업시간은 11:30~15:30(라스트오더 15:00), 브레이크타임 14:30~17:00이다.
- 주소: 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성2로 18-21 1층
- 영업시간: 11:30~15:30, 라스트오더 15:00
- 브레이크타임: 14:30~17:00
-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 주차: 용인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 근처
용인 청덕동에 있는 도서관뒷집이라는 이름이 꽤나 궁금하게 나를 이끌었다. 동네를 다니다 보면 이름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곳들이 있다. 도서관뒷집이라는 이름도 참 재미있다. 마치 동네 사람들만 알고 있는 숨은 맛집을 찾아가는 기분이 들게 하는 이름이다.


도서관뒷집 주차는 어디에 하면 될까?
도서관뒷집 앞 골목은 주차가 어렵고, 다리 건너 청덕도서관에 주차한 뒤 걸어가면 5분 남짓이다. 가게 입구에 몇 대 주차할 공간이 있지만 식사시간에는 쉽지 않을 듯하다.
네비에 주소를 검색해서 찾아갔는데 양쪽으로 주차가 길게 늘어서 있고, 끝까지 들어가니 막다른 골목에 도달해서 차를 돌려 나왔다. 그리고는 바로 다리 건너에 있는 청덕도서관에 잠시 주차를 하고 주변 경치를 감상하며 천천히 걸어갔다.


맛집을 방문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바로 외관이다. 식당 이름과 함께 건물의 모습, 입구 분위기를 살펴보는 것도 방문 후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도서관뒷집'이라는 상호명은 독특하면서도 정겨운 느낌을 준다. 이름만으로도 주변 동네의 풍경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어떤 음식을 맛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도서관뒷집 대기와 실내 분위기
도서관뒷집은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태블릿으로 대기를 등록하는 방식이다. 들어가자마자 태블릿에 예약대기부터 걸어 놓자.



대기를 하면서 실내 분위기와 함께 좌석을 눈여겨보게 된다. 편안하게 앉아 식사를 즐길 수 있는지, 일행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공간인지도 맛집을 선택할 때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왜 이름이 도서관뒷집일까? 후문으로 나가 보면 안다
도서관뒷집이라는 상호의 이유는 가게 후문으로 나가 보면 이해가 된다. 자리를 잡고 기다리다가 잠시 도서관뒷집 후문으로 나가 보았는데, 이곳을 보니 왜 상호가 도서관뒷집인지 알 것 같았다. 정문을 이용하셨다면 꼭 한번 후문 쪽으로 나가 보시길...
철판볶음짜장 마감, 대신 주문한 1인세트 두 가지
철판볶음짜장이 먹고 싶어 찾아갔는데 벌써 마감되었다고 한다.~ㅠ.ㅠ

그래서 짜장+탕수육 1인세트와 볶음밥+탕수육 1인세트를 주문하였다.





군경소방 곱빼기 무료와 셀프바
도서관뒷집에는 "군인, 경찰, 소방관께는 곱빼기 추가비용 없이 제공됩니다"라는 문구가 있는데 인상 깊었다. 셀프바가 깨끗하게 운영되고 있어 왠지 믿음이 간다. 남녀 커플은 모든 건 남친 시키란다~ㅎㅎ


도서관뒷집 짜장면 맛은?
도서관뒷집 짜장+탕수육 1인세트의 짜장면은 소스를 비비면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퍼지며 입맛을 돋워 주었다. 중국집에 방문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대표 메뉴가 바로 짜장면이다. 윤기가 흐르는 짜장 소스와 쫄깃한 면발의 조합은 언제 먹어도 반가운 한 끼 메뉴다.
도서관뒷집에서 맛보는 짜장면도 오늘의 맛집 기록에 담아 보았다. 면 위에 먹음직스럽게 올라간 짜장 소스를 골고루 비벼 주면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퍼지면서 입맛을 돋워 주었다.

도서관뒷집 볶음밥, 철판 불향이 나는 한 그릇
용인 청덕동 도서관뒷집 볶음밥은 밥알 하나하나에 고소한 풍미가 더해지고 철판의 불향까지 더해져 참 맛있었다. 중국집에 가면 짜장면과 함께 고민하게 되는 메뉴가 바로 볶음밥이다. 고슬고슬하게 볶아낸 밥에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볶음밥은 밥알의 식감과 재료의 조화가 중요하다. 따뜻할 때 한 숟가락 떠먹으면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고, 함께 곁들이는 짜장 소스와 먹으면 또 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다.

1인세트 탕수육 양은 어느 정도?
도서관뒷집 1인세트에 함께 나온 탕수육은 혼자 먹기에 딱 좋은 양이었다. 먹기 좋은 크기로 튀겨낸 탕수육은 한 점씩 집어 먹기에도 좋았다.
탕수육의 매력은 역시 튀김옷의 바삭한 식감과 고기의 고소한 맛에 있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소스가 더해지면 입맛을 돋우는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소스와 함께 먹으면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을, 바삭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소스를 따로 곁들여 먹는 재미가 느껴진다.
청덕도서관 근처에서 중국집을 찾는다면
용인 청덕도서관에 왔다가 식사할 곳을 찾고 있다면, 용인 기흥구에서 철판짜장이 먹고 싶다면, 용인 기흥구 청덕동에서 중국집을 찾고 있다면 도서관뒷집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