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포역 고기집 근막 살린 갈매기살과 삼치조림, 옳은고기 수원본점
옳은고기 수원본점은 수원 망포역 8번 출구 근처에 있는 구워주는 고깃집입니다. 작성자는 11만8천 원짜리 옳은 돼지 한상세트를 주문해 삼겹살·목살·갈매기살 700g과 육회, 계란찜을 먹었고, 근막이 붙은 갈매기살까지 서버가 질기지 않게 구워줘 만족했습니다. 새벽 3시까지 영업하고 단체 공간이 따로 있어 망포역 회식 장소로 추천하는 곳입니다.
안양 흰 접시 · 22 개의 글
경기 지역 곳곳의 소박한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즐길거리
옳은고기 수원본점은 수원 망포역 8번 출구 근처에 있는 구워주는 고깃집입니다. 작성자는 11만8천 원짜리 옳은 돼지 한상세트를 주문해 삼겹살·목살·갈매기살 700g과 육회, 계란찜을 먹었고, 근막이 붙은 갈매기살까지 서버가 질기지 않게 구워줘 만족했습니다. 새벽 3시까지 영업하고 단체 공간이 따로 있어 망포역 회식 장소로 추천하는 곳입니다.
면식당 망포역점은 수원 망포역 바로 앞 골든스퀘어 1층에 있는 일식 라멘·소바·카츠 프랜차이즈 매장이다. 주말 점심에 여자친구와 방문해 전날 과음 해장용 판소바, 마라돈코츠라멘, 데미히레카츠와 일반 히레카츠를 먹었고, 마라돈코츠라멘은 마라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도 편하게 먹을 맛이었다. 면식당 망포역점은 해장용 시원한 소바와 마라 입문용 라멘을 함께 찾는 2인 점심에 잘 맞는다.
특별한 초밥은 수원 영통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 건물 2층에 있는, 모든 접시가 1,890원 균일가인 회전초밥집이다. 작성자는 평일 이른 저녁 여자친구와 웨이팅 없이 들어가 광어 엔가와 3접시, 육회 초밥, 왕새우 치즈 계란 초밥 등을 배불리 먹고도 3만 원대를 냈다. 특별한 초밥은 광어 날개살 초밥 하나만으로도 다시 갈 이유가 있는 가성비 회전초밥집이다.
수산장 수원영통점은 수원 영통역 근처에 있는 수산물 안주 중심의 이자카야다. 평일 번개로 들러 수산장 모듬한판(39,000원)을 주문했는데, 참돔·광어·엔가와 숙성회와 해삼·전복·멍게·가리비회가 함께 나왔고, 쌀소주 '오늘'을 곁들였다. 숙성회의 감칠맛과 해산물 구성이 탄탄해 깔끔하게 한잔 마무리하기 좋은 영통 이자카야다.
양계옥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양재역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는 숯불 닭갈비 전문점이다. 삼겹살에 질린 작성자가 친구들과 네이버 예약으로 단체 모임을 하며 소금·고추장 닭갈비, 소금구이 추가, 초계 비빔·물 막국수까지 먹었고, 소스 4종과 서버의 발골 서비스가 특히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양재역 근처에서 무난한 회식이나 모임 장소를 찾는다면 양계옥의 소금 닭갈비가 실패 없는 선택이다.
건강해짐 헬스 & PT 망포역점은 수원 영통구 망포역 앞 디지털 엠파이어 빌딩 F동 3층에 있는 헬스장입니다. 결혼을 3달 앞두고 몸 관리를 위해 찾은 작성자는 뉴텍·프리코 머신 위주의 시설을 둘러보고, 체험 PT로 벤치프레스 어깨 통증을 줄이는 방법과 인클라인 벤치프레스를 배웠습니다. 건강해짐 망포역점은 프리미엄 머신과 세심한 코칭을 함께 원하는 퇴근 후 운동족에게 맞는 헬스장입니다.
휘얼 미금점은 분당 미금역 까치마을 근처 먹자골목에 있는 칸막이 좌석의 요리주점이다. 작성자는 첫 청첩장 모임으로 휘얼 미금점을 두 번째 방문해 아롱사태 수육 전골과 유린기를 세트로 주문했고, 오후 6시 이전 방문이라 소주·맥주 반값 할인도 받았다. 푸짐한 전골과 양파튀김이 깔린 유린기 덕분에 모임 장소로 다시 찾고 싶은 미금역 술집이었다.
행궁장작한방통닭은 수원 행궁동 통닭거리 먹자골목에 있는, 장작불에 기름을 빼서 굽는 한방 통닭 전문 맥주집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튀긴 치킨 대신 구운 치킨을 찾던 작성자가 여자친구와 행궁동 나들이 중 방문해, 1층 만석으로 2층에서 기본 한방 장작구이 통닭(23,000원)과 소주를 즐겼습니다. 행궁장작한방통닭의 장작구이 통닭은 촉촉하고 라이트해서 바로 2차를 갈 수 있을 만큼 깔끔하지만, 자리가 금방 차니 일찍 가는 게 좋습니다.
논샬랑라운지는 수원 화성 행궁동 방화수류정 근처의 파스타·리조또·스테이크를 파는 양식 와인바입니다. 커플이 네이버 예약 후 방문해 클래식 까르보나라와 비스큐 로제 파스타, 살얼음 생맥주와 글라스 레드와인을 주문했고, 노른자로 만든 까르보나라가 꾸덕하게 나와 오이피클과 번갈아 먹었습니다. 7080 플레이리스트가 흐르는 우드톤 공간이라 행궁동 데이트 식사로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쏘삼208 수원역점은 208도까지 올라가는 돌판에 서버가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수원역 삼겹살집이다. 두 달 해외 출장을 마치고 돌아와 모둠 돌판 중(삼겹살·목살·천겹살) 48,500원과 소주, 마무리로 현무암 눈꽃 김치볶음밥 6,000원을 먹었다. 평일에도 자리가 꽉 차니 네이버 예약은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