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오겹살 2층 창문 열고 먹은 무생채대접밥, 초필살돼지구이 홍대점
초필살돼지구이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근처 동교로에 있는 오겹살·뒷고기 고기집입니다. 토요일 저녁 5시 30분쯤 웨이팅 없이 들어가 2층 창가에서 소금 오겹살, 진짜 뒷고기, 무생채대접밥을 먹었고, 오겹살이 맛있어서 한 번 더 추가 주문했습니다.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지만 고기 맛이 깔끔하고 직원이 친절해 주말 저녁 고기 한 끼로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마포 조용한 셔터 · 5 개의 글
서울과 경기 지역의 식당과 카페를 주로 한적한 시간대에 다녀와서 적습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초필살돼지구이 홍대점은 홍대입구역 근처 동교로에 있는 오겹살·뒷고기 고기집입니다. 토요일 저녁 5시 30분쯤 웨이팅 없이 들어가 2층 창가에서 소금 오겹살, 진짜 뒷고기, 무생채대접밥을 먹었고, 오겹살이 맛있어서 한 번 더 추가 주문했습니다.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지만 고기 맛이 깔끔하고 직원이 친절해 주말 저녁 고기 한 끼로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김명주뜰안채밥상 원당역점은 고양시 덕양구 원당역 근처에서 정식 메뉴를 내는 한식집이에요. 평일 저녁 아빠와 둘이 보리굴비정식(30,000원)과 꼬막무침정식(27,000원)을 하나씩 시켜 나눠 먹었고, 매장 앞 마당 무료 주차와 반찬 셀프바, 최대 50명 단체석이 눈에 띄었어요. 주차 걱정 없이 부모님과 깔끔한 한식 저녁을 먹기 좋은 곳이에요.
평안도식당 화정점은 고양시 덕양구 화정역 근처에 있는 24시간 연중무휴 국밥집입니다. 작성자는 퇴근 후 부모님과 함께 평안도 순대국·명품설렁탕·한우소머리국밥 정식(각 15,000원)을 주문했고, 진한 사골 국물과 넉넉한 고기, 찰순대·밥·김치를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는 셀프바에 만족했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양 많고 든든한 국밥을 찾는다면 평안도식당 화정점이 잘 맞는 곳입니다.
오밀 홍대는 홍대입구역에서 약 2분 거리에 있는 양식 브런치 식당입니다. 동생과 저녁 6시에 방문해 러버덕오므라이스·명란파스타·옥수수튀김·펩시제로로 구성된 48,700원 2인 세트를 나눠 먹었고, 종을 울려 직원을 부르는 방식과 피클 셀프바, 휴대폰 충전까지 이용했습니다. 둘이서 여러 메뉴를 나눠 먹고 싶을 때 잘 맞는 곳이었어요.
죠죠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 테이블마다 철판이 깔린 연남동 일식 철판요리집입니다. 오꼬노미야끼와 몬자야끼를 함께 주문해 테이블에 준비된 소스 3가지를 번갈아 곁들여 먹었고, 주문할 때 적은 닉네임이 오꼬노미야끼 위에 올라 나오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웨이팅이 있는 편이라 죠죠 연남점은 예약 확인 후 방문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