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카페 교대 단골의 재방문, 토마네이드와 레밍턴 휘낭시에, 미니말레
한 줄 요약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역삼점은 역삼역 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안쪽에 있는 커피·휘낭시에 카페입니다. 교대·서초에서 일하던 시절 자주 가던 미니말레를 역삼에서 다시 찾아, 저녁 7시 반쯤 헬싱키 라떼와 신메뉴 토마네이드, 플레인·레밍턴 휘낭시에를 주문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갔는데도 휘낭시에 3개를 순삭할 만큼 쫀득하고 맛있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역삼역 6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역삼역 6번 출구 도보 5분 이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5길 26 1층)
- 영업시간
- 월~금 8:00~22:00, 토 9:00~19:00, 일 9:00~20:00
- 헬싱키 라떼
- 5,400원
- 토마네이드
- 5,600원
- 휘낭시에 종류
- 플레인, 레밍턴, 카라멜피칸, 애플크럼블, 베이컨할라피뇨 5종
- 좌석
- 입구 쪽 테라스 느낌 테이블 3~4개, 안쪽에 추가 좌석
- 주문
- 키오스크 주문
2026. 10. 23. 방문자 기준
교대 시절 단골 카페, 미니말레를 역삼에서 다시 만나다
미니말레 커피뢰스터는 예전에 교대와 서초 쪽에서 일할 당시 꽤나 자주 가던 카페예요. 제가 알기론 교대 쪽이 가장 먼저 오픈하지 않았나 싶어요!?!? 회사 동료들이 커피 맛집이라고 좋아해서 자주 방문했었는데, 이번에 역삼에서 저녁 먹고 나서 카페를 검색하는데 역삼에 딱! 있지 뭐예요? 추억도 있고 커피 맛집 기억도 있어서 바로 방문해봤습니다 :)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역삼점 위치와 영업시간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역삼점은 역삼역 6번 출구에서 도보 5분도 안 될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미니말레 역삼점 영업시간은 월~금 8시~22시, 토요일 9시~19시, 일요일 9시~20시예요. 아무래도 직장인이 많은 역삼 쪽이라 평일에 오랫동안 영업하네요. 저도 저녁 먹고 7시 반쯤인가 방문했어요~

미니말레 역삼점 좌석과 인테리어
미니말레 역삼점 입구로 들어가면 테라스 느낌처럼 테이블이 3~4개 정도 있고, 그 안으로 들어가면 또 좌석들이 있어요!

미니말레의 인테리어는 모던함과 스틸, 블랙의 느낌이에요. 모든 매장의 인테리어가 요 느낌으로 운영되는 듯합니다- 오브제도 감각적인 느낌으로 포인트 되어 있고요~


원두 선물세트와 플라셰 보틀 음료, 케이크
메뉴를 보러 키오스크 가던 중 한쪽 편에 원두와 선물세트가 있었어요-

미니말레는 쿠키와 커피 맛집이라서 선물로도 하기 좋을 듯한 구성. 그리고 그 옆에 놓인 냉장고에는 콜드브루와 플라셰라는 음료가 놓여 있었고요. 플라셰는 직접 만든 보틀 메뉴로 밀크티나 말차라떼 등이 있더라고요~!

케이크류와 와인도 놓여 있던! 케이크는 이미 많이 판매되어 하나 남아 있었어요- 계산대 쪽으로는 쿠키와 휘낭시에가 있는데, 미니말레의 쿠키와 휘낭시에도 유명하지요-

미니말레 휘낭시에 5종과 수제 쿠키 종류
미니말레 역삼점 휘낭시에는 총 5종이 있어요.
- 플레인
- 레밍턴
- 카라멜피칸
- 애플크럼블
- 베이컨할라피뇨


전 여기서 플레인과 레밍턴으로 주문했어요. 그리고 수제 쿠키들- 뉴욕 르뱅 쿠키를 비롯하여 다크 스모어, 오트밀 레이즌, 말차 초코칩 르뱅 등-

예전에 커피와 함께 여러 번 쿠키도 사 먹었던- 진짜 통통스럽던 맛있는 쿠키입니다 :) 벽에는 감각적 느낌의 톤앤매너 맞춰진 포스터도 붙어 있고요.



미니말레에서 무엇을 주문했나: 헬싱키 라떼와 토마네이드
음료를 주문하려고 보니 대표 메뉴와 신메뉴 포스터도 붙어 있네요.



아이스크림 까르테도 먹어보고 헬싱키도 마셔봤었고, 브리티쉬 아인슈페너도 마셔본- 그런데 낯선 토마네이드. 함께 방문한 지인은 미니말레가 처음이라고 해서 시그니처인 헬싱키 라떼(5,400원)로 주문. 저는 새로 보이는 토마네이드(5,600원)로 주문. 그리고 아까 본 휘낭시에는 플레인 2개, 레밍턴 1개 요렇게 주문했습니다! 저녁이라서 조금 한가한 느낌이라 주문한 메뉴는 빠르게 나왔어요~!

먼저 음료 2개. 왼쪽이 헬싱키 라떼, 오른쪽이 토마네이드예요.


토마네이드는 어떤 맛인가요?
미니말레 헬싱키 라떼는 부드러움을 강조한 미니말레의 시그니처 인생 라떼! 그리고 토마네이드는 정말 건강한 맛의, 토마토에 착즙 레몬이 섞인 에이드 메뉴더라고요. 저녁이라서 저는 건강하게 챙겨 마신 :) 그리고 디저트 휘낭시에 3개!


플레인·레밍턴 휘낭시에 맛은?
너무 나란히 3개 있는 게 귀여웠던 휘낭시에- 가운데가 레밍턴이에요. 레밍턴 휘낭시에는 초코가 코팅되고 코코넛 가루가 묻혀진 맛-


미니말레는 휘낭시에 맛집입니다! 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저녁 먹고 방문한 건데도 진짜 순삭으로 3개를 다 먹어치운 휘낭시에 맛집.
역삼역 커피 맛집으로 미니말레를 추천하는 이유
역삼역 직장인분들은 이미 많이들 방문하실 거 같은데, 커피 좋아하시면 미니말레 방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영국에서 마시는 방식인 화이트 아메리카노도 있고, 플랫화이트도 맛있었던 기억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