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 가로수길 양식 점심, 아빠와 라자냐·프렌치토스트 2인 조합 노라스 신사
한 줄 요약
노라스 신사는 신사역 가로수길 골목 1층에 새로 문을 연 양식·브런치 식당이다. 아빠와 둘이 네이버 예약 후 점심으로 홈메이드 미트 라자냐, 베이컨 시저 샐러드, 멜팅 크랜베리 프렌치 토스트를 나눠 먹었고, 근처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고 도보 2분 만에 갈 수 있었다. 고기 듬뿍 라구 라자냐가 특히 기억에 남는, 주차 편한 신사역 점심 양식당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신사역 8번 출구 · 도보 10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신사역 8번 출구에서 가로수길 방향 도보 9분, 가로수길 골목 1층
- 주차
- 발렛 주차 가능, 신구초교공영주차장에서 도보 2분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워크인 가능, 단체 예약은 네이버 기준 8인까지
- 좌석
- 1인석, 2인석, 3인석, 4인석
- 드립커피
- 인당 5,500원, 아이스·핫 무한 리필
- 호밀빵
- 셀프로 구워 딸기잼·버터와 함께
- 홈메이드 미트 라자냐
- 25,900원
- 베이컨 시저 샐러드
- 15,900원
- 멜팅 크랜베리 프렌치 토스트
- 16,500원
- 멕시칸 쉬림프 타코 보울
- 18,500원
- 클래식 프렌치 토스트
- 13,500원~
2026. 7. 15. 방문자 기준
신사역 근처에서 양식 먹을 곳을 찾다가 새로 오픈한 신상 맛집 노라스 신사에 점심 예약 후 다녀왔다. 발렛 주차도 가능하고 바로 근처에 공영 주차장도 있어서 주차하기 좋았던 양식당이다. 시그니처 홈메이드 미트 라자냐부터 디저트로 먹기 좋은 프렌치 토스트까지, 데이트나 청모 장소로 추천하는 식당이다.

노라스 신사 가는 길과 주차는?
노라스 신사는 신사역 8번 출구에서 가로수길 방향으로 걸어서 9분 정도 걸렸다. 우리는 신구초교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도보 2분 만에 갈 수 있어서 좋았음! 발렛 주차도 가능한 식당이다.
노라스 신사 점심 예약과 매장 분위기

노라스 신사는 신사 가로수길 골목 사이 1층에 있고, 네이버 예약 후 방문했다. 워크인으로도 방문이 가능한 식당이고, 단체 예약은 네이버 기준 8인까지 가능했다.



노라스 신사 내부는 1인 혼밥하는 손님부터 2인석, 3인석, 4인석 등 좌석이 꽤 많이 있어서 모임하기 좋은 듯! 가족 외식, 데이트 하는 손님이 주변에 많이들 보였다.



드립커피 무한 리필과 셀프 호밀빵
노라스 신사에서는 인당 드립커피 5,500원만 내면 아이스, 핫 커피를 무한으로 먹을 수 있다. 호밀빵은 셀프로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음! 딸기잼, 버터까지 취향껏 발라 먹으면 된다. 음식이 나오기 전 먹기 좋았음~

노라스 신사 메뉴 가격은?
- 홈메이드 미트 라자냐 25,900원
- 멜팅 크랜베리 프렌치 토스트 16,500원
- 멕시칸 쉬림프 타코 보울 18,500원
노라스 신사는 신사 가로수길에 있는 브런치 맛집인데, 메뉴 하나당 1만 원 중반대부터 있어서 청모 장소로 가성비가 괜찮아 보였음!
신사역 점심 2인 추천 조합

노라스 신사에서 나는 아빠랑 둘이 점심 식사로 샐러드 1개와 메인 메뉴 1개, 그리고 프렌치 토스트 1개를 주문했다.
또 먹고 싶은 홈메이드 미트 라자냐

홈메이드 미트 라자냐(25,900원)는 노라스 신사의 시그니처 메뉴라서 먼저 주문해봤다!


라구 소스라고 하면서 고기가 안 보이는 곳도 많은데, 노라스의 시그니처 라구 소스는 안에 고기가 듬뿍이고 토마토도 진해서 홈메이드 느낌이 물씬 나는 스타일이었다.


특히 고소한 치즈와의 조합이 좋다. 라자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으로 추천한다!
신선했던 베이컨 시저 샐러드

베이컨 시저 샐러드(15,900원)는 브런치로 간단하게 곁들이기 좋은 메뉴인데, 푸짐하게 준비되어서 좋았음!


촉촉한 반숙 계란이 같이 나오고, 토스트 된 빵까지 위에 나오니 든든하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다.


샐러드도 드레싱이 듬뿍에 베이컨, 방울토마토도 들어 있어서 점심 메뉴로 같이 주문하는 걸 추천함!
달달했던 멜팅 크랜베리 프렌치 토스트

멜팅 크랜베리 프렌치 토스트(16,500원)는 프렌치 토스트 위에 상큼하고 달달한 크랜베리 크림이 올라간 디저트 메뉴로, 이어서 주문함!


두툼한 프렌치 토스트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맛있었고, 상큼한 크랜베리, 커스터드 크림, 그리고 크럼블의 조합이 달달했다.
노라스 신사 한 줄 정리
- 가성비: 클래식 프렌치 토스트 13,500원부터. 샐러드, 버거, 파스타, 뇨끼 등 브런치나 점심 식사 하기 좋은 장소
- 양: 아빠랑 둘이서 샐러드, 라자냐, 토스트로 배부르게 식사하기 좋았던 양식 맛집
- 분위기: 혼밥 가능, 데이트, 가족 외식. 발렛 주차 또는 공영 주차장 이용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