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역 2차 술집 1++한우타다끼·마라크림새우, 휘얼 미금점
휘얼 미금점은 미금역 4번출구에서 도보 4~5분, 구미동 까리단길에 있는 한식주점입니다. 2차로 들러 생맥주 2잔과 소주 한 병에 마라크림새우(23,000원), 1++ 한우타다끼(30,000원)를 먹었고 연어 사시미는 재료 소진으로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오렌지·블랙 톤 인테리어와 칸막이 소파석이 있어 데이트나 소개팅 2차 자리로 좋았습니다.
온유 · 3 개의 글
서울에서 직접 가본 바의 술과 분위기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휘얼 미금점은 미금역 4번출구에서 도보 4~5분, 구미동 까리단길에 있는 한식주점입니다. 2차로 들러 생맥주 2잔과 소주 한 병에 마라크림새우(23,000원), 1++ 한우타다끼(30,000원)를 먹었고 연어 사시미는 재료 소진으로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오렌지·블랙 톤 인테리어와 칸막이 소파석이 있어 데이트나 소개팅 2차 자리로 좋았습니다.
포항막회는 성남 분당 정자일로에 있는 포항 죽도시장 당일직송 자연산 막회·물회 전문점입니다. 야외 테이블에 앉아 자연산막회 중사이즈(1~2인, 39,000원)를 주문했는데 잡어·부시리·전어 구성으로 양이 제법 되고, 오이채와 깻잎, 김, 미역국 등 기본찬과 조합해 먹으니 고소하고 신선했습니다. 가을 전어철에 소맥 한잔 기울이기 좋은 분당 횟집입니다.
하나마토 대학로혜화는 혜화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 신도림에서 이름을 알린 하나마토가 대학로에 낸 일식 이자카야입니다. 지인과 2층 홀에 앉아 모츠나베 19,000원, 도리가라아케 12,000원, 숯불 야키토리 5종 13,000원에 테라 생맥주를 곁들여 합계 54,000원을 썼습니다. 대창이 듬뿍 든 모츠나베 국물과 바로 튀겨 나오는 가라아게, 레트로 감성의 1·2층 구성이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