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미디어시티역 소갈비수육전골, 웨딩홀 상담 전 든든한 한 끼 옥된장
한 줄 요약
옥된장 상암점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인근 건물 2층에 있는 된장전골·소갈비수육전골 전문 밥집입니다. 웨딩홀 상담 전 주말 점심에 소갈비수육전골 중 사이즈를 먹었는데, 잡내 없이 뼈에서 쏙 떨어지는 고기와 볶은김치·파김치 밑반찬이 특히 좋았습니다. 옥된장 상암점은 집밥 감성과 고급스러운 전골 사이 어딘가의 든든한 한 끼를 찾는 사람에게 맞는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디지털미디어시티역 9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13일 기준)
- 위치
-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44길 63 2층 (옥된장 상암점)
- 주문 메뉴
- 소갈비수육전골 중 사이즈 (2인)
- 기본 반찬
- 놋그릇에 파김치, 볶은김치, 밥, 김
- 미나리
- 리필 가능하다고 함
- 계절 메뉴
- 여름 콩국수
- 포장
- 김치 따로 포장 판매
- 좌석
- 좌석 넉넉, 테이블 간격 적당, 창가 자리 있음
- 기타
- 리뷰 작성 시 혜택, 나갈 때 사탕·요구르트 제공
2026. 6. 8. 방문자 기준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인근에서 든든한 한 끼 찾는다면 옥된장 한 번 방문해보세요~ 넓고 쾌적한 분위기에 자리 여유로워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어요! 저는 소갈비수육전골 맛보았는데 잡내 없이 부드럽고 깊은 맛이 인상적이더라고요! 같이 나온 밑반찬이랑 먹으면 더더욱 맛있답니다 :)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옥된장을 찾게 된 이유
옥된장 상암점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44길 63 건물 2층에 있는 전골 밥집이에요.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있는 웨딩홀 상담 가기 전, 공복 상태로 가면 큰일 날 것 같아서 든든하게 밥부터 먹기로 했어요ㅎㅎ 결혼 준비는 체력전이니까요...? 그러다 우연히 눈에 들어온 곳이 바로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맛집 밥집 옥된장!

옥된장은 어머니가 집에서 만든 된장찌개의 맛을 손님에게 대접하고 싶어서 만든 매장이더라고요. 음식도 그냥 찌개가 아니라 따뜻~하게 오래 먹을 수 있도록 전골 형태로 판매하는 곳이라 더 기대감 상승!!!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사진에 이끌려 계단 따라 2층으로 올라갔어요. 이른 주말 점심인데도 이미 사람이 꽤 많아서 놀랐어요. 상암 쪽은 주로 회사원들이 많다고 알고 있어 주말에는 손님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이미 식사에 낮술 하는 분들 많은 걸 보니 여기 찐 맛집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옥된장 상암점 좌석과 분위기는 어떤가요?
옥된장 상암점은 좌석이 넉넉하고 테이블 간격도 적당해서 많이 답답하지 않았어요.



운 좋게 창가 자리에 앉았는데, 바람까지 솔솔 들어와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답니다 :)
옥된장 메뉴, 점심과 저녁에 뭘 먹을까?








옥된장은 점심에는 된장전골로 든든하게 한 끼 하는 분위기고, 저녁에는 소고기 수육에 술 한잔 하는 분들이 많다더라고요. 근데 이날은 주말이라 그런지 낮술 즐기시는 분들도 꽤 계시던데 살짝 부러웠던 건 안 비밀..ㅋ

여름이라 진~하고 시원한 콩국수도 팔더라고요. 가볍게 혼자 혼밥하러 와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저희 둘 다 체력 방전 상태라 단백질 보충이 시급해서 소갈비수육전골 중 사이즈로 주문했어요.

참고로 리뷰 작성하면 혜택도 받을 수 있으니 꼭! 챙기세요~
옥된장 밑반찬, 볶은김치가 특히 맛있었어요
옥된장에서 주문하고 나니까 놋그릇에 파김치, 볶은김치, 밥, 김이 나오는데 솔직히 말해서 이거만 있어도 밥 2~3공기 가능!!

특히 볶은김치 진짜 너무 맛있더라고요. 김치 따로 포장 판매한다고 해서 김치 포장 구매할까도 고민했답니다ㅎㅎ
옥된장 소갈비수육전골 맛은 어땠나요?


곧 소갈비수육전골이 등장~ 비주얼부터 이미 합격!!!
옥된장 소갈비수육전골은 고기가 이미 익혀 나온 상태라 끓기 시작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위에 올라간 미나리는 향도 좋고 리필도 가능하다고 해서 더 좋더라고요ㅎㅎ
고기는 잡내 하나 없이 부드럽고 질기지 않아서 정말 먹기 편했어요. 뼈에서 쏙 떨어지더라고요!!!


옥된장만의 특별 소스에 찍어 먹으면 맛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밑반찬으로 나온 김과 묵은지김치볶음이랑 고기랑 같이 먹으면 더더욱 맛있었답니다~


옥된장 상암점, 한 줄로 정리하면
든든하고 맛있게 식사하고 나올 때 보니까 사탕이랑 요구르트도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이런 센스 너무 조아ㅎㅎ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밥집 옥된장은 집밥 감성과 고급스러운 전골의 중간 어딘가 느낌이었어요! 덕분에 든든하게 먹고 저녁까지 이어지는 강철 스케줄도 무사히 버텼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