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희 · 3 개의 글

콩과 그릇 사이

대전·충청과 대구·경북에서 들른 카페와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경북 구미시음식점

구미 인동 삼겹살 미식가세트와 후식 라면, 꽃돼지식당

꽃돼지식당 구미본점은 구미 인동에서 특삼겹·특목살·특항정으로 구성한 미식가세트와 그릴링 서비스를 즐긴 고깃집이다. 아이들과 방문해 셀프바 반찬을 곁들이고 한우곱창 라면과 젓갈 볶음밥까지 먹었다. 가족 외식에는 고기부터 후식까지 편하게 이어가기 좋은 곳이었다.

작성 2026. 9. 12.협찬
장소충북 단양군카페

단양 구경시장 흑마늘소금빵, 냉동 후 바삭한 포장

흑마늘소금빵은 단양 구경시장 골목 끝에서 매일 아침 소금빵을 굽는 베이커리다. 고수동굴을 보고 가족과 들러 기본 세트와 마늘·흑마늘 세트를 포장했고, 아이들도 과하지 않은 마늘맛을 잘 먹었다. 다음날 냉동 빵도 큐커에 구우니 겉바속촉이라 넉넉히 사 올 만했다.

작성 2026. 9. 11.협찬
장소충북 단양군음식점

단양 구경시장 아이와 먹기 좋은 오리지널 닭강정,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은 단양 구경시장에서 누룽지 닭강정과 흑마늘 막걸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고수동굴 뒤 들러 웨이팅 티켓을 받고 오리지널 닭강정을 포장해 아이들 반찬과 어른들 안주로 나눠 먹었다. 식어도 맛있는 넉넉한 한 통이라 단양 여행 때 꼭 챙기게 된다.

작성 2026. 9. 1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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