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자라섬 출렁다리 코스 소금구이 닭갈비와 메밀막국수, 안반지 닭갈비
한 줄 요약
안반지 닭갈비는 가평 남이섬 선착장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는 닭갈비 전문점이다. 자라섬 출렁다리를 건넌 뒤 차로 5~8분 달려 소금구이 닭갈비 17,000원과 메밀막국수, 치즈퐁듀 5,000원을 아이들과 함께 먹었다. 식사하면 6시간 무료주차가 되고 10kg 이하 소형견도 입장할 수 있어, 자라섬·남이섬 나들이 코스 식사로 붙이기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소금구이
- 17,000원
- 양념구이
- 17,000원
- 치즈퐁듀
- 5,000원
- 메밀막국수
- 원문 표기 110,00원
- 주차
- 무료, 식사 시 6시간 / 식당 맞은편 주차장도 이용 가능
- 위치
- 남이섬 선착장에서 도보 2분, 자라섬 출렁다리에서 차로 5~8분
- 반려견
- 10kg 이하 소형견 입장 가능
2026. 8. 15. 방문자 기준

가평 닭갈비 맛집 안반지 소금닭갈비 막국수 자라섬 출렁다리 맛집 남이섬 선착장에서 2분거리 무료주차 6시간가능!

자라섬 출렁다리 구경하고 가평 닭갈비 맛집으로
가평에서 이주 연속 계곡물에서 신나게 놀고~ 이번에는 돌아가는 길에 자라섬 출렁다리도 구경할 겸 가평 닭갈비 맛집도 들렀다 오기로 했다.

여기가 바로 자라섬 출렁다리! 오랫동안 보고 올 건 아니고 한 번 건넜다가 꼭대기 한 번 올라갔다 오면 끝이다. 길이 165m로 부담없다.
전망대 올라왔음. 엘리베이터 그런 건 없고 나선형의 계단을 걸어 올라가야 한다. 자라섬 출렁다리 주차, 무료주차 가능.
자차로 5~8분 거리의 가평 닭갈비 맛집 안반지 닭갈비 막국수 식당으로 이동해본다.




안반지 닭갈비 주차와 남이섬 선착장 거리
안반지 닭갈비 막국수 식당의 주차는 무료주차이고, 아주아주 넓다. 식당 맞은편 주차장도 안반지 식당의 주차장인데 식사 시 6시간 무료주차라고 한다. 남이섬 들어가는 선착장 걸어서 2분 거리임으로 남이섬 들어갈 계획이 있다면 안반지 닭갈비집에서 식사하는 거 적극 추천이다!
특히나 10kg 이하의 소형견은 입장 가능한 펫프렌들리 식당이다 :) 애견동반 가능하나 위 주의사항은 꼭 숙지하고 입장하시길 바란다.



가평 닭갈비 맛집으로 안반지를 추천하는 이유는 3년 연속 우수상을 받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미 검증받은 맛집이라는 것! 그리고 국내 최초 맛집 안내서인 블루리본 서베이에도 수록되어 있을 정도로 인지도가 있는 가평 맛집이라는 것!


식당 안이 넓음에도 불구하고 손님들도 많다. 점심식사 시간 조금 지나 방문했지만 여전히 많은 관광객들이 식사를 위해 드나들었다. 대부분 가족 단위가 많았고 외국인들도 종종 보였음!

안반지 닭갈비 메뉴와 가격
메뉴는 간단하다. 닭갈비 맛집이기 때문에 정말 닭갈비에만 집중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안반지 닭갈비 메뉴 소금구이 17,000원 양념구이 17,000원 치즈퐁듀 5,000원 메밀막국수 110,00원



기본찬과 살얼음 동치미
주문하면 기본찬을 내어주신다. 모자란 것은 셀프코너를 이용해주면 된다. 닭갈비와 밥 한 그릇까지 함께 먹을 수 있게 매콤한 콩나물 반찬도 나왔다.
아 그리고 한 가지 팁! 동치미 꼭 퍼드세요~ 살얼음 동동 얼려있는 동치미 한 그릇 먹으니 이미 소화가 잘되는 기분이었다. 탄산음료보다 건강한 내 소화제 ㅎㅎ


소금구이 닭갈비와 비법소스
소금구이 닭갈비 주문! 닭갈비 기름기가 있어 자주 뒤집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다. 그래도 왔다갔다 하면서 직원분들이 봐주셨고 먹기 좋게 잘라주시기도 했다.
안반지 닭갈비의 비법소스~ 여기다가 콕콕 찍어 먹으면 된다. 모자라면 셀프코너에서 리필 가능!

최고의 조합은 메밀막국수
근데 진짜 최고의 조합은 바로 메밀 막국수랑 먹는 거...! 족발 먹을 때 막국수 함께 먹듯 닭갈비도 막국수랑 먹어야 한다!

매운 거 못 먹는 아이는 치즈퐁듀
매운 거 못 먹는 아이들은 치즈퐁듀와 함께 먹는 것 추천~ 쭉쭉 늘어나는 재미도 있으면서 고소한 풍미가 최고다. 집에서는 이렇게 먹기 힘든데 이 곳 가평 닭갈비 맛집 안반지 식당에서는 먹을 수 있으니 꼭 먹어보시길~ 치즈퐁듀가 뜨거우니 조심~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이유
아이 동반 가족들에게 닭갈비 추천 드리는 이유는 아이들이 더 좋아하기 때문! 뼈 있는 부분은 굳이 안 먹고 두었는데 둘째 딸이 살코기보다 뼈가 있는 고기를 좋다고 싹쓸이했다. 뼈 주변에 있는 살은 말랑말랑한 살이라서 더 맛있다고 한다 ㅎㅎ


그리고 대기실엔 모나리자 그림과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도 있다. 아이들에게 모나리자는 웃는 것일까 무표정일까 맞춰보라고 하기도 하고~ 그림책으로만 보다가 미술관처럼 벽에 걸려있는 작품을 보니 (가품이긴 하지만) 더 관심을 가지는 듯했다.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었다. 운이 좋으면은 1등을 할 수도 있는데~ 나는 1등 닭갈비 1인분을 먹고 싶었지만 첫째 딸은 음료수를 먹고 싶어했다 ㅎㅎ 둘째 딸은 치즈퐁듀를 한 번 더 먹고 싶다며~ 소소한 이벤트도 있어서 재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