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접시 치우기 전 · 20 개의 글

접시를 비우기 전에

경기도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을 글로 남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장소서울 노원구음식점

석계역 고기집 더운 날 명이나물 무한리필과 갈비살, 하남돼지집 석계점

하남돼지집 석계점은 석계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노원구 고기집으로, 초벌된 고기를 직원이 직접 구워줍니다. 평일 오후 6시에 둘이 방문해 숙성오겹살과 항정살, 갈비살에 김치말이국수를 곁들였고 명이나물은 추가금 없이 무제한 리필이 됐어요. 더운 날 불 앞에 서 있기 싫을 때 가기 좋은 석계역 맛집이었습니다.

작성 2026. 8. 7.협찬
장소경기 안산시음식점

안산 중앙역 밤 9시 반 솥밥, 미나리낙지에 우묵냉국 변경 동양솥밥 안산본점

동양솥밥 안산본점은 안산 중앙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솥밥 전문점이자 전국 23개 매장과 대만 매장을 둔 동양솥밥의 본점입니다.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문해 신 미나리낙지솥밥(15,900원)에 2,000원을 추가해 우묵냉국으로 바꾸고, 지카비 대창 솥밥·멘보샤·오리엔탈 샐러드·자몽에이드를 함께 먹었습니다. 매콤한 미나리낙지솥밥과 살얼음 낀 우묵냉국 조합이 가장 기억에 남아 재방문할 생각입니다.

작성 2026. 8. 13.협찬
장소경기 안양시음식점

안양 비산동 곱창 토요일 6시 반 웨이팅 없이 250g 모듬구이, 일미곱

일미곱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로 평촌자이아이파크 앞 상가 1층에 있는 곱창구이 전문점이에요. 토요일 오후 6시 반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250g 21,900원 모듬구이 2인과 4,000원 계란찜, 4,900원 볶음밥을 먹었고 기본으로 나온 순두부찌개와 파김치도 좋았어요. 기름진 느낌이 강하지 않아 깔끔하게 곱창을 먹고 싶을 때 좋은 비산동 맛집이었어요.

작성 2026. 8. 11.협찬
장소경기 안산시술집

안산 고잔동 술집 한우 사시미에 명란 감자그라탕까지, 육술

육술은 안산 고잔동 술집 거리에 있는 한우 육회·육사시미 요리주점입니다. 지인 추천으로 금요일 밤 12시쯤 방문해 한우 사시미 39,000원과 명란 감자그라탕 15,000원을 주문했는데, 육사시미는 잡내 없이 신선했고 기대하지 않았던 명란 감자그라탕이 치즈 가득해 취향 저격이었어요. 안산육회에 사이드 안주까지 챙기고 싶다면 육술이 재방문 리스트에 남을 만합니다.

작성 2026. 9. 22.협찬
장소서울 노원구음식점

하계역 초밥뷔페 토스 페이스페이 5천원 할인과 일요일 오후 폭식, 쿠우쿠우 노원점

쿠우쿠우 노원점은 하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서울온천 6층에 있는 대형 초밥뷔페입니다. 일요일 오후 2시에 방문해 웨이팅 없이 입장했고, 연어·새우초밥과 굴·게, LA갈비, 레몬크림 새우, 꿔바로우, 구슬 아이스크림까지 골라 먹었습니다. 토스 페이스페이 5,000원 할인까지 받아 초밥 외에 고기·디저트도 즐긴 가족모임용 뷔페였어요.

작성 2026. 9. 23.협찬
장소서울 노원구음식점

하계역 편백나무찜 다이어트 외식 세이로무시 정식, 하나샤브샤브

하나샤브샤브 중계본점은 서울 노원구 중계역·하계역 사이에 있는 샤브샤브·세이로무시 전문 일식집이다. 다이어트 중 야채 많은 메뉴를 찾아 33,000원 세이로무시 정식을 주문해 편백나무 찜통에 20분 쪄낸 고기와 야채, 토치로 구워주는 소고기 타다끼, 멘타이쥬와 우베 푸딩까지 코스로 먹었다. 담백하지만 심심하지 않아 가족 외식이나 데이트용 식사로 추천할 만했다.

작성 2026. 9. 8.협찬
장소경기 안산시음식점

안산 사동 장어 무한리필, 닭목살까지 먹은 송림복장어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사동점은 안산 사리역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식당이에요. 엄마와 대인 29,900원 무한리필을 주문해 장어와 삼겹살, 닭목살을 먹었고, 상차림비는 별도 3,000원이었어요. 제 입에는 장어가 비리지 않고 담백했으며, 해산물을 잘 못 드시는 엄마도 장어와 닭목살을 맛있게 드셨어요.

작성 2026. 8. 16.협찬
장소경기 안산시음식점

안산 중앙역 리조또와 양갈비, 그남자의이태리식당&라운지

그남자의이태리식당&라운지는 안산 중앙역 인근 동원빌딩 6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에요. 오징어 먹물 리조또와 양갈비 스테이크, 돌문어 라따뚜이 그라탕을 먹었고, 불향 나는 통오징어를 올린 리조또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실내에는 여러 테이블과 룸이 있어 데이트나 가족모임에도 어울리겠다고 느꼈어요.

작성 2026. 9. 7.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2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