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카페 디카페인 라떼와 초당옥수수 마들렌·말차 까눌레, 어퍼앤언더
한 줄 요약
어퍼앤언더는 신논현역 근처에서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운영하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이미 커피를 마신 날이라 아이스 카페라떼 디카페인과 아인슈패너를 주문하고, 각 4,500원인 초당옥수수 마들렌·말차 까눌레·피스타치오 휘낭시에를 곁들였다. 오후에 카페인 걱정 없이 진한 라떼와 크림 가득한 구움과자를 즐기고 싶다면 어퍼앤언더가 잘 맞는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신논현역 6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층 구성
- 지하 1층, 1층, 2층 모두 카페 (테라스 좌석 있음)
- 주문 메뉴
- 아이스 카페라떼 디카페인, 아인슈패너
- 초당옥수수 마들렌
- 4,500원
- 말차 까눌레
- 4,500원
- 피스타치오 휘낭시에
- 4,500원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 편의시설
-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1층 콘센트
2026. 6. 23. 방문자 기준
신논현역 대형 카페, 어퍼앤언더는 어떤 곳일까?
어퍼앤언더(UPPER AND UNDER)는 신논현역 근처에서 지하 1층, 1층, 2층을 모두 카페로 운영하는 대형 카페예요. 테라스 자리도 있어서 시원한 바람 쐬면서 커피 한잔 여유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신논현역 대형 카페 찾고 있다면 더 고민할 필요 없이 바로 여기다!! 규모부터 감성까지 진짜 제대로인 곳을 발견했다. 층이 넓어서 여유롭게 대화하기도 좋아요.

빨간 벽돌 아치에 초록 나무가 있는 어퍼앤언더 외관을 보자마자 진짜 여기다!!! 싶은 느낌이 팍팍 온다. 어퍼앤언더는 지하 1층, 1층, 2층을 모두 운영하는 신논현역 대형 카페라서 사람이 많아도 자리 걱정이 없는 게 진짜 최고다.

층별 분위기와 좌석은 어떤가요?
어퍼앤언더 1층은 주문하는 곳이면서 좌석도 여유로움! 게다가 콘센트도 곳곳에 있어서 노트북 작업도 편하게 가능한 점이 진짜 좋다.


어퍼앤언더 2층으로 올라가면 우드 바닥에 조금 더 빈티지한 느낌과 감성 뿜뿜하는 느낌!


신논현역 카페 어퍼앤언더는 테라스 공간도 있어서 바깥 뷰 보면서 앉기에도 너므나 좋다. 층마다 좌석 구성도 다 달라서 혼자 와도, 둘이 와도, 친구들이랑 와도 다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신논현역 대형 카페다.


어퍼앤언더 메뉴, 디카페인도 되나요?
어퍼앤언더 음료 메뉴는 커피, 논커피, 크림 라떼, 스파클링 에이드, 티까지 있고, 카페라떼는 디카페인으로도 주문할 수 있어요. 메뉴판 보는 것부터 설레는 곳이었는데 선택지가 정말 다양하다. 카페라떼 디카페인 아이스, 아인슈패너 주문 완료! 이 날 커피 마시고 와서 커피 또 한잔 하려니 못잘까 싶었는데 디카페인 되는 부분 너므나 좋다.

어퍼앤언더 베이커리와 케이크 종류
어퍼앤언더는 휘낭시에, 마들렌, 까눌레 같은 구움과자부터 케이크까지 갖춘 신논현역 베이커리 카페예요. 베이커리 카페답게 종류가 다양해서 뭘 고를지 진짜 고민댄다. 진짜 하나하나 도장깨기 하듯이 다 먹어보고싶어지는 비주얼의 베이커리라 더 맛있어보인다. 게다가 휘낭시에, 마들렌, 까눌레 등 한 입 가득 먹고 싶어지는 디저트들이라 더 취향저격.


케이크 종류들도 다양한데 치즈케이크도 바스크치즈케이크, 우베, 황치즈 종류로 있어서 너무나 먹음직스러워보이고 커피랑도 진짜 찰떡궁합.

비주얼만 봐도 먹음직스러움 그 자체! 내가 고른 어퍼앤언더 베이커리는 이렇게 세 가지.
- 초당옥수수 마들렌 (4,500원)
- 말차 까눌레 (4,500원)
- 피스타치오 휘낭시에 (4,500원)

트레이에 담겨서 나오는 비주얼부터 이미 대만족! 어퍼앤언더는 데이트나 소개팅 할 때 와도 너무 좋을듯 하다.



아인슈패너와 디카페인 라떼 맛은?
어퍼앤언더 아인슈패너는 시그니처 크림 라떼 중 하나로, 크림의 단맛 뒤에 에스프레소의 쌉싸름함이 따라오는 맛이었어요. 층층이 쌓인 비주얼이 진짜 예쁘다. 에스프레소, 우유, 위로는 크림이 가득, 그 위에 코코아 파우더까지 뿌려져있어서 아인슈패너의 정석같은 비주얼이랄까! 한 입 홀짝 마시면 크림의 부드러운 단맛이 먼저 오고 그 다음에 에스프레소의 쌉싸름함이 딱 올라오는데, 이 두 가지 맛이 같이 오는 게 진짜 중독성 미쳤따.
아이스 카페라떼 디카페인은 오후에 카페인 부담 없이 즐기기에 딱이었는데, 맛이 전혀 디카페인 같지 않고 진하고 고소해서 완전 만족스럽다아.

피스타치오 휘낭시에, 초당옥수수 마들렌, 말차 까눌레 맛 비교
어퍼앤언더 피스타치오 휘낭시에는 화이트 초콜릿과 피스타치오가 듬뿍 올라간 구움과자로, 단맛이 과하지 않아 커피와 잘 맞았어요. 비주얼부터 이미 맛있어 보여서 바로 손이 가는 메뉴. 한 입 먹으면 피스타치오 특유의 고소함이 폭발하는 느낌인데 단맛은 과하지 않고 딱 적당해서 커피랑 같이 먹기에 진짜 환상조합이다.


초당옥수수 마들렌은 안에서 촉촉한 옥수수 크림이 스르륵 나오는데 이거 진짜 예상 밖으로 미쳤음..!! 고소하고 달콤한 옥수수 향이 입 안에 가득 퍼지면서 마들렌 특유의 촉촉함이랑 만나는 조합이 너무 좋다.
말차 까눌레는 겉은 묵직하고 바삭한데 잘라보는 순간 진한 녹색 말차 크림이 쏟아져서, 말차의 쌉싸름함과 쫀득한 까눌레 식감이 어우러진다. 말차 좋아하는 사람에겐 무조건 추천!
어퍼앤언더, 다시 갈 만한가요?
지하부터 2층까지 넓은 대형 공간에 커피도 디저트도 다 수준급인 신논현역 카페 어퍼앤언더. 데이트 장소로도, 친구 만나기도, 혼자 여유 즐기기도 다 딱인 곳이라 다음에 또 꼭 오고 싶다.
-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