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로데오 한식주점 셋이 나눈 소고기마라전골, 더기와 압구정본점
한 줄 요약
더기와 압구정본점은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에서 전통 한식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프리미엄 한식 다이닝 겸 한식 주점입니다. 세 명이 소고기마라전골(42,000원)을 주문했는데, 마라향은 은은하고 사골육수 베이스의 구수한 국물에 소고기·연근·버섯·옥수수면·유부·푸주 등 재료가 다양하게 들어 있었어요. 쌀쌀한 날 뜨끈한 국물에 술 한잔하기 좋은 전골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 15 1층
- 가는 길
- 압구정역 5번 출구 도보 5분
- 영업시간
- 월·화·수·목·일 11:30-23:00, 금·토 11:30-다음날 02:00
- 휴무
- 정기휴무 없음
- 주차
- 유료 주차 가능
- 소고기 마라전골
- 42,000원
- 맥주·소주
- 6,000원
- 좌석
- 넓은 홀, 프라이빗 룸
2026. 10. 17. 방문자 기준
압구정에서 분위기 좋은 한식 주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통 한식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프리미엄 한식 다이닝인데요, 점심시간에는 런치메뉴도 즐길 수 있는 바로 압구정 더기와입니다✨

더기와 압구정본점 위치와 영업시간
더기와(THE GIWA) 압구정본점은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 15 1층, 압구정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압구정로데오 한식 술집이에요. 야장 분위기로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 영업시간: 월·화·수·목·일요일 11:30 - 23:00
- 금·토요일 11:30 - 다음날 02:00
- 정기휴무 없음
- 유료 주차 가능


더기와는 어떤 분위기의 한식 주점인가요?
더기와 압구정본점은 압구정 중심에 자리한 프리미엄 한식 다이닝으로, 한국적인 분위기를 살린 공간에서 한식과 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에서 점심식사할 곳을 찾거나 분위기 있는 한식 술집을 찾는 분들이 방문하기 좋은 곳이에요.
압구정에서 식사할 곳을 찾다 보면 캐주얼한 식당부터 분위기 좋은 다이닝까지 다양하잖아요? 더기와는 그중에서도 한국적인 분위기를 살린 공간에서 한식과 술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점심 식사부터 저녁 술자리까지 방문할 수 있고, 데이트나 소개팅처럼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약속에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기와와 항아리 장식이 눈에 띄는 외관
더기와라는 이름처럼 외관에서부터 한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져요. 정면에 보이는 기와 요소가 눈길을 끌고, 전통적인 느낌을 살리면서도 전체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도자기로 만든 항아리처럼 보이는 장식품들이 진열되어 있는 것도 눈에 들어왔어요🏺

넓은 홀과 프라이빗 룸
더기와 압구정본점의 넓은 홀에서는 비교적 개방적인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고, 프라이빗 룸도 준비되어 있어 조용하게 식사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더기와 소고기마라전골 가격은?
더기와 소고기 마라전골은 42,000원이고, 맥주와 소주는 6,000원이에요.


저희가 이날 주문한 메뉴는 바로 소고기마라전골입니다🔥 음식은 맛도 중요하지만 어떤 그릇에 담겨 나오는지에 따라서도 첫인상이 달라지잖아요. 더기와 소고기마라전골은 솥처럼 생긴 냄비에 나와서 테이블에 놓였을 때부터 시선이 가더라고요👀

소고기마라전골, 많이 맵고 얼얼한가요?
더기와 소고기마라전골은 마라향이 너무 진하게 올라오는 스타일은 아니었고, 사골육수 베이스의 깊은 맛이 느껴졌어요. 냄비 뚜껑 오픈~~~🌟
마라 요리라고 하면 얼얼한 향신료 맛이 강하거나 먹다 보면 조금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경우도 있는데요, 더기와의 소고기마라전골은 얼얼한 마라 맛만 강조되는 전골이라기보다는 국물 자체의 구수한 맛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소고기마라전골에 들어가는 재료
더기와 소고기마라전골에는 소고기부터 연근과 버섯, 옥수수면과 유부, 푸주, 채소, 어묵 등 재료가 정말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요. 여러 가지 재료가 함께 들어가 있어서 하나씩 골라 먹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쫄깃한 면을 건져 먹다가 소고기를 먹고, 유부와 푸주를 곁들이고, 중간중간 아삭한 숙주와 연근까지 먹으면 한 가지 맛만 계속 먹는 느낌이 아니라 좋았습니다🫶

세 명이 먹기에 양은 충분할까요?
더기와 소고기마라전골은 양이 상당히 푸짐한 편이라 셋이서 먹으면서도 여러 재료를 넉넉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술을 곁들여 먹을 때 뜨끈한 국물이 함께 있으니 더 잘 어울렸어요.
특히 날씨가 쌀쌀하거나 뜨끈한 국물에 술 한잔하고 싶은 날이라면 이런 전골 메뉴가 생각날 것 같아요🍲
다음엔 우베 막걸리를
더기와에는 막걸리 종류도 있는데, 그중에 우베 막걸리도 있더라고요? 배불러서 못 먹었지만 평소 우베를 좋아해서 다음에는 꼭 먹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