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상동 삼계탕 브레이크타임 없는 이른 저녁 혼밥, 오이삼계탕 부천본점
한 줄 요약
오이삼계탕 부천본점은 부천 상동 조마루로 건물 2층에 있는 삼계탕 전문점입니다. 부천에 일이 있어 들른 날,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하는 오이삼계탕 부천본점에서 이른 저녁으로 녹두삼계탕(기본)을 혼밥했고, 젓가락으로도 발라지는 부드러운 닭과 끝까지 따뜻한 녹두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혼자서도 든든하게 보양하고 싶은 날 찾기 좋은 부천 상동 삼계탕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부천시 원미구 조마루로 87, 2층 (엘리베이터 이용)
- 영업
-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
- 주차
- 건물 주차장 이용, 주차 지원 / 만차 시 주변 공영주차장
- 좌석
- 홀 좌석과 룸 좌석
- 녹두삼계탕(기본)
- 18,000원
- 옻계탕
- 20,000원
- 능이 삼계탕
- 25,000원
- 닭백숙
- 60,000원 / 옻 62,000원 / 능이 76,000원
- 닭도리탕
- 45,000원 / 53,000원
- 오리백숙
- 64,000원 / 옻 66,000원 / 능이 80,000원
- 기타
- 인삼주 판매, 셀프 반찬 코너, 계산대 박하사탕·커피
2026. 10. 3. 방문자 기준
부천 상동에서 혼밥으로 삼계탕을 고른 이유
부천에 일이 있어서 왔다가 저녁까지 오이삼계탕 부천본점에서 해결했어요!! 이날은 혼밥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또 마침 기력 보충이 필요해서 뜨끈하면서도 보신까지 할 수 있는 메뉴로 골랐어요!!


오이삼계탕 부천본점 위치와 주차는?
오이삼계탕 부천본점은 부천시 원미구 조마루로 87, 건물 2층에 있어요!


주차장도 건물에 꽤 크게 있고 주차도 지원되어서 편했어요! 이른 시간에 가서 그런지 주차 자리가 꽤 있었는데, 복날일 때는 자리가 없을 수도 있겠어요. 그때는 주변 공영 주차장 이용하시면 됩니다!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해 이른 저녁도 가능
오이삼계탕 부천본점은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른 저녁을 먹으러 왔어요. 2층이라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왔어요.

홀과 룸이 있는 넓은 내부
오이삼계탕 부천본점은 꽤 넓은 내부가 인상적이었어요. 홀 자리도 있었고 안에 룸 자리도 있었는데, 그래서 단체 모임하기도 참 좋겠더라고요.


저는 꽤 이른 식사를 하러 왔다고 생각했는데도 안쪽에 손님들이 꽤 있더라고요. 리뷰 찾아보니깐 복날에는 이 큰 장소도 가득 차서 웨이팅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홀 쪽에 자리를 잡았어요. 그럼 메뉴를 살펴볼까요!

오이삼계탕 부천본점 메뉴와 가격
오이삼계탕 부천본점의 기본 메뉴인 녹두삼계탕은 18,000원이에요. 메뉴판에 적힌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 녹두삼계탕(기본) 18,000원
- 옻계탕 20,000원
- 능이 삼계탕 25,000원
- 닭백숙 60,000원 / 옻 62,000원 / 능이 76,000원
- 닭도리탕 45,000원 / 53,000원
- 오리백숙 64,000원 / 옻 66,000원 / 능이 80,000원
그리고 인삼주도 맛볼 수 있더라고요. 저는 술을 안 해서 패스했지만 참고하세요!!


10년 만에 한 번씩은 확장 이전했더라고요. 과연 맛은 어떨지 매우 궁금~

기본 반찬과 셀프 코너
오이삼계탕답게 기본 반찬으로 오이를 포함한 반찬이 나왔는데요.

오이, 고추, 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념단무지도 있었어요. 그리고 부족한 반찬은 매장 내 마련된 셀프 코너 이용하시면 됩니다.

셀프 코너에는 어린이용 식기나 앞접시, 위생장갑이나 소금 등도 있었어요! 저는 기본으로 시켰는데 그렇게 오래 기다리진 않았고 바로 삼계탕이 나왔어요!!
녹두삼계탕(기본) 맛은 어땠나
녹두 삼 계 탕 !

오이삼계탕 부천본점의 녹두삼계탕은 보글보글 끓으면서 나왔는데요. 구수하고 진하고 깊어 보이는 국물에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있었어요! 닭은 이 정도 사이즈? 한 사람이 이 정도 먹으면 딱 든든하겠죠.



그리고 젓가락으로 먹으려고 들어봤는데 그냥 발골이 젓가락 안에서 되는 거 있죠? 그만큼 푹 익혀서 그런지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웠어요!

기본 소금부터 찍어 먹었는데요. 후추도 들어있어서 풍미도 더 좋았고,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닭이 갖은 양념이 없어도 담백한 게 보양식 제대로더라고요.
각종 반찬도 올려서 먹었는데 새콤하거나 아삭하거나 매콤한 것들을 조합해서 먹기가 딱 좋았어요.

닭을 다 먹은 뒤 녹두죽까지 따뜻하게
녹두삼계탕은 닭을 다 먹으면 녹두죽이 가득한데요. 식사를 생각보다 길게 했는데도 따뜻함이 계속 유지가 되는 게, 마지막 마무리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죽 위에 닭과 반찬 올려서 먹으니 너무 좋더라고요. 제가 이날 보양하고 싶다고 했잖아요? 정말 몸이 따뜻해지는 게 든든하고 속도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찾나 봐요.

앞으로는 복날 아니어도 삼계탕을 종종 찾아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게 해준 부천 상동 오이삼계탕, 근처 사시는 분들은 꼭 한번 가보시길 바라요!

계산 후 박하사탕과 후식 커피
오이삼계탕 부천본점은 계산하고 나가는 길에 추억의 박하사탕도 있으니 입가심 가능하고

커피도 있어서 후식 커피까지 한잔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부천 상동에서 삼계탕집을 찾는다! 또는 몸을 보신하고 보양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추천하는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