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성 피부 약산성 폼클렌징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
한 줄 요약
T존 피지와 볼 건조함이 함께 있는 복합성 피부로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사용했어요. 선크림과 가벼운 베이스를 씻은 뒤 미끌거림은 덜고, 세안 직후 당김이 비교적 적게 느껴졌어요. 향은 완전 무향은 아니어서 향에 예민하다면 참고할 만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
- 피부 타입
- T존 피지와 볼 건조함이 있는 복합성 피부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폼' 검색
2025. 11. 24.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복합성 피부에 사용했을 때 세안 후 당김은 어땠나요?


저는 T존에는 피지가 올라오고 볼은 건조한 복합성 피부예요. 환절기에는 붉은기와 잔각질도 잘 생겨서 세안제를 고를 때 당김을 특히 신경 쓰는 편이에요.


이 제품은 세안 직후 입가가 하얗게 일어나거나 급하게 토너를 덧발라야 할 만큼 당기는 느낌이 덜했어요. 뽀득하게 마르는 타입보다는 산뜻하게 씻긴 뒤 촉촉함이 남는 쪽으로 느껴졌어요.

선크림과 가벼운 베이스는 한 번에 씻겼나요?


평소처럼 선크림과 가벼운 베이스를 바른 뒤 저녁에 한 번 세안해 봤어요. 제게는 미끌거림이 정리되고 코 옆과 턱 라인의 답답함도 덜하게 느껴졌어요.


약산성 폼클렌징에서 가끔 느꼈던 잔여감은 크지 않았어요. 다만 자외선 차단제 세정 관련 수치는 제품 설명에 적힌 내용이므로, 제 사용감과는 구분해 참고하는 편이 좋겠어요.

거품과 향은 어떤 편인가요?


처음에는 쫀쫀한 크림 제형처럼 느껴졌고, 물을 묻혀 비비면 거품이 풍성하게 올라왔어요. 거품 입자가 미세하게 느껴져 얼굴을 세게 문지르지 않고 씻기 편했어요.


향은 강하지 않았지만 완전 무향은 아니었어요. 저는 깔끔한 비누향처럼 느껴져 괜찮았지만, 향에 예민한 분은 참고하면 좋겠어요. 양은 콩알만큼만 사용해도 거품이 충분했어요.

피지 많은 부위는 어떻게 사용했나요?


거품을 충분히 낸 뒤 T존은 조금 더 꼼꼼히 씻고, 볼과 눈가는 살살 굴리듯 사용했어요. 미온수로 여러 번 헹구니 자극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어요.


미세 숯가루가 들어갔다고 해 걱정했지만, 제게는 세안 뒤 코 주변 번들거림이 줄고 모공이 정돈된 듯 느껴졌어요. 블랙헤드가 한 번에 사라지지는 않았어요.

운동 후 데일리 세안제로는 어땠나요?


운동하고 땀을 흘린 날에도 땀과 피지가 섞인 찝찝함을 씻어내기 좋다고 느꼈어요. 다음 날까지 피부결이 매끈하게 느껴져 아침 화장도 편했어요.


선크림을 매일 바르고 세안 후 당김을 신경 쓰는 복합성·건성 피부라면 제 경험을 참고할 수 있어요. 저는 당분간 계속 사용해 보고, 다 쓴 뒤 재구매도 생각하고 있어요.
구매처
- 쿠팡
- '희다 클렌징폼'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