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규카츠 브레이크 직후 저녁, 안심 품절에 세트4번 채끝, 이치규 서울역점
한 줄 요약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역 10번 출구 LG서울역빌딩 지하 1층에 있는 규카츠·스테이크 전문 일식집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저녁에 방문했는데 규카츠 안심이 품절이라, 규카츠 채끝·스테끼 채끝·음료 2개가 나오는 세트 4번을 주문해 이즈니 버터와 함께 화로에 구워 먹었습니다. 세트로 주문하면 3,000원 할인되고 규카츠와 스테끼 모두 만족스러워서, 서울역 데이트나 직장인 식사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역 10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2일 기준)
- 위치
- LG서울역빌딩 지하 1층, 서울역 10번 출구 도보 약 2분
- 영업시간
- 11:00-21:30
- 브레이크 타임
- 15:00-17:00
- 라스트 오더
- 14:00, 20:30
- 주차
- 건물 지하 2층 유료 주차, 10분 1,000원 / 1시간 6,000원
- 주문 메뉴
- 세트 4번 (규카츠 채끝 + 스테끼 채끝 + 음료 2개)
- 세트 할인
- 세트로 주문 시 3,000원 할인
- 화로
- 2인당 화로 1개
- 밥
- 개인 밥그릇에 덜어먹는 방식, 리필 가능
2026. 7. 3. 방문자 기준

이치규 서울역점 영업시간과 주차
- 영업시간 11:00-21:30
-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 라스트 오더 14:00, 20:30
- 건물 내 지하 2층 유료 주차 10분 1,000원, 1시간 6,000원

이치규 서울역점은 어디에 있나요?
이치규 서울역점은 LG서울역빌딩 지하 1층에 있어요! 서울역 10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이면 도착해서 위치적으로 접근성이 정말 좋은 곳이에요. 빌딩 지하로 내려가면 안내도가 잘 되어 있어서 헤매지 않고 바로 찾을 수 있었어요. 매장 외관부터 일식집 느낌이 물씬 나더라구요.


브레이크 타임 직후 저녁, 웨이팅은 있었나요?
이치규 서울역점에는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방문해서 웨이팅은 따로 없었는데, 사람이 점점 몰리더라구요. 웨이팅 기계가 있는 걸 보니 점심, 저녁 피크 때는 대기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부는 전체적으로 우드톤에 깔끔한 분위기여서 서울역 근처에서 오붓하게 데이트하러 오거나 혼밥 하러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이치규 메뉴 구성과 세트 4번 주문
이치규는 규카츠랑 스테이크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고, 규카츠·스테이크뿐만 아니라 덮밥, 탄탄멘, 일본식 카레, 명란크림우동 등 단품 메뉴도 있어서 간단하게 서울역 점심 장소로도 괜찮을 듯해요!

원래는 규카츠 안심도 시키려고 했는데 저녁에 방문해서 그런지 품절이더라구요. 그래서 규카츠 채끝, 스테끼 채끝, 음료 2개가 나오는 세트 4번으로 주문했고, 세트로 하면 3,000원이나 할인돼서 이왕이면 세트로 주문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방문 당시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를 진행 중이었는데, 리뷰 적고 받은 가라아게가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방문하시면 리뷰 이벤트도 참여해 보세요 ◡̈
서울역 점심 데이트 장소 : 이치규 서울역점

이치규 서울역점 화로는 2인에 1개
보통 규카츠집은 1인 1화로인 곳이 많은데, 이치규 서울역점은 2인에 1개로 세팅되어 있더라구요. 2인 테이블은 규카츠 트레이 두 개만 둬도 꽉 차는데 화로가 자리 차지를 안 해서 여유롭게 먹을 수 있었고, 화력이 센 편이라 금방 익어서 편하고 좋았어요!


밥은 이렇게 개인 밥그릇에 원하는 만큼 덜어먹을 수 있게 준비해 주셨고 리필도 가능했어요. 밥이 고슬고슬하게 잘 익어서 맛있더라구요.
규카츠 채끝, 이즈니 버터에 구워 먹기

메인 메뉴인 규카츠 채끝은 양배추 샐러드, 장국, 반찬, 소스류까지 정갈하게 세팅되어 나왔어요.

겉만 살짝 튀겨낸 미디엄 레어로 나와서 기호에 맞게 화로에 구워서 드시면 돼요! 선홍빛 단면의 고기 질도 좋아 보이고 두께가 있어서 씹는 맛이 좋을 것 같았어요.


이치규의 치트키는 바로 함께 나오는 프랑스산 이즈니 버터가 아닐까 싶은데요. 화로판에 버터를 올려서 같이 구워 먹는 방식인데, 버터 특유의 고급스럽고 고소한 맛이 고기랑 어우러져서 풍미를 더 올려주더라구요.

규카츠 굽는 시간과 이타메 소스
안심은 5초, 채끝은 7-8초 정도 구워 먹는 게 베스트라고 적혀있는데, 조금 더 익혀 먹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 충분히 구워서 먹었어요. 소스는 이치규의 특제 이타메 소스로, 풍미 가득한 마늘향과 새콤함이 특징이라 하더라구요. 특별하게 튀는 맛이 없어서 무난하게 먹기 좋았어요!

튀김옷이 너무 두껍지 않아서 느끼함이 덜했고, 채끝 부위라 고기가 엄청 부드러웠어요. 딱 겉바속촉으로 구워져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
스테끼 채끝은 규카츠보다 어땠나요?

이치규 스테끼 채끝은 고기 본연의 맛과 향이 더 잘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규카츠보다 더 맛있게 먹은 것 같아요. 튀김옷이 없는 담백한 맛을 원하신다면 부드럽고 육즙 가득한 스테끼 추천드릴게요.


이즈니 버터 같이 올려서 구워주니 채끝 특유의 부드러운 맛이 극대화되고 감칠맛까지 더해져 너무 맛있더라구요.


스테끼 맛있게 먹는 조합
스테이크는 소금에 살짝 찍거나 와사비 얹어서 기본 조합으로 먹는 게 가장 맛있었어요. 규카츠, 스테끼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메뉴라 서울역 데이트 장소, 직장인 점심 장소로 이치규 서울역점 한 번 방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