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락동 횟집 간장새우 회김밥 원픽, 화이트 와인 곁들인 한상 S, THE 방파제
한 줄 요약
THE 방파제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광안리 쪽에 있는 블루리본 인증 횟집입니다. 일행과 제철 모듬회 한상 S(1~2인)를 주문해 고등어 무침, 회와 간장새우가 들어간 회김밥, 서비스 전어, 매운탕에 화이트 와인까지 곁들여 먹었습니다. 두툼하게 썬 회와 다양한 곁들임을 한 상에서 즐기고 싶을 때 잘 맞는 횟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294번길 24,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30~22: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라스트오더
- 20:30
- 주차
- 단품 최대 1시간, 코스 최대 2시간 지원 (민락공영주차장, 만차 시 광안정다운요양병원 지하주차장)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 주문 메뉴
- 제철 모듬회 한상 S(1~2인)
- 공기밥
- 기본 구성에 미포함, 별도 추가
- 좌석
- 1층 일반석, 2층 프라이빗 룸
2026. 10. 16. 방문자 기준
오늘은 광안리에서 신선한 회와 다양한 곁들임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었던 횟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부산 민락동에 위치한 THE 방파제입니다.
블루리본 인증으로도 알려진 곳이라 방문 전부터 기대가 됐는데요. 광안리 맛집 회식으로도 유명한 곳이에요 ㅎ 제철 모듬회부터 여러 가지 해산물과 반찬, 마지막 매운탕까지 알차게 즐기고 왔어요!!
THE 방파제 영업시간·주차·예약 정보
THE 방파제는 매일 11:30~22:00 영업하고,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라스트오더는 20:30이에요. 주차는 단품 주문 시 최대 1시간, 코스 주문 시 최대 2시간 지원되고 네이버 예약도 가능해요.
- 주소 :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294번길 24,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30~22: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라스트오더 : 20:30
- 주차 : 단품 최대 1시간, 코스 최대 2시간 지원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주차는 민락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고, 만차일 경우 광안정다운요양병원 지하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해요. 주차 지원을 받으려면 결제할 때 직원분께 등록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저녁 시간대에는 손님이 많을 수 있으니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다면 네이버 예약을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THE 방파제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THE 방파제 입구에는 연도별 블루리본 스티커가 여러 장 붙어 있어요. 매장에 들어가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게 이 블루리본 스티커였는데, 연도별로 여러 개가 붙어 있어서 오랫동안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아온 곳이라는 인상을 주더라고요.




건물은 여러 층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1층은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였어요. 2층은 프라이빗한 룸 형태로 되어 있어 조용한 모임이나 가족 외식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답니다.
단품 메뉴를 즐기는 손님도 있고 코스 요리를 이용하는 손님도 있는 것 같았어요. 인원이나 모임의 성격에 맞춰 예약하면 광안리 맛집 회식이나, 개인 모임 목적으로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제철 모듬회 한상 S는 어떻게 나오나요?
THE 방파제의 제철 모듬회 한상 S는 1~2인용으로, 회와 함께 여러 해산물·곁들임 음식·매운탕까지 한 상으로 나와요. 공기밥은 기본 구성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따로 추가해야 해요.


이번에는 일행과 함께 방문해서 제철 모듬회 한상 S(1~2인)를 주문했어요. 잠시 기다리니 테이블 위에 다양한 음식이 하나둘 차려지기 시작했는데요. 신선한 회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해산물과 곁들임 음식, 매운탕까지 준비되어 있어 한 상이 꽤 풍성했어요.
회만 먹고 끝나는 구성이 아니라 이것저것 맛보는 재미가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참고로 공기밥은 기본 구성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따로 추가해서 먹었어요. 매운탕까지 든든하게 즐기고 싶다면 밥도 함께 주문하는 걸 추천해요.
하나씩 맛보는 재미가 있었던 곁들임 메뉴
THE 방파제 한상에 함께 나온 음식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고등어 무침과 회김밥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먼저 고등어 무침이에요.


고소하게 지방을 돋보이게 조리한 고등어 무침은 다른 곁들임 메뉴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회를 먹기 전에 맛을 보니 입맛도 한층 살아나고, 고소~한 맛 덕분에 다양한 해산물을 번갈아 즐기기에도 좋았어요!!
이렇게 한상에 여러 가지 메뉴가 함께 나오니 메인 회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심심할 틈이 없더라고요. 각자 맛이 달라서 하나씩 맛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ㅎㅎ
원픽은 회와 간장새우가 들어간 회김밥
THE 방파제 한상에서 제 원픽은 회김밥이었어요.


김밥 안에 회와 간장새우가 들어가 있어서 일반적인 김밥과는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밥과 김, 회의 식감이 어우러지고 간장새우의 짭조름한 감칠맛까지 더해져서 계속 손이 갔어요.
얼마나 맛있었냐면 일행이 이 김밥만 따로 주문해서 먹고 싶다고 할 정도였답니다. 저도 먹어 보니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여러 가지 음식 중에서도 유독 기억에 남았던 메뉴였어요!!




그 외에도 멍게와 해삼, 간장새우, 생선구이, 양념게장 등 다양한 곁들임 메뉴가 함께 나왔어요. 고구마칩처럼 바삭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도 있어 입맛에 따라 하나씩 맛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메인 회가 나오기 전부터 테이블이 풍성해서 식사가 더욱 즐거웠어요.
THE 방파제 제철 모듬회, 회 두께는 어떤가요?
THE 방파제의 제철 모듬회는 어종별로 구분되어 나오고, 한 점씩 식감이 충분히 느껴질 만큼 두툼하게 썰려 나와요. 이제 메인 메뉴인 제철 모듬회!

회는 어종별로 구분되어 나와 어떤 종류인지 확인하면서 먹을 수 있었어요. 여러 종류의 회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회의 두께였어요. 얇게 썰린 회보다는 어느 정도 도톰하게 썰린 회를 좋아하는 편인데, 이곳은 한 점씩 집어 먹었을 때 식감이 충분히 느껴질 정도로 두툼하더라고요.
입안에서 회의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어 씹는 맛을 즐기기 좋았어요. 회를 먹을 때 두께와 식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만족스럽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날은 전어 서비스까지
그리고 이날은 THE 방파제에서 전어도 서비스로 내어주셨어요!

생각지도 못했던 서비스라 더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답니다. 제철 회를 다양하게 즐기는 것도 좋았는데 전어까지 맛볼 수 있어서 더욱 알찬 한상이었어요.
이런 작은 서비스가 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것 같아요. 덕분에 평소보다 더 풍성하게 회를 즐기고 왔어요.
마지막은 얼큰한 매운탕과 화이트 와인으로
THE 방파제 한상의 마무리는 테이블에서 직접 보글보글 끓여 먹는 매운탕이에요. 회를 충분히 즐긴 뒤에 매운탕으로 마무리했어요.

매운탕은 먹기 전에 테이블에서 보글보글 끓여 먹는 방식이었어요. 회를 먹는 동안 기다렸다가 따뜻하게 끓여 먹으니 식사 마지막에 곁들이기 좋더라고요.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이 회를 먹은 뒤 입안을 정리해 주는 느낌이었어요. 여기에 화이트 와인까지 한 병 곁들여 먹으니 든든하게 한 끼를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
회와 곁들임 메뉴를 충분히 즐기고 마지막에 따뜻한 국물까지 먹으니 한상 메뉴를 주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민락동에서 푸짐한 회 한상을 먹을 곳을 찾는다면
민락동에서 푸짐한 회 한상을 찾는다면 THE 방파제를 강추드립니닷!!! 제철 모듬회와 다양한 곁들임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도톰하게 썰린 회도 마음에 들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안키모와 회김밥이 정말 인상적이었답니다. 회와 간장새우가 들어간 김밥은 일행도 따로 주문하고 싶다고 할 만큼 맛있었고, 서비스로 받은 전어까지 더해져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광안리나 민락동에서 회를 먹고 싶을 때, 회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가족 외식이나 일행과의 식사처럼 다양한 메뉴를 나눠 먹고 싶은 날에도 잘 어울리는 곳이었답니다.
저는 다음에도 광안리 맛집 회식이 필요하거나, 맛있는 회가 생각날 때 THE 방파제에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